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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신해철의 사망에 선후배 가수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진=KCA엔터테인먼트] |
[뉴스핌=대중문화부]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동료 및 선후배들이 애도의 뜻을 밝히며 슬픔을 드러냈다.
신해철 소속사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해철이)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2AM 정진운은 “아,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이럴수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소이도 자신의 트위터에 “해철 선배님… 이건 아니잖아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보고 싶을 거에요”라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가수 나윤권은 “좋은 음악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를 표했고, 가수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 역시 “좋은 곳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슬픔을 표현했다.
고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과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