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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제 의왕시장 "도시개발·미래교육으로 '전국 최고 도시' 도약"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성과 가시화, 광역 교통망 구축, 자족기반 확충을 통해 의왕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의왕시] 김 시장은 "국제 갈등과 고환율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이 중요한 과제"라며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고천 초평 마무리...월암 청계2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 속도 김 시장은 먼저 "의왕 전역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천지구와 초평지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월암지구(2026년), 청계2지구(2027년)는 정상 추진 중이다. 의왕 군포 안산 공공주택지구는 지구계획 승인과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마치고 본격화됐으며, 오전‧왕곡지구도 올해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목표로 국토부 LH와 협의 중이다. 현재 진행 중인 8개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 대해선 "주민 생활편의와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 자족도시 기반 확대...산업단지 기업유치 상권 활성화 의왕시는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월암 청계2 도시지원시설 부지에 우수 기업 유치에 나선다. '의왕산업진흥원'은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직업교육훈련센터를 통해 시민 취업 역량을 강화한다. 의왕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4월 완료), 상권 환경개선, 골목상권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도 지속 추진한다. ◆ 광역교통 허브 도약...GTX 신설역 버스 확충 총력 김 시장은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원하고, 의왕역 GTX-C 조기 착공 추진,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유치에도 속도를 낸다.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목표로 총력 대응하며, 월암역 신설, (가칭)왕곡역 신설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학생들을 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 도입, 프리미엄 버스 신설, 광역 시외버스 증차도 추진한다. ◆ 미래교육 문화 복지 의료 도시 완성 올해 의왕미래교육센터 착공,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대응, 백운호수 초 중 통합학교 3월 개교 등 교육 경쟁력 강화 정책이 본격화된다. 문화예술회관 개관, 의왕문화재단 설립, 왕송호수 백운호수 공원 고도화, 맨발걷기길 관리, 백운밸리 의왕종합병원 추진 등 생활 인프라도 확충된다. 김 시장은 "통합돌봄체계 구축,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등 따뜻한 복지 의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더 안전한 의왕,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재난 대응체계 상시 운영, 시민안전보험 내실화, 안양천 정비 마무리, 폭염 대비 물놀이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안전 정책도 강화된다. 김성제 시장은 "붉은 말처럼 더욱 힘차게 뛰며 의왕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해 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전국 최고 도시 의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1:17
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 확대…예산 150% 증액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전세사기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올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안양시청 전경. [사진=안양시] 시는 피해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올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150% 늘어난 5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사업을 처음 시행해 총 25명에게 2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문(국토부) 또는 전세피해확인서(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받은 무주택자로, 피해 주택이 안양시에 소재하고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신청은 이달 2일부터 가능하며, 지원 항목인 ▲월세(주거비) ▲이사비(이주 비용) ▲소송수행 경비(경 공매, 보증금반환청구소송 등)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이메일(ayhouse@korea.kr) 또는 안양시청 본관 7층 주거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검토를 거쳐 가구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를 지원할 방침이며, 유사한 지원을 받았거나 전세 보증금 전액을 회수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피해자들이 조속히 주거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0:08
안산시, 국가유공자·보훈가족·병역 청년 예우 강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존중하는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안산시는 '존중과 감사가 살아있는 도시 안산'을 목표로 다양한 보훈 병역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1일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분들에 대한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에 소재한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 따뜻한 예우의 마음을 표했다. 고령의 회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된 버스에 이민근 시장이 함께 탑승했다. 차량 호송은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연합대장 유병권)가 맡았다. 상록연합대는 현충탑까지 이동하는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함께 보훈 단체장, 안산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추위에도 불구, 보훈 가족과 일반 시민들도 함께해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그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으며,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인상, 보훈단체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보훈의 의미를 국가유공자에 한정하지 않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까지 확대하고 있다. 