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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행안부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충북서 유일 성과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북 도내에서는 증평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곳, 기초 226곳)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증평군청. [사진 = 뉴스핌DB] 올해는 소통 협력,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에 중점을 뒀다. 증평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수가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독려한 점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일관된 혁신 기조를 유지하며 체계적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 온 점도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재영 군수는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장 중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2-24 10:50
성제홍 보은군의원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제적 대응 필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의회 성제홍 의원은 24일 제41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보은군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선제적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이날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보은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등 구조적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러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근본 대책"이라고 밝혔다. 성제홍 보은군의원. [사진=보은군의회] 2026.02.24 baek3413@newspim.com 그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보은군 발전을 위한 다시 오기 어려운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그러나 현재 논의되는 이전 후보지는 대부분 대도시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정책 목표인 '국가 균형 발전' 취지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이어 "공공기관 이전은 이미 발전한 지역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소외되고 회복이 절실한 지역에 우선돼야 한다"며 "보은군이 공공기관 유치에 적합한 이유는 농업 산림 방산 등 여러 분야에서 공공기관 기능과 지역 특성이 결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농업 기술 실증 및 스마트 농업 연구 기능, ▲산림 교육 산림 치유 등 산림 복지 기능, ▲군수품 품질 관리 및 시험 평가 기능 등을 유치 대상으로 제시하며 "산업 기반과 공공 기능이 결합될 때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 의원은 "보은군이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운영하고 철도망 반영 등을 추진 중인 점은 평가하지만, 이제는 중앙 정부를 상대로 소멸 위기 지역으로의 이전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유치 전략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간 경쟁"이라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또 한 번 기회를 놓칠 수 있다. 보은군이 소멸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2-24 10:45
청주·보은에 대설주의보…낮부터 눈 더 강해질 듯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기상청은 24일 오전 10시 15분을 기해 충북 청주와 보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주의보는 이날 낮 12시 이후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내려졌다. 눈을 맞으며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현재 충청권과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으며, 충남의 공주 논산 금산 부여 청양 보령 서천 계룡과 대전, 세종 등에도 같은 시각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청주 지역은 오전부터 굵은 눈발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24일 오후까지 눈이 강하게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적설이 빠르게 쌓이고 도로가 미끄러워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2-24 10:34
괴산군, 올해 3대 대표축제 일정 확정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3대 축제의 올해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수요 확대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괴산축제위원회는 24일 올해 '괴산빨간맛 페스티벌', '괴산고추축제', '괴산김장축제'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사진=괴산군] 백운학 기자 = 2026.02.24 baek3413@newspim.com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고, 괴산고추축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괴산김장축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각각 4일간 진행된다. 올해 첫 축제인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은 봄철 관광 비수기 수요를 겨냥한 특화 행사로, 음악분수 괴산교 미디어파사드 동진천 양귀비꽃 군락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야간 경관 콘텐츠를 강화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이 축제에는 23만5000명이 방문해 약 47억7000만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두며 괴산을 대표하는 신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괴산고추축제는 방문객 편의를 고려해 예년보다 다소 앞당긴 9월 초 개최로 조정됐다. 이 축제는 지난해 31만1000 명이 찾고 약 196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록한 전국 대표 농산물 축제로 평가된다. 각 읍 면에서 생산한 청결고추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고추장터는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준비된 건고추가 조기 완판됐다. 올해는 '황금고추를 찾아라', '고추난타', '고추 물고기 잡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괴산 청결고추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괴산김장축제는 매년 11월 첫째 주 금요일을 '김장의 날'로 지정한 군 조례에 따라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충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이 축제는 지난해 12만3000명이 다녀가며 50억원의 경제효과를 기록, 전통 식문화 체험형 행사로 자리 잡았다. 김장문화의 상징성과 제도적 의미를 반영해 올해도 김장 시기와 맞물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괴산축제위원회는 연중 분산 개최되는 3대 축제를 통해 농업 관광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춘수 위원장은 "축제별 세부 프로그램 구성을 본격화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로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축제는 괴산의 농업과 관광,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 군의 우수한 농 특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2-24 10:25
