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기자] S-OIL은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는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S-OIL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3년 간 추진해온 온산공장 증설 프로젝트 건설 공사를 완료하여 본격 가동하고, 처음으로 본사 사옥을 완공해 입주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한층 배가시킬 든든한 기반을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이날 S-OIL에 따르면 수베이 CEO는 이날 울산 온산공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수베이 CEO는 또 "인적자원의 가치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커뮤니케이션과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마음 따뜻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베이 CEO는 “새로운 십 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CEO로서 꿈꾸는 S-OIL의 미래상은 한국에서 가장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는 최고의 직장”이라며“임직원 각자 꿈을 향한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열정, 창의적이고 스마트한 업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우디 출신의 수베이 CEO는 전통한복을 입고 시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정서적 공감대를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고, 경영진과 함께 생산현장 전역을 둘러보며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사고 안전조업을 기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