우선, 안산시는 지난해 7월 제정한 안산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에 따라 시에 거주 중인 현역병 입영 예정자 및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영한 청년에게 입영지원금(안산화폐 '다온'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해당자는 개별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앞줄 왼쪽 일곱번째)이 1일 안산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안산시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군 복무를 사회적 자산으로 인정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1월부터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이하 청년카드)'를 온라인으로 발급 운영한다. 청년카드는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39세 이하 청년 중 현역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무 중기 장기 복무자 포함)과 현역 복무 중인 군인이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경기똑D 도민카드 앱)해 이용할 수 있다. 청년카드 소지자는 시 산하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올림픽기념관 체육시설 사용료,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은 최대 50%까지 할인, 평생교육기관 수강료는 전액 면제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시민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0:00
시흥시 '2026 아이스 판타지 버스킹 인 거북섬' 운영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연말에 진행된 '2025 시흥 사운드 오브 윈터'의 열기를 잇는 후속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겨울철 거북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2026 아이스 판타지 버스킹 인 거북섬'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스 판타지 버스킹 인 거북섬 홍보물. [사진=시흥시]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스케이트장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거북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시흥시립합창단, 시흥시 제7기 문화홍보대사가 함께하는 버스킹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로비에서 열린다.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1부 공연을 진행한 뒤 30분간 휴식 시간을 갖고,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2부 공연이 이어진다. 첫 회차인 1월 3일에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시흥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프로그램의 막을 연다.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은 전통 가락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기악 연희 공연으로 '아리랑힐'과 '삼바락차' 등을 선보이며, 시흥시립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별은 너에게로' 등 친숙한 합창곡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후 회차에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시흥시립합창단, 제7기 시흥문화홍보대사(마술사 트릭온 김시영 밴드)의 공연이 회차별로 교차 편성돼, 공연마다 새로운 조합과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출연진 정보는 시흥시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09:50
광명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지원 강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체감형 양육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광명시청 전경. [사진=광명시] 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첫째 60만 원, 둘째 80만 원, 셋째 이상 100만 원으로 지원액을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4년 수도권 최초로 시작했다.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양육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시행 첫해 50만 원 일괄 지급했고, 2025년에는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70만 원 차등 지급하며 다자녀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는 자녀 수별 지원액을 더 높여,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를 보완한 것이다. 확대된 기준은 2025년 출생한 유아부터 적용된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이조아 첫돌 사업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도시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광명시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양육 지원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09:49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14→16대' 확대 설치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모습. [사진=군포시]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 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육교에 겸용(투명페트병, 캔) 무인회수기 1대와 금정역 7번출구에 캔 전용 무인회수기 1대가 새롭게 설치했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과 캔을 기기에 투입하면 개당 10원의 포인트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분리배출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포시는 무인회수기 설치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무인회수기 이용 실적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무인회수기를 이용한 시민은 4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 기간 동안 약 900만 개의 재활용품이 회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롭게 설치된 기기의 위치는 군포시청 홈페이지 내 무인회수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이용 및 포인트 적립 관련 문의는 수퍼빈 고객센터(1600-6217)로 하면 된다. 선삼준 위생자원과장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09:47
