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슈프리마가 지문인식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슈프리마는 28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전일 대비 4.69% 오른 2만 2300원으로 거래됐다.
슈프리마는 전일 지문인식장치를 사용한 적응형 이미지 처리기술과 관련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술은 라이브스캐너에서 입력창의 상태에 따라 장치를 제어해 최적화된 품질의 지문 영상을 취득할 수 있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다양한 라이브스캐너 제품군에 적용해 안정적인 지문 영상 품질을 확보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