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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년 이상 근무 사회복지사 대상 처우 개선비 지원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달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처우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청 전경. [사진=안산시] 시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매월 5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의 안정적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장기요양기관 이용자에게 연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그간 장기요양기관 종사 사회복지사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계획을 수립하고 ▲상담 및 고충 처리 ▲행정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여타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처우 개선비 지원이 부재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 수준으로 이직 수요가 잦아 처우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올해부터 시가 지원하는 처우 개선비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하는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장려금의 지급요건도 기존 3년에서 1년 이상 근무자로 완화돼 관련 사회복지사 종사자의 처우가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정서를 세심하게 돌보는 핵심 전문 인력"이라며 "이번 처우 개선비 지원이 현장의 복지사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안산시는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26-01-23 10:50
군포시 '건축사 재능기부사업' 추진…소규모 건축물 무료감리 서비스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포시청 전경. [사진=군포시]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하여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분쟁의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안정성에 취약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 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23 10:43
수원시 구운동서 주행하던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22일 오후 수원특례시 권선구 구운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운전자의 신속한 신고와 소방당국의 대처로 추가 피해 없이 진압됐다. 갓길에 멈춰세운 차량에서 어마무시한 불꽃이 발생했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수원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분경 권선구 구운동 일대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 소유주이자 운전자인 신고자 A씨는 주행 중 자신의 차량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즉시 도로변에 차를 세운 뒤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현장에 동원됐다. 소방대는 신고 접수 6분 만인 오후 8시 9분경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화재 당시 불길이 거셌으나, 소방대원들의 집중 진압으로 도착 9분 만인 오후 8시 18분경 불꽃을 완전히 잡았다. 이번 화재로 차량 1대가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주변 차량이나 시설물로의 연소 확대는 없었다. 소방당국 조사 결과 해당 차량은 전기차가 아닌 일반 내연기관 차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26-01-23 10:38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제조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 22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장 직원의 신속한 신고와 소방당국의 빠른 대처로 큰 피해 없이 진압됐다.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공장화재로 컴프레셔실 벽체가 소실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8시50분께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생산품을 적재하고 이동하던 한 직원이 건물 외부에서 불길이 솟구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 당시 공장 내 컴프레셔실과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벽면에서 불길이 번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은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소방 인력 44명이 현장에 투입되었으며, 신고 접수 약 6분 만인 오후 8시 56분께 현장에 도착해 본격적인 진압 작업과 배연을 시작했다. 소방대원들은 도착 10분 만에 거센 불꽃을 잡았으며, 이후 9분 뒤인 오후 9시 15분경 연기까지 모두 제거하며 상황을 종료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컴프레셔실 벽체 약 30m³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 관계자는 "샌드위치 패널 구조물은 화재 시 확산 속도가 빨라 위험했으나, 조기 발견과 집중 진압 덕분에 연소 확대를 저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26-01-23 10:00
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망 공동 건설…설계·시공 협력체 구축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경기도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사회간접자본(SOC) 공동건설에 나선다. 한전은 경기도와 지난 2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내 도로-전력 SOC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내 지방도와 한전 전력망 건설계획 공유 ▲공동 건설 사업의 설계 시공 협력체계 구축 ▲협약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 ▲시범사업 추진 등이다.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오른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내 도로-전력 SOC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2026.01.23 aaa22@newspim.com 이번 협약으로 도로와 전력망을 각각 건설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SOC 계획 단계부터 도로와 전력망을 공동으로 설계한다. 시공 단계에서는 시범사업으로 사업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전력망 구축의 토대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미래형 인프라 구축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도로와 전력망 공동건설의 실효성을 검증할 방침이다. 향후 다른 SOC 기관과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한 협업 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도로와 전력망 SOC 공동건설은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로 각각 추진해오던 인프라 건설 방식을 혁신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이 국가 SOC 사업의 편익을 극대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26-01-23 09:59
