[뉴스핌=정탁윤 기자] 상반기 내내 관심을 받았던 게임주가 하반기에도 상승을 이어갈지 주목되는 가운데 조이맥스와 CJ인터넷이 이번주 추천주로 선정됐다.
조이맥스는 PER 8배로 게임 업종평균 PER 15배 대비 상대적 저평가됐다는 분석이다. '실크로드 온라인' 해외 퍼블리싱 계약 체결이 진행중인 것도 추천 사유로 꼽혔다.
CJ인터넷은 다양한 게임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안정성이 높고 경쟁사 대비 역시 지나친 저평가 상태란 설명이다.
게임주 외에 현진소재도 눈에 띈다. 현진소재는 코스닥 추천 '단골 손님'. 현진소재는 2/4분기를 저점으로 풍력기자재 산업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 내년부터 글로벌 풍력 터빈 업체로부터의 수주 모멘텀도 본격화 될 것이란 분석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케이비테크놀러지와 피앤텔을 추천했다.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스마트카드 전문업체로, 태국 2차 전자주민증 수주와 함께 실적 안정성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피앤텔은 지난 2005년 진입한 슬라이드 힌지 사업이 200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해 올해 매출비중이 14%를 상회할 전망이며 휴대폰 케이스의 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밖에 황금에스티는 시황 악화에 대비한 적절한 재고 정책으로 2/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란 이유로 대우증권이 추천했다. 당진공장의 후판 유통과 스테인리스 표면제 사업은 향후 황금에스티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