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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척추측만 전문운동 슈로스테라피 워크숍' 성료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서울캠퍼스에서 '척추측만 전문운동 슈로스테라피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서울캠퍼스에서 '척추측만 전문운동 슈로스테라피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척추측만 교정과 자세 정렬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요가테라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내 유일의 독일 슈로스마스터 자격을 보유한 이상길 강사(스포츠의학 박사)가 직접 지도했으며 자세 평가와 호흡 평가법, 그리고 척추측만증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주의해야 할 운동을 구분하는 실전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전 강의에서는 '슈로스테라피1: 자세평가와 호흡평가법'을 주제로, 척추측만증의 구조적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평가 방법을 실습했다. 참가자들은 개별 자세 분석과 호흡 패턴 평가를 직접 경험하며 척추측만 교정 운동의 과학적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슈로스테라피2: 척추측만에 해가 되는 운동과 약이 되는 운동'을 주제로 보다 심화된 실습이 이루어졌다. 강의에서는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척추측만 유형별 맞춤 운동법을 제시하고, 잘못된 운동이 척추 정렬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슈로스테라피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케이스 분석과 실전 노하우가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학생들은 "척추측만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평가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요가 지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과정은 1차와 2차 워크숍을 모두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문성을 갖춘 요가테라피 지도자 양성을 위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박승태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학과장은 "이번 슈로스테라피 워크숍은 요가테라피 분야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21 16:09
안성시, '2026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 사업설명회 23일 개최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3일 안성맞춤 아트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고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 등이 안내된다. 또 전년도 지원 현황, 2026년 추진 방향, 지원 규모, 신청 절차 일정, 유의사항, 제출서류 등도 설명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된다. 안성시가 오는 '2026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 사업설명회를 추진한다[사진=안성시] 공모사업은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선정 단체에는 행사 운영 보조금이 지원된다. 사업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술단체가 공모를 정확히 이해하고 원활히 참여하도록 돕겠다"며 "관심 단체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26-01-21 16:02
GH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2026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옥 전경. [사진=GH] '긴급 관리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피해복구가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지원으로 나뉜다. 우선 안전관리 부문은 피해주택건물 내 공가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대행 비용을 지원한다. 유지보수 부문은 소방 승강기 전기 등 안전확보 공사, 방수 누수 배관 등 피해복구 공사, 기타 수반되는 공사 등에 지원하며, 금액한도는 전유부 500만 원, 공용부문 2000만 원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피해주택 유지보수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GH는 지난해 79건, 총 289세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GH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현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광역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잇따르는 등 '경기도형 모델'이 전국적인 정책 확산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GH는 올해 전체 공가 세대에 대한 안전관리 비용 등의 지원체계를 개선해 피해 임차인들의 지원을 확대하고 단지 전체의 관리공백을 빈틈없이 해소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임대인의 방치로 고통받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공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거 불안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1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피해주택 소재지 시 군 담당 부서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거복지포털이나 GH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로 문의해도 된다. ssamdory75@newspim.com 26-01-21 16:01
평택경찰서, '사람이 먼저다' 인문학 특강…"민원인 먼저 사람으로 봐야"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경찰서는 임봄 문학박사이자 시인을 초청해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사람이 먼저다'란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임봄 박사는 "경찰관은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빨리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 보면 사람을 분류하는 능력이 생기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사람이 사건으로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평택경찰서 청사 전경 모습[사진=평택경찰서] 이어 임 박사는 "경찰관은 사건을 다루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상처 난 사람의 마음을 마주하는 직업"이라며 "민원인을 사건이 아닌 사람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임 박사는 "평택의 경우 농촌과 바다, 신도시 산업단지 개발, 미군기지 등으로 경찰 업무가 힘들다"며 "동료와 민원인을 사람으로 대하면 지친 감정이 편안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한 경찰관은 "업무에 집중하느라 사람을 놓쳤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시민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맹훈재 평택경찰서장은 "시민 신뢰를 위한 필수 부분을 쉽게 설명해 주셨다"며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26-01-21 16:00
시화병원, 환자 안전·의료 질 향상 위한 '제17회 QI학술대회' 성료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시화병원은 지난 20일 본관 송산홀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제17회 QI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학술대회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시화병원] 학술대회는 지난 1년간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한 활동을 펼친 8개 팀이 ▲항생제 적정사용관리 활동▲혈액종양내과 항암화학요법 CP개발▲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간호업무개선 활동▲낙상사례 분석을 통한 낙상예방 활동 ▲수술절개직전 타임아웃 시행률 향상 활동▲모바일 건강검진 시스템 구축▲AI기반 중증환자 조기발견 FMEA활동▲중환자실 간호사 직무만족도 향상을 통한 이직률 감소 활동을 주제로 구연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구연발표 대상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간호업무개선 활동'을 주제로 발표한 '간호부 5병동'팀에게 돌아갔다. 해당 팀은 수기 중심의 간호업무로 인한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 업무 공유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누락을 줄이고 간호사 협업과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QI 주제에 대한 포스터를 전시한 후 직원들이 직접 인기상을 투표해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스터 인기상은 '손위생 수행률 증진 활동'을 펼친 '감염관리팀'이 차지했다. 김영진 적정관리실장은 "이번 QI학술대회는 전 직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시 한번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질 향상 활동과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병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21 16:00
