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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16회 제2차 정례회 개회...34개 안건 처리 예정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는 12월 1일부터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회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의왕시의회는 12월 1일부터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회기에 돌입한다. [사진=의왕시의회] 이번 정례회는 의왕시 제9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 본예산안, 조례안 16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안 1건 등 3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시정연설 청취와 재의 요구안 2건을 처리하고, 2일부터 4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 채택한다. 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등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례안 등의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채택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심사안을 의결하며, 5일 오후부터 18일까지는 금년대비 35억원이 증액된 6524억 규모의 2026년 본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하여 9차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운영된다. 마지막 19일에는 2026년 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학기 의장은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해 신중하고 책임 있는 검토를 해 줄 것"을 부탁하며 집행부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겨울철 재난안전대책 추진"을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25-11-29 16:40
의왕시, 체육인들과 '찾아가는 시장실' 개최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체육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시장실.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의왕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46개의 종목별 체육인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성제 시장이 직접 2025년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체육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체육회장배 체육대회 신설 ▲의왕시 우수선수 육성지원금 증액 ▲생활체육시설 보수 및 개선 ▲장애 체육인들을 위한 지원 확대등 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찾아가는 시장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은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행정"이라며, "건의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의왕시 체육 발전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김성제 시장이 직접 시민 단체 등이 있는 현장을 찾아 민의를 청취하는 소통행정으로, 김 시장은 12월 4일, 대방디에트로센트럴아파트를 찾아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찾아가는 시장실. [사진=의왕시] 1141world@newspim.com 25-11-29 13:24
이상일 용인시장,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 마무리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처인구청에서 17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26명과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를 열어 올해 3개 구(수지, 기흥, 처인)에서 총 77개 단지 입주민 109명과 현안을 논의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8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열린 처인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에서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이번 소통콘서트에서 접수된 107건의 건의사항 중 37건(35%)이 완료 또는 진행 중이며, 총 9시간에 걸쳐 입주자대표들과 직접 소통했다. 민선8기 이상일 시장 체제에서 초중고 교장, 학부모,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를 정례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지구(12일), 기흥구(19일), 처인구(28일)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시 건설, 도로 교통, 안전 환경, 공동주택 관리,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다뤘다. 처인구에서는 34건의 건의사항 중 5건은 완료, 4건은 처리 중, 14건은 검토 중이다. 입주자대표들은 가로등 설치, 버스 막차 시간 연장, 버스 노선 확대, 어린이공원 물놀이 시설 설치, 불법 주차 단속 강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다양한 요구를 제기했다. 28일 처인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시장과 시 관계자는 구체적 조치 계획과 예산 확보, 법적 행정적 한계 등을 설명하며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모든 건의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고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 공연 확대, 용인포은아트홀 시설 개선, 신도시 문화공간 조성 계획도 밝혔다. seraro@newspim.com 25-11-29 11:53
군포시, 12월부터 4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간 고농도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군포시청 전경. [사진=군포시] 시에 따르면 이 제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에 다양한 저감대책을 추진하여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군포시는 시민 건강 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 제공 등 5개 분야에서 총 16개 이행과제를 추진하며 미세먼지 저감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5등급 노후 경유차량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회전 단속을 실시하여 차량의 배출 오염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단속과 공사장 및 사업장의 배출 방지시설 적정 운영 점검도 강화해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활동과 어린이집 및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특별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미세먼지 문제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할 것"이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5-11-29 11:28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노인복지 향상 공로 감사패 받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 27일 파주시노인복지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해피월드복지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고준호(가운데)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 27일 파주시노인복지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해피월드복지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사진=경기도의회] 이는 고준호 의원이 그동안 파주 지역 노인복지 향상과 복지기관 운영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준호의원은 2025년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모셔가고 모셔오는 복지서비스(타니! 마니!)'를 직접 정책 제안하고 경기복지재단의 우선지원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이끌어, 광탄 조리 등 교통 소외지역 어르신의 복지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한 어르신은 "10년 넘게 복지관을 오고 싶어도 발이 묶여 있었다. 이번에 처음 올 수 있었다"고 전하며 고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또한 파주시니어클럽의 숙원사업이었던 차량 확보를를 위해 경기복지재단의 차량지원사업과 연결되도록 노력하며, 2026년 약 13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과 사업 운영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해피월드복지재단은 파주시 주요 노인 종합복지 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고준호 의원이 △어르신 이동복지 체계 구축, △미등록 경로당 지원 조례를 통한 복지 형평성 강화, △모셔가고 모셔오는 복지서비스(타니! 마니!)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노인일자리 참여 환경 개선, △복지기관 운영과 현장 민원 해결 등에 지속적으로 힘써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감사패에는 "평소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복지재단 운영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는 문구가 담겼다. 고준호 의원은 "복지의 문턱이 아니라 복지의 발걸음이 먼저 어르신을 찾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동복지 찾아가는 의료 노인일자리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을 더 확대해 파주시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5-11-29 11:27
