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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출마' 김재원 "상주, 대한민국 스마트농업 중심 육성"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상주를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세부계획을 담은 상주 발전 4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정책 자료를 내고 "상주는 경북 최대 농업 생산 지역 중 하나로 농업 생산 기반이 전국 최고 수준이며,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되어 청년 농업인 교육과 스마트 농업 실증에 매우 적합하다"고 진단하고 "상주를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재원 국민의힘 예비후보[사진=김재원 예비후보] 2026.04.02 nulcheon@newspim.com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 대한민국 스마트 농업의 중심지로 육성 △ 국립 귀농귀촌 사관학교 유치 △ 상주 적십자병원 신축 등 경북 서북부 책임의료 거점화 △ 미래 성장 동력으로 K-배터리 산업단지 조성 및 UAM-드론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구축 등 '상주 발전 4대 공약'을 내놓았다. 김 예비후보는 또 ▲ 스마트 농업 국가 R D센터 유치 ▲ AI 기반 농축산 시범 단지를 읍면당 1개소 이상 운영 ▲ 상주시 공성면 용안 무곡리 일원 이차전지 산업단지 조성 적극 지원 등을 담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도 제시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상주를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 농업과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02 10:44
영천·김천 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김천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밤새 비가 내린 가운데 영천과 김천의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9시 18분쯤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1일 9시18분쯤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의 한 단독주택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02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급파해 불이 난 지 4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일반 목조 주택 3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1일 오후 7시42분쯤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의 단독주택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02 nulcheon@newspim.com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7시 42분쯤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의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7명과 장비 10대를 보내 불이 난 지 53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4평 규모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3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주택 화재에 대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02 08:50
전국 광역단체장 4월2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지사 - 지역필수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식 (11:00 원주 오크밸리) - 도정질문(14:00 의회 본회의장)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공식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숲생태정원 개장식(11:00 괴산) ▲이장우 대전시장 - 제81회 식목일 행사(10:00 장동문화공원 일원)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용역 최종보고회(14:3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보훈단체 현안 간담회(10:30 보훈회관) - 세종시장-학부모 단체 간담회(14:00 보람동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순천향대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10:00 순천향대) - 충남 예술의 전당 기공식(13:40 예산) ▲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행정안전부차관 주재. 지방정부 국정비상 점검 영상회의(11:00 영상회통실) -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개강식(13:00 동락관 공연장) - 경상북도간호사회 제79회 정기대의원 총회(15:00 호텔 인터불고 대구)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글로벌캠퍼스 2030 비전선포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차량 전달식(10:30 시청 공용버스 주차장) - 정책브리핑(13:5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제22대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장 취임식(15:00 12층 국제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도정 보고회(10:00 진주실내체육관) - 도지사-이 통장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 민생경제 대응 긴급 회의 (10:30 2층 대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26-04-02 06:39
경북동해안·울릉·독도 2일 아침까지 5~10mm 봄비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월 첫날인 1일 대구와 경북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상주, 문경, 김천, 구미, 성주, 영주, 봉화 등 경북내륙과 동해안인 울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1일 오후 6시 기준 경북 권 주요 지역의 일 강수량은 ▲영주 5.2mm▲봉화(석포) 4.5mm▲상주(은척) 3.0mm▲김천(대덕) 2.5mm▲울진(온정) 0.5mm로 관측됐다. 벚꽃 만개한 경북 울진의 성류굴 가는길[사진=울진군]2026.04.01 nulcheon@newspim.com 기상청은 1일 늦은 밤(24시)까지 대구, 경북에 가끔 비가 내리겠고 경북 동해안은 이튿날인 2일 이른 새벽(00~03시)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또 2일 늦은 새벽(03~06시)부터 아침(06~09시) 사이 울릉도, 독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가량으로 예측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경북 북부내륙, 경북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22:42
포항 학야리 주택서 화재 진화 중...신원미상 1명 숨진 채 발견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일 오후 5시7분쯤 경북 포항시 기계면 학야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신원 미상의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주택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조기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1일 오후 5시7분쯤 경북 포항시 기계면 학야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01 nulcheon@newspim.com 진화 과정에서 인적 사항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현재까지 주택 1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발화 원인과 사망 경위,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18:08
울진, 상춘지절... 연분홍 '벚꽃향' 따라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홍진에 묻힌 분네 이내 생애 어떠한고(중략) / 엊그제 겨울 지나 새봄이 돌아오니 / 도화 행화는 석양 아래 피어 있고 / 녹양 방초는 세우 중에 푸르구나 / 칼로 베어 낸가 붓으로 그려 낸가 / 조화 신공이 물물마다 헌사롭다(중략) 정극인, 상춘곡(賞春曲)의 일부 3월 마지막 주말에 봄비가 내리더니 문득 벚나무가 발간 잔가지 끝에 연분홍 꽃망울을 달며 속살을 연다. 동해 연안 경북 울진의 젖줄인 왕피천을 끼고 '국민 동굴'인 성류굴과 관동팔경 망양정으로 이어지는 길은 연분홍 '벚꽃 세상'이다. 춘심(春心)을 못 이긴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손을 잡고 벚꽃향 속으로 들어간다. 진한 벚꽃향이 내려앉자 왕피천이 소스라치듯 잔물결을 퍼뜨리며 자지러진다. 성류굴과 망양정으로 이르는 왕피천 둘레길, 벚꽃길은 낮보다 밤이 더 운치롭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17:21
