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엘아이에스는 중국 업체 허페이 신성(HEFEI XINSHENG OPTOELECTRONICS TECHOLOGY CO.,LTD.)과 46억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연결 매출액의 4.96% 규모다.
inthera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엘아이에스는 중국 업체 허페이 신성(HEFEI XINSHENG OPTOELECTRONICS TECHOLOGY CO.,LTD.)과 46억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연결 매출액의 4.9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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