수원 금곡동 오피스텔서 연기...한 때 대응1단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28일 오후 수원특례시 권선구 금곡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층에서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 진화에 나섰다. 28일 오후 수원특례시 권선구 금곡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층에서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4분께 금곡동 소재 오피스텔 지하 4층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인력 120명과 차량 44대를 동원해 현장에 출동했으며, 오후 4시 2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명 검색 및 연기 배출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기타 추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대는 초기 연소 구역을 중심으로 화점 진압 작업을 벌여 오후 5시 1분 초진, 5시 3분 완진을 선언했다. 정확한 발화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25-11-29 10:23
안산도시공사, 안산썰매장 근무 직원 12명 공개 채용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하는 안산썰매장에서 근무할 직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산도시공사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하는 안산썰매장에서 근무할 직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안산도시공사] 공사에 따르면 채용분야 및 인원은 썰매장 운영요원 11명과 응급상황을 대비한 응급처치 전문요원 1명 등 총 12명이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썰매장 운영요원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민이라면 지원 가능하며, 전문요원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안산도시공사 채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하면 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에 대한 세부일정 및 자격조건 등은 안산도시공사 누리집 내 '채용/위촉강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겨울철 안산썰매장은 오는 12월 24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지 총 54일 동안 운영된다. 안산도시공사는 작년 여름철 운영 이후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경사로를 재정비하고 무빙워크 및 안전설비를 개선하는 등 주요 시설을 보강했다. 1141world@newspim.com 25-11-28 18:36
용인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위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 공포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이주 예정 주민들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28일 공포됐다. 이번 개정은 국무회의를 거쳐 공식적으로 시행되며, 국가산단 내 토지 수용 주민 1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 8월 13일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보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토지 수용 대상 가구에 불합리하게 적용되는 비과세 혜택에 대한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 서한문.[사진=용인시] 이번 시행령 개정은 용인 이동 남사읍 일대에 조성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산단계획 승인에 따라 용도지역이 변경되면서, 주택 부수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범위가 축소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용도지역 변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이상일 시장은 지난 8월 13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문을 보내,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이주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공익사업으로 협의매수 또는 수용되는 토지의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기준을 '사업인정 고시일 직전의 용도지역'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녹지 관리지역에서 주거 상업 공업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된 경우에도 부수토지 인정 배율이 기존 3배에서 최소 5배, 최대 10배까지 확대된다. 해당 내용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 제7항 단서 조항 신설을 통해 반영됐다. 이번 개정으로 용인 국가산단 편입 토지 소유자 약 100여 가구가 세금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동 공공주택지구 등 인근 공익사업에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전망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가산단 추진 과정에서 이주 예정 주민들이 보상 문제로 반발할 가능성을 줄이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라며 "이주예정자들의 과세 부담이 줄어들면 보상 협의가 보다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어, 반도체 산업 초격차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는 향후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이주민과 이주기업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가산단 사업시행사인 LH는 지난 6월 보상계획을 공고한 뒤 현재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며, 12월 중순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금액을 산정해 이주 대상 주민들과 본격적인 보상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 시점이 양도소득이 발생하는 시점으로 간주되므로, 이번 개정안은 향후 협의 및 보상 절차에 적용될 전망이다. seraro@newspim.com 25-11-28 18:25
용인특례시, 2025 자원봉사대학 성과보고회 개최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28일 용인센트럴코업호텔에서 '2025년 자원봉사대학 봉사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8일 용인특례시는 자원봉사대학 봉사단 성과보고회를 열었다.[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과 자원봉사대학 1~5기 봉사단 92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시민 자원봉사 리더들이 지역 곳곳에서 실천해온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유하고 내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매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재난 현장과 지역 축제 등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앞장서 주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봉사는 말로는 쉽지만 각자의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 실천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데, 여러분 덕분에 용인특례시가 더 살기 좋은 생활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원봉사대학은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5기까지 총 234명의 시민 자원봉사 리더를 배출했으며, 봉사단의 연간 참여율은 69%에 달해 자발적 실천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자원봉사대학 1~5기를 통해 234명의 봉사자가 배출됐고, 참여율도 69%에 이를 만큼 많은 분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앞으로 인구 150만을 내다보는 대도시로 성장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도 더 많아질 텐데, 여러분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자원봉사대학 봉사단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사진=용인시] 올해 봉사단은 지역 수요와 계절별 현안에 맞춘 현장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5월 돌봄시설 벽화 그리기(30명), 6월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온기나눔 캠페인(22명), 7월 침수취약지역 빗물받이 정비(22명), 8월 폭염민감계층 쿨키트 제작 전달(10명), 9월 홀로어르신 보행보조기구 가정 방문 배부(40명), 11월 김장 버무리기 및 포장(39명) 등 총 6회에 걸쳐 163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올 한 해 봉사활동에 헌신한 봉사자 3명(임선호 조화영 이미숙)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내년부터 구별 특화 봉사활동을 이끌어갈 처인 기흥 수지구 리더 3명(이혜란 신광자 신철옥)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대학을 중심으로 시민 주도의 자원봉사 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seraro@newspim.com 25-11-28 18:14
경기 광주시 송정동 신축 공사장서 검은 연기...작업자 20여 명 대피 [경기광주=뉴스핌] 박승봉 기자 = 28일 오후 경기 광주시 송정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해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28일 오후 경기 광주시 송정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해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께 광주시 송정동 일대 신축 공사장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다수 목격자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13대 36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고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현장에는 공사 인력 약 20명이 있었으나 모두 자력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대는 현장 도착(12시 15분) 이후 화점 확인과 연기 배출 작업을 진행해 12시 22분 초진, 12시 27분 완진 처리를 마쳤다. 공사장 내부 정확한 발화 원인은 확인 중이며, 소방과 경찰은 잔류 열 제거와 함께 추가 위험이 없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25-11-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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