이철우 후보 캠프 '가짜뉴스 유포' 2명 고발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 캠프는 이 후보에 대한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신원 미상의 인물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경북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캠프가 이 후보에 대한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신원미상의 인물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경북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이철우 후보캠프] 2026.04.01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 캠프 법률지원단은 이날 자료를 내고 "이번에 고발된 피고발인들은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등 폐쇄적 온라인 커뮤니티의 특성을 악용해 이 후보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마치 사실인 양 게시하고 이를 광범위하게 퍼 나르고 있다"고 주장하고 "특히 이들은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근거 없는 가짜 뉴스를 조직적으로 생산 유포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고 민의를 왜곡하고 있다"며 고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후보 캠프는 "이번 고발은 가짜뉴스 근절을 위한 첫 단계"라며 "향후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른 플랫폼에서 유사한 행위를 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채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추가 고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경고하고 "유포자들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14:01
[6.3지선주자] '포항시장 출마' 박희정 "탄소 중립 전환 아이콘은 '안전·상생'"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후보가 '포스코 창립 58주년'인 1일 "탄소 중립 산업 전환 선도 도시 포항 건설"을 주창했다. 박 후보는 이날 자료를 내고 "포항은 대한민국 철강의 심장이자, 탄소 중립 산업 전환의 최전선"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산업전환 기조에 책임 있게 동참해 포항을 '산업 전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6.3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후보[사진=박희정 후보사무소] 2026.04.01 nulcheon@newspim.com 박 후보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동자와 기술자, 연구 인력, 그리고 협력사 공급망 종사자들의 노력 위에 오늘의 포스코가 있다"고 주장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든 성과인 만큼, 앞으로의 전환 역시 지역의 환경과 안전, 하청 노동자 보호, 시민 상생이 함께하는 방식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안전과 상생론'을 피력했다. 박 후보는 "철강 산업의 탈탄소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과제"라고 규정하고 "포항이 미래 제조업 경쟁력을 다시 세우는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다만 그 전환의 과정에서 시민의 건강과 환경, 노동자의 안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거듭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 우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포항 지역 환경과 산업 재해 예방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산업 전환이 속도를 낼수록, 안전과 환경의 기준은 더 엄격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사고가 난 뒤의 수습이 아니라, 사고가 나지 않도록 만드는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 포항시는 기업과 함께 상시 점검 정보 공개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박 후보는 하청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위험이 하청으로 전가되는 구조가 반복된다면, 그 산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원 하청을 가리지 않는 동일한 안전 기준과 교육, 보호 장비, 작업 절차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언이 아니라 현장의 변화로 증명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희정 후보는 "포스코의 변화가 지역 업체 참여 확대, 지역 인재 채용과 양성,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 지역 경제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피력하고 "포항의 미래는 '더 크게'가 아니라 '더 안전하게, 더 공정하게, 더 지속 가능하게' 성과를 만들겠다"며 거듭 포항 시민과의 상생 발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12:58
[6.3지선주자] '경북도의원 출마' 김진기 "에너지 클러스터·관광·문화 공존하는 영덕 건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에 재도전한 김진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에너지 클러스터와 관광 문화가 공존하는 영덕 건설"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일 자료를 내고 "박형수 국회의원의 지역 사무소 사무국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을 위한 정치인의 덕목이 무엇인지 가슴에 담았다"고 밝히고 "지역 소멸 지역인 영덕의 회생을 위해서는 군민과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삶의 인프라를 단단하게 구축해야 한다"며 영덕군의 특성을 살린 생활경제와 문화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6.3지방선거' 경북도의원에 재도전한 김진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에너지클러스트와 관광.문화가 공존하는 영덕 건설"을 전략으로 제시했다.[사진=김진기 예비후보] 2026.04.01 nulcheon@newspim.com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원전 풍력 태양광 등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도시계획 재정비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유불선과 동학, 항일 의거 등 우리나라 동해안 정신사의 발원지인 영덕군의 정체성과 연계한 문화 클러스터 조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 예비후보는 "원전과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에너지 연금제'를 도입해 에너지 생산 이익이 지역민들의 주머니에 직접 들어오는 생활경제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에너지 연금제' 도입을 약속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시대적 상황으로 현재 미개발 지역으로 남아 있는 63km 해안과 삼사해상공원, 고래불해수욕장 일원을 중심으로 조례 등 관련 법규의 면밀한 검토를 거친 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기 예비후보는 "젊은 인구가 유입되는 활기찬 영덕, 미래가 살아 있는 영덕, 지속 가능한 영덕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제7대 경북도의원을 지냈으며 동국대를 졸업하고 필리핀 마닐라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역 장학사업 등 지역 인재 육성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10:50
구미 산동읍 공장서 집진기 화재…50대 작업자 부상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 집진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발화 1시간 45분 만에 진화했다. 50대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8분쯤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 집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오후 4시8분쯤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 집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01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46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발화 1시간 45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53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집진기 1대가 반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집진기 내 용접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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