수원시 '2026년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 참여 학급 모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초등학생 유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2026년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에 참여할 학급을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기후마법학교 홍보 포스터. [사진=수원시]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는 수소전기버스를 개조해 만든 체험형 이동환경교실과 수원시 환경교육 교재를 활용해 학교에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3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신청한 학교의 운동장에 체험버스를 배치하고 교실수업과 체험버스 수업을 교차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병설유치원 유아다. 교육은 총 2차시로 구성된다. 1차시는 수소버스 내부에서 진행되는 체험 수업으로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탄소중립 실천 콘텐츠를 체험한다. 2차시는 교실 수업으로 수원시 환경교육 교재를 활용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이론과 체험 활동으로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 4학년 160학급과 유치원 20학급을 모집한다.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친환경 수소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수원기후마법학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탄소중립 교육"이라며 "미래세대가 기후위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기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유치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21 15:52
평택시, 2026 기관장협의회 개최…기관 간 협력 강화 기대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들을 초청해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회의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 주요 현안 청취, 기관별 행정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상호 협력 사항 등이 공유됐다. 평택시, 2026 기관장협의회 기념촬영 모습[사진=평택시]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 중이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하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 중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krg0404@newspim.com 26-01-21 15:49
안성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공무원 실천 보상 강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을 보상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임기제 포함)을 대상으로 월 최대 2회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해 줄 예정이다. 안성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부여된 마일리지는 2점당 1만 원 상당 상품권이 보상되며, 시는 기존 차등 지급에서 벗어나 직관적 보상 체계를 도입해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일 과제는 최고 점수 1회만 인정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잘한 일을 즉각 보상해 창의적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실천한 만큼 마일리지가 쌓이고 쌓인 만큼 보상하는 방식으로 공무원의 자율적 적극행정 확산과 적극행정 문화를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lsg0025@newspim.com 26-01-21 15:49
경기도의회 민주당, 150억원 규모 민생정책 추진점검 간담회 개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민생정책 사업과 관련하여 경기도 주관 부서와 추진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정책 사업 추진 간담회 모습. [사진=경기도의회] 이번 간담회에는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과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안광률 교육기획 위원장(시흥1) 등이 함께했고 경기도에서는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민생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민생정책 사업인 ▲경기여성 유방암 검진(혈액검사) 사업▲경기도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사업▲경기도 청년 전 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집중논의했다. '경기여성 유방암 혈액검사'는 도내 20세 이상 여성 대상으로 혈액 검사비와 발병 의심 대상자 중 희망자에 대해 초음파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0억 원이 예산이 책정됐고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제안 정책사업들도 추진된다. '경기도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은 도내 중위소득 150% 이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의 연 1%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50억 원의 사업예산으로 연 1회 100만 원까지 최대 2년까지 지원하고 사업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됐다. 경기도 내 거주 중인 청년 독립가구 중위소득 100%(원가구 150%) 이하 청년에게는 전 월세 보증금 이자의 연 1%를 지원한다. '경기도 청년 전 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며 50억 원 예산으로 5000가구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도 연 1회 100만 원까지 최대 2년까지 지원하고, 단독주택,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니만큼 잘 준비해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사업진행 과정을 면밀하게 점검하여 민생정책사업들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한별 총괄수석도 "도민이 사업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빠른 사업 추진에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신혼부부 청년 주거 안정 사업들을 제안한 안광률 위원장은 "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홍보계획을 수립하여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21 15:47
평택해경, 사진 촬영 중 갯바위 고립 20대 구조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지난 20일 오후 4시 38께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남성이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21일 해경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바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갯바위로 올라갔다가 밀물로 퇴로가 차단되자 119를 통해 구조를 요청했다. 갯바위에 고립된 20대를 구조하는 모습[사진=평택해경] 이에 해경은 안산파출소와 대부소방은 약 8분 만에 출동시켜 구조보드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당시 남성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보온 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일몰이 빠르고 수온이 낮아 갯바위 고립 사고가 발생할 경우 위험이 커진다"며 "해안가 및 갯바위 활동 시 물때와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krg0404@newspim.com 26-0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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