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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 착공…돌봄·문화 허브 역할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가 이달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지역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 문화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 이 사업은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진천 옥동초 거점형늘봄센터 조감도. [사진=진천교육청] 2026.04.27 baek3413@newspim.com 27일 진천교육청에 따르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옥동초등학교 부지 내 지상 3층(연면적 1537㎡) 규모로 건립된다. 늘봄교실 다목적실 복합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학생 돌봄과 지역사회 소통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말 방과 후에는 주민에게 개방해 교육공동체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된다. 김사명 교육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힘을 합쳐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한 결과물"이라며 "학생과 주민을 아우르는 교육 문화 복지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천군 덕산읍 두촌리에 들어설 혁신초중학교(가칭)도 이번 달 착공했다. 이 학교는 2028년 3월 유 초 중 42학급 규모로 개교할 예정이다. 진천교육청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와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10:14
충주시, '반값 여행' 다음 달 6일부터 시행… 숙박 50% 환급 쏟아진다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는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여행비의 최대 50%를 충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충주 반값 여행' 사업을 다음 달 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급률은 숙박 여행객의 경우 지출액의 50%, 당일 여행객의 경우 30%가 적용된다. 충주시청. [사진=뉴스핌DB]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경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여 체류형 여행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돈이 고르게 퍼지게 하려는 야심작이다. 외지인을 대상으로 관광지 두 곳 이상을 방문하고 사전에 신청하면 지출액 일부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20만 원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출발 1일 전에 전용 홈페이지에서 하고 여행 후 7일 내에 영수증 및 방문 사진을 제출하면 3일 만에 검증을 거쳐 환급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골목상권으로 고르게 스며들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은 알뜰한 여행을 즐기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10:01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27일 오후 4시 발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이 27일 오후 4시 6 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를 확정한다.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난 25 26일 진행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 결과를 합산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경선은 김영환 현 충북지사와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간 2파전으로 진행됐다. 앞서 국민의힘에서는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 김수민 전 의원 등이 공천을 신청했으나 경선 구도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재편됐다. 윤갑근 예비후보. [사진=윤갑근 선거캠프] 2026.04.17 baek3413@newspim.com 김 지사는 컷오프에 반발해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본경선에 직행했고 조 전 시장은 공천 잡음에 반발해 후보직을 사퇴했다. 윤 전 청장과의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에 오른 윤갑근 후보는 김 지사와 최종 결선을 치렀다. 국민의힘 최종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충북지사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09:52
[르포] "오이 가시 따끔해도 괜찮아요"…괴산에 뿌리내린 청년 여성농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지난 24일 충북 괴산군 소수면 아성리의 한 스마트팜 연동하우스. 내부 온도는 30도에 육박했지만 오이를 수확하던 청년 농부들 사이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가시가 촘촘히 박힌 오이를 능숙하게 따내는 이들은 '오이유 농장' 공동대표 이미옥(28), 백솔뫼(34), 이유정(27) 씨다. 괴산에서 오이농사를 짓는 청년 여성농업인들. [사진=괴산군] 2026.04.27 baek3413@newspim.com 세 사람 모두 20~30대 여성으로 고령화된 농촌에서 보기 드문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들은 괴산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 선발에서 5 대 1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여온팜' 팀이다. 지난 2월 말 정식한 오이는 약 한 달 만에 첫 수확에 성공했고 현재는 하루 70~80박스를 출하하고 있다. 이들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다. 오전 6시에 작업을 시작해 밤 10시가 돼서야 하우스 문을 닫는다. 주말도 따로 없다. 이미옥 씨는 "직장 생활보다 노동 강도는 높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 보인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이유정 씨는 "지금의 경험이 향후 내 농장을 운영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자체의 지원 정책이 자리한다. 괴산군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0.5ha 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해 3년간 저렴하게 임대하고 있다. 온 습도와 양액이 자동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은 농업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제공한다. 실제 이들 역시 입주 초기부터 빠르게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오이유 농장 공동 대표인 청년여성 농업인들. [사진=괴산군] 2026.04.27 baek3413@newspim.com 주거와 자금 지원도 병행된다. 