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안전강화에 152억원 투입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뉴스핌 DB] 도는 공동주택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에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에 132억 원(도비 39억 6000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점검 사업에 20억 원(도비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노후 승강기 변압기 교체, 옥상 방수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화재 예방과 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기존 CCTV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연기감지시스템 구축, 긴급재난알림시스템 도입, 노후 소방감지기 교체 등을 포함한다. 아울러 의무 관리 대상(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비해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점검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안전 점검도 돕는다. 지원 대상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비용 지원의 경우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과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은 경과년수와 관계없이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모든 공동주택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나 방식은 시군마다 다르므로 관할 시군별 공동주택 부서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홍일영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최우선 정책 과제"라며 "경기도의회와의 협력으로 예산이 확보된 만큼 소방 등 안전시설을 꼼꼼히 보강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점검을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09:08
전국 광역단체장 1월2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충렬탑 참배(08:30 춘천 충렬탑) - 2026년 시무식(09:00 본관 소회의실) - CBS-R '최진성의 위클리오늘' 출연(13:00) - 국과장급 임용장 수여식(14:30 신관 소회의실) - 소방정 임명장 수여식 (15:10 통상상담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2026 신년 군경묘지 참배 (07:40 전주 군경묘지) - 소방서장급 임명장 수여 (08:45 회의실) - 지휘부 티타임 (09:00 회의실) - 2026년 시무식 (09:20 공연장) - VIP 초청 2026년 신년 인사회 (14:00 청와대 영빈관) ▲박형준 부산시장 - 2026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06:30 부산공동어시장) - 2026 병오년 시무식(09:00 1층 대강당) - 부산지역 대학생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12:00 프렌즈클럽-부산진구 전포동) - 2026 부산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7:00 롯데H)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김두겸 울산시장 - 현충탑 참배(8:30 대공원 현충탑) - 신년하례(09:20 시장실) - 2026년 시무식(10:00 2층 대강당) - 월간업무계획보고(15:00 2층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혼탑 참배(07:40 오창) - 2026년 시무식(09:00 대회의실) - 서울사무소장 임용장 수여(09:40 여는마당) ▲이장우 대전시장 - 보훈공원 참배(8:45 보훈공원) - 현충원 참배(9:40 대전국립현충원) - 2026년 시무식(10:30 시청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새해맞이 신년참배(8:00 조치원읍 충령탑) - 2026년 시무식(10:0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통상 업무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6년 병오년 참배(09:00 박정희대통령동상,순직공무원추모비) - 2026년 병오년 시무식(10:00 동락관 공연장) -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11:00 화백당) - 2026년 대구경북 신년교례회(18:00 호텔 수성) ▲유정복 인천시장 - 2026 병오년 새해 맞이 참배 행사 (08:30) - 2026 병오년 시무식 (10:00) ▲강기정 광주시장 - 노사민정 통합 신년인사회( 07:00 김대중컨벤션센터) - 병오년 신년맞이 합동참배(08:30 학생독립운동기념탑, 국립5 18민주묘지 등) ▲김영록 전남지사 - 2026 병오년 신년인사회(14:00 청와대 영빈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6년 새해 현충탑 참배(10:00 수원) -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 현장 메시지(12:00 일산대교 요금소)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6년 병오년 시무식(09:00 제주도 문예회관) [전국종합=뉴스핌] 26-01-02 06:52
[신년사]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병오년 새해 시민 참여 의정 강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 참여 의정 강화와 초고압 송전선로 LNG 발전소 반대 등을 약속했다. 1일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은 "제8대 의회 개원 3년 반을 맞아 지난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복지 강화, 안전 도시 조성 등 과제를 시민과 함께 풀었다"며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맞춰 의회 역할 확대와 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사진=안성시의회] 이어 안 의장은 새해 세 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안 의장은 "시민 참여 기반 의정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토론회를 교육 교통에서 복지 청년 문화 지역경제 도시계획으로 확대해 결과를 조례 제 개정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안 의장은 "초고압 송전선로 3개 노선과 용인 원삼면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에 강력 반대한다"며 "송전선로 안성 관통 철회, 추가 송전탑 백지화, 주민 배제 절차 중단, 공동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의장은 "지난 1년 500건 이상 현장 방문 만남으로 시민 불편을 수렴했다"며 "새해에도 현장에서 듣고 답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2026 병오년을 '붉은 말띠의 해'로 규정하며 불의 기운(丙)과 말띠(午)가 상징하는 열정 역동성 변화 도약을 안성 성장 불씨로 삼겠다"며 "이를 통해 '열린 의회, 바른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26-01-01 16:47
김보라 안성시장, 새해 첫날 비상근무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점검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지역 내 비상근무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안전 상황과 휴일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알미산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한 뒤 새해 첫 행보로 알미산 거점소독시설,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비상근무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있는 김보라 안성시장[사진=안성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도시 전반의 안전 상황이 실시간으로 관리되는지 점검했다. 이어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재난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비상 연락 및 보고 체계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또 경찰서와 소방서에서는 휴일 기간 사건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살피고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김 시장은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재난 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하며 시민 불편과 안전 공백이 없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lsg0025@newspim.com 26-01-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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