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3000만원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영장 반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검찰이 3000만원 금품 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반려했다.경찰이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
2026-03-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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