군은 주택 수리비(최대 500만 원)와 창업 융자 등을 지원해 정착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괴산군은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임대형 스마트팜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품목도 쪽파 등으로 확대해 청년 유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현장에서는 청년 농부들의 유입이 지역 분위기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말이면 가족과 연인이 일손을 돕기 위해 하우스를 찾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백솔뫼 씨는 "힘들 때도 있지만 경험이 데이터로 축적된다고 생각하면 버틸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자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의 유입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강화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09:43
청주시 "올해 일자리 5만4000여개 창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올해 15~64세 고용률 70.9% 달성, 일자리 5만 4,617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청주시청 임시청사.[사진=뉴스핌DB] 시는 5602억 원을 투입해 ▲직접일자리▲직업능력개발훈련▲고용서비스▲고용장려금▲창업지원▲인프라 구축▲기업유치 등 7개 분야에서 267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BIG3 일자리로 미래를 리드하는 청주'를 비전으로 ▲청주형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미래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신성장산업 선도▲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및 역량 강화▲일 생활 균형 기반 일자리 경쟁력 확보▲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과 16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올해도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2026년 일자리대책을 기반으로 사업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09:34
단양군, 지적재조사에 3D 정사영상 도입…토지경계 확인 '정밀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정사영상을 시범 도입하며 보다 정밀하고 직관적인 토지경계 확인 체계 구축에 나섰다. 27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대상지인 단양기촌지구와 단성양당지구, 단성양당2지구를 중심으로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단양군은 지적재조사 사업 중 사업지구 경계협의를 위한 임시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사진=단양군] 2026.04.27 choys2299@newspim.com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경계를 명확히 하고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그동안 사업은 2차원 평면자료를 중심으로 진행돼 토지의 실제 형상과 지형, 이용 현황을 충분히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로 인해 주민 설명과 현장 확인, 경계 협의 과정에서 추가 행정력이 투입되는 등 비효율이 발생해 왔다. 군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형의 높낮이와 주변 환경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3D 정사영상을 현장 확인과 경계 협의 과정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사전감정평가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3D 정사영상은 토지 현황을 보다 현실감 있게 보여줘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을 통해 정확하고 신뢰받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4-27 09:33
충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 초등 전면 도입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올해부터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학교폭력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도내 초등학교에 전면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에 앞서 일정 기간 대화 조정 상담 등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학생들이 갈등 상황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발적인 관계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학교 요청에 따라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운영해왔지만 이를 '숙려 제'로 제도화해 사안 초기 단계부터 우선 안내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초기 개입을 통해 갈등의 확산을 막고 교육적 해결 가능성을 높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적용 대상도 확대했다. 교육부 기준은 초등학교 1~2학년이지만, 충북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전 학년의 경미한 사안을 대상으로 선제 운영한다. 중 고등학교 역시 학교장이 필요성을 인정하고 학생 간 동의가 있을 경우 해당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갈등 조정 과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기간도 조정했다. 전담 기구 심의 기간을 기존 3주에서 4주로 연장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간 충분한 소통과 숙려가 가능하도록 했다. 현장 운영을 위한 지원 체계도 구축했다. 각 학교는 교감, 상담 교사, 생활지도 담당 교사 등으로 '관계 개선 지원 단'을 구성해 1차 조정을 맡고, 필요 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제로 센터'의 전문 인력을 지원받는다. 도 교육청은 제도의 안착을 위해 27일부터 29일까지 권역별 교원 연수도 실시한다. 남부 권(보은 옥천 영동)은 27일 보은교육지원청, 중부 권(청주 진천 괴산 증평 음성)은 28일 자연과학교육원, 북부 권(충주 제천 단양)은 29일 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 간 갈등을 단순 처벌이 아닌 교육적으로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담과 조정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지원이 병행돼야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교폭력은 처벌 중심 대응만으로는 학생들의 온전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관계 회복 중심 접근을 통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4-27 08:57