경기도서관, 내달 8일까지 청바지·자개 업사이클 전시 개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서관은 다음 달 8일까지 도서관 1층 Re#(리샤프) 공간에서 청바지와 자개를 소재로 한 업사이클 작품 전시 '진(Jean)짜 조개 나타났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서관 RE_전경. [사진=경기도] 경기도서관은 도민이 재활용과 제로웨이스트 개념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 작품은 버려지는 자원이 '다시(Re)'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반올림, #)'하는 순환의 의미가 담겼으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는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명이다. '니들진'은 폐청바지를 가방, 생활소품, 주얼리 등 실용적인 제품으로 재구성해 섬유 폐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셀링주얼리'는 바다에서 수거한 조개껍데기를 주얼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작해, 사용 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환 구조를 구현한다. 조개껍데기 업사이클 제품. [사진=경기도] 경기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후환경과 자원순환이라는 주제를 어렵지 않게 전달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감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아이들과 함께 환경과 소비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시대적 의제를 시민과 공유하는 공공 플랫폼"이라며 "이번 전시가 기후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바지 업사이클 제품. [사진=경기도] 한편, 경기도서관은 전시 종료 이후에도 기후환경과 순환 경제를 주제로 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도민이 지속 가능한 소비와 자원순환을 실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1-23 08:55
전국 광역단체장 1월23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소방학교 졸업 및 임용식(13:30 강원소방학교) - 태백 365세이프타운 현장 방문(14:40 태백 365세이프타운)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영환 충북지사 - 대충대종사 탄신100주년 봉축법회 (09:30 구인사)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방문 (09:30고창군청) - 시군방문 (14:30 군산시청) ▲강기정 광주시장 - 복합쇼핑몰입점 대시민 공개토론회(10:00 5 18기념문화센터대동홀) - 광주 전남 행정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1층) - 광주전남 통합 시민공청회(16:30 광산구청 윤상원홀)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15:00 장흥문화예슬회관) ▲이장우 대전시장 -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설 명절 육군 교육사령부 위문(14:30 육군 교육사령부)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승진 임용식(9:00 세종실) - 장애인 체육발전 후원금 기탁식(14:30 장애인체육회) - 2026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이사회(15:00 장애인체육회) ▲김태흠 충남지사 -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4:30 TJB)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제13.14대 회장 이 취임식(14:00 다부동전적기념관) ▲유정복 인천시장 - 연두방문 남동구 (09:0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경영자총협회 신년 경영자 리더스 포럼(07:30 롯데호텔) - 포인트경제 언론 인터뷰(10:00 집무실) - 2026 미래부산시민디자인단 밋업데이(14:00 1층 대강당) -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증서 수여식(14:30 의전실) - 5대 종단 신년인사회(15:00 시의회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15:30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 타운홀 미팅 (14:00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10:00 용인)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소통 간담회(13:50 오산) -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현장 확인(15:10 오산)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일본) [전국종합=뉴스핌] 26-01-23 06:41
경기아트센터, 오세영 제9대 이사장 취임...공식 업무 시작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아트센터는 22일 오세영(58)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세영(오른쪽) 경기아트센터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경기아트센터] 오 이사장은 이날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취임식을 가진 뒤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8년 1월 21일까지로 2년이며, 비상임직이다. 경기아트센터 임원추천위원회는 "의회와 행정경력을 두루 갖춰 공공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경기아트센터 이사회 운영 책임 역할에 적합하다"고 추천의 이유를 밝혔다. 오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이제 경기아트센터는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도민 모두의 삶과 연결되는 열린 문화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며 "급변하는 문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여 도민에게 열린 '포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강조하며, ▷도민 중심의 문화 접근성 강화 ▷지역 예술 생태계와의 상생 강화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경영 및 책임성 강화 ▷디지털 기반 운영 혁신 ▷문화 소외계층 지원 확대 등 5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오세영 경기아트센터 신임 이사장이 22일 취임했다. [사진=경기아트센터] 오 신임 이사장은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기업에서 ICT 기반 디지털 혁신 및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이후 9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경험을 다졌다. 1141world@newspim.com 26-01-22 18:18
군포시, 대설 대비 제설장비 확충..."시민 안전 최우선"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장비를 확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소형제설차량 사진. [사진=군포시] 군포시는 이번에 소형제설차량 1대와 주행형 제설기 3대를 새로 구입했으며, 이를 통해 이면도로와 인도 등 제설취약구간에 대한 제설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형제설차량은 제설 작업과 염화칼슘 살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로, 송부동 지역의 이면도로와 인도 제설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량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도 신속한 제설이 가능해, 강설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행형 제설기는 눈을 밀어내는 힘이 강해 인도 보행로 확보에 강점이 있는 장비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행형 제설기. [사진=군포시]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제설장비 확충을 통해 겨울철 강설 상황에서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행환경 개선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22 16:50
시흥시 조남동 공동주택 베란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시흥=뉴스핌] 김가현 기자= 21일 오후 경기 시흥시 조남동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대피공간에 화재가 발생해 거치된 책 등이 소실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4분경 베란다에서 화재가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고 약 7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책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61명을 동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26-01-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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