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미 재무 "미국의 자금력, 외교정책에 쓸 수 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의 금융력을 외교정책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우방국의 이해를 진전시킨다는 명분 아래 해외...
2026-09-10 02:52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