제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 추진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필요한 농가에 적시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사진=제천시] 2026.04.27 choys2299@newspim.com 이를 통해 개별 농가의 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은 제천시 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위탁 운영하며 근로자 숙소 제공, 근태 관리, 안전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을 병행한다. 또한 시는 농촌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통해 농촌 인력 수급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제천시농촌인력종합지원센터 또는 제천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choys2299@newspim.com 26-04-27 08:52
이찬구 '지지선언' 진실공방...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 경선 변수로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에서 이재우 예비후보가 본 경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이찬구 예비후보의 '지지선언'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불거지며 경선 판도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논란은 지난 23일 제천지역 A 인터넷 매체가 "1차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이찬구 예비후보가 이재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는 보도를 내놓으면서 시작됐다. 해당 보도는 두 후보 간 만남을 계기로 지지 선언이 이뤄졌다고 전하며 경선 구도 변화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재우(왼쪽), 이찬구 예비후보.[사진=조영석 기자] 2026.04.26 choys2299@newspim.com 그러나 보도 직후 같은 날, 또 다른 지역 B 매체가 이에대한 반박 보도를 내놓으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B 매체는 이찬구 예비후보가 "덕담 수준의 대화만 있었을 뿐 지지를 표명한 적 없다"며 해당 보도를 강하게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찬구 예비후보도 "지지 선언은 공식적인 방식으로 하는 것이지, 햄버거 가게에서 할 사안이 아니다"며 "지지 선언은 없었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면 이재우 예비후보는 "이찬구 후보가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은 사실이며 이후에도 같은 뜻을 전달받았다"며 "조만간 명확한 입장이 나올 것"이라고 밝혀 양측 주장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단순한 소통 부족에서 비롯된 해프닝인지, 아니면 정치적 해석이 개입된 갈등인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지지 선언 여부가 사실과 다를 경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어 파장이 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경선 국면에서 지지 선언은 상징성과 파급력이 크다"며 "이번 논란이 실제 지지층 이동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사실관계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을 경우 유권자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김창규 현 시장과 이재우 예비후간 5월1일부터 2일까지 여론 조사 후 3일 최종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choys2299@newspim.com 26-04-27 07:41
전국 광역단체장 4월 27일 일정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강치 아일랜드 시즌2' 팬미팅 및 시사회(10;00 다목적홀) - 양자 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식(11:00 사림실) - 제36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상북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16:00 화랑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4.07 nulcheon@newspim.com⑶ ▲강기정 광주시장 -청사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개발공사,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 기탁금 전달식(14:00 VIP실) ▲김관영 전북지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시군,관계기관 대책회의 (10:00 재난상황실) ▲김영환 충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강치 아일랜드 시즌2' 팬미팅 및 시사회(10;00 다목적홀) - 양자 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식(11:00 사림실) - 제36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상북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16:00 화랑실) ▲이장우 대전시장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험운행 차량 점검(10:30 건양대병원)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의(14:00 전시종합상황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제44차 행복세종정책협의회(16:00 소회의실) ▲김태흠 충남지사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 기념행사(11:00 경찰인재개발원) -서산의료원 개인소장물품 기증식(14:30 접견실)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09:00 행정부지사실) -제3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2026년 제1회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 (13:30 별관 대회의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17:00 의회 본회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언론 인터뷰-부산일보(10:30 집무실) -업무협약-고립 은둔 가구 발굴 및 지원(11:0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 회의(08:40 도정 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실국본부장 회의(08:40 도정 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연등축제 봉축탑 점등식 (18:00) ▲김동연 경기지사 -별도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지사 -별도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4-2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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