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군산 221~222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군산 221번 확진자는 30대로 동거가족 중 한 명인 군산 206번 확진자와 지난 4일 접촉을 통해 감염됐으며 최초 6일 몸살기운, 가래, 두통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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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보건소 전경[사진=군산시] 2021.04.08 gkje725@newspim.com |
지난 4일 오전 9시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7일 오전 9시 재차 검체채취를 진행한 결과 오후 4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222번 확진자는 50대로 지난 5일 근육통 증상이 나타났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에 있다.
지난 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직장근무를 마치고 오후 8시부터 30분 동안 타 지역 친지를 방문했으며 4일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직장근무를 마치고 귀가했다.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직장근무 후 오후 9시 20분부터 11시 30분까지 OO식당을 방문했고 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OO병원을 다녀온 후 7일 오후 12시 50분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오후 9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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