진천군,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지원 공모 2관왕…충북 유일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청년 고용지원 공모사업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모두 선정됐다. 두 공모사업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지방자치단체는 충북 도내에서 진천군이 유일하다. 진천군청. [사진=진천군] 2026.02.02 baek3413@newspim.com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청년 고용과 자립 지원을 핵심 군정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천군은 지역 청년의 실태를 반영해 맞춤형 상담과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사회 진입을 단계적으로 돕는다는 방침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장기 실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유도한다. 군은 특히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해 실질적 취업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천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청년층의 '쉬었음' 현상을 완화하며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춘 밀착형 지원으로 구직단념 청년의 재도전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2-24 09:56
제천시, 65세 이상 대상포진 접종 지원 시민 '호응'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층븍 제천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8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했으나 면역력이 저하되는 60대 이후 대상포진 발병률이 증가하는 점과 높은 접종 비용을 고려해 올해 1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전 시민으로 확대했다. 제천시청. [사진=제천시] 2026.02.24 choys2299@newspim.com 이번 사업이 특히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절차의 간소화에 있다. 기존에는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별도의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대상자는 복잡한 서류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시행 직후부터 현재까지 접종 지원을 받은 시민은 약 3000명에 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 확대 소식이 알려진 후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기본적인 건강관리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2-24 09:42
전국 광역단체장 2월24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증평군 순방(11:00 증평군 일원)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2026.02.23 baek3413@newspim.com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발대식 (14:00 원주농민문화체육센터) - 원주시자원봉사센터 현장 방문 (15:30 원주시자원봉사센터) ▲강기정 광주시장 - 통상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 충남 시도민 연대 대규모 궐기 총력전(14:00 국회)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세종시 충청지방데이터청 세종연구원 상생협력 업무협약식(11: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2026년 보훈단체 간담회(11:00 외부접견실) - 대전 충남 시도민 연대 대규모 궐기 총력전(14:00 국회) ▲박형준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3~4급 직위(09:50 의전실) -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식(10:20 부산시민공원) - 지역 전략산업 선도기업 투자 업무협약(11:10 영상회의실) - 문화정책포럼-대한민국의 새로운 길, 북극항로(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국립한국해양대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18:00 롯데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 (09:00 도정회의실) - 북극항로 부울경 공동대응전략 정책포럼(14:3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김두겸 울산시장 - 시정 언론 브리핑 (10:30 시 프레스센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통상 업무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정기대의원 대회 (14:00 수원) - '민생경제 현장투어' 두 번째 출발 언론브리핑 (15:30 경기대표도서관 인근 잔디밭)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제1차 회의(10:00 한라홀)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협의회 Kick-Off 회의(14:00 삼다홀) -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15:00 복지이음마루) [전국종합=뉴스핌] 26-02-24 06:50
[종합] 에코프로HN 청주 오창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3일 오후 4시 1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에코프로HN 청주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현장. [사진=충북소방] 2026.02.23 baek3413@newspim.com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19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었지만, 회사 측의 즉각적인 대피 지시로 모두 안전하게 건물을 빠져나왔다. 또 초기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지면서 불길은 공장 1층 일부로 번지는 데 그쳤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감식반을 투입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에코프로HN 측은 이번 사고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의지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금일 화재로 인해 인명 피해가 없었던 것은 다행이지만, 지역 사회에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하다"며 "화재가 난 곳은 본사 건물 1층으로, 구체적인 원인은 소방당국 조사를 통해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 철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2-23 21:08
청주 오창 에코프로HN 공장서 불…직원 190명 대피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3일 오후 4시 1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에코프로HN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현장.[사진=충북소방] 2026.02.23 baek3413@newspim.com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근무하던 직원 190명이 있었으나 모두 신속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개발실에서 최초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2-23 18:00
이범석 청주시장 "주민 건의 즉시 조치…현안 사업 차질 없이 추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은 23일 "읍 면 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올해 주요 현안 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임시청사에서 열린 월간업무보고회에서 "예산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예산이 필요할 경우 추경과 예비비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 [사진=청주시] 2026.02.23 baek3413@newspim.com 그는 "모든 부서는 주민 건의 과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라"며 "3월부터 본격화되는 공사는 공정별 관리 철저와 함께 도시 전체의 조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청주의 20년 비전을 제시하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아울러 해빙기 시설 점검과 봄철 공원 체육시설 사전 점검을 지시하며 "저출산 대응 정책 홍보를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2-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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