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진천군, 농다리 축제서 '초평호 집라인' 스릴 체험 운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기간 '초평호 집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4~25일 매주 토요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오전 10~12시 오후 1~2시 회차별 40명씩 총 320명 현장 선착순 모집한다. 집라인 체험. [사진=진천군] 2026.04.01 baek3413@newspim.com 참가비는 청소년 무료, 성인 5000원이다. 120m 집라인과 60m 세줄다리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초평호 자연경관 속 짜릿한 레저를 제공하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군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가족 청소년 호응 기대된다. 김옥경 교육청소년과장은 "농다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께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수련원의 다양한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01 09:02
충북 국제교육원, 북한배경학생 맞춤 지원 본격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 직속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북한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한 출생 학생뿐 아니라 제3국 국내 출생 북한 고향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언어 문화 차이로 인한 학습 교우 어려움을 해소한다.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사진=충북교육청] 2026.04.01 baek3413@newspim.com 핵심은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과 '적응 캠프'다. 멘토링은 담임 교과 상담교사 등이 1대 1로 연결돼 기초학습, 교우관계, 진로 탐색, 문화체험, 정서 지원 등을 장기적으로 제공한다. 학생당 100만 원 내 예산으로 국어 교과 학습, 심리상담 미술치료, 유적 탐방, 건강 지원 등을 탄력 운영한다. 적응 캠프는 2박 3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5월 10월 두 차례 열리며, 진로 문화 활동으로 사회 이해와 자신감을 키운다. 또 교원 연수, 우수사례 공모,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학교 사회에 자연 적응하며 성장하도록 멘토링 캠프 연수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4-01 08:53
충북도, 올해 제2차 소상공인육성자금 600억원 지원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고금리 고물가 지속과 지역 소비 위축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안정을 위해 2026년 제2차 소상공인육성자금 600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자금8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드림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접수가 시작된다. 충북도청. [사진 = 뉴스핌DB] 정책자금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2%를 이차보전하며, 업체별 최대 7천만원(착한가격업소 최대 1억원) 한도 내 신청 가능하다. 상환은 5년 내 일시상환(1년마다 연장) 또는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120억원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 또는 장애인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맞춤형 자금'으로 운영된다. 8~5월7일까지 한시 접수한다. 소진되지 않은 금액은 일반 자금으로 전환된다. 디지털 취약계층은 앱 홈페이지 비대면 외에 재단 지점 방문 '패스트트랙' 또는 직원 사업장 방문 '찾아가는 보증드림'으로 신청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중동사태 유가 급등 등 대외 불확실성 속 도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현장 상황을 면밀히 반영한 체감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신청 사항은 충북도 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baek3413@newspim.com 26-04-01 08:46
출근길 통근버스가 승용차 충돌 후 논으로 추락…10여명 병원 이송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1일 오전 7시 42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회사로 향하던 45인승 통근버스가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돌 충격으로 버스는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논으로 굴러떨어지며 전도됐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9명 중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4-01 08:36
전국 광역단체장 4월1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자치도 2차공공기관 이전 범도민 유치추진위원회 출범식 (10:00 대회의실) ▲김진태 강원지사 - 삼척의료원 이전신축 준공식 (14:30 삼척의료원) - 감로사 전통사찰 지정 기념 현장 방문(16:00 삼척 감로사) 김진태 강원지사 [사진=뉴스핌 DB]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후원금 전달식 (15:00 비즈니스룸)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13:40 여수 엑스포) ▲김영환 충북지사 - 4월 직원조회(09:00 문화홀) - 현안 관련 언론브리핑(10:30 브리핑룸) - 충북도 정원교육센터 개소식(14:00 미원) -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 현장 간담회(16:00 용암동) ▲이장우 대전시장 - 기업투자유치 업무협약(9:30 중회의실) -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운행 차량 점검(10:30 서구 도안동로 일원) - 효평마루 꿈드림 예술창작놀이터 개관식(15:30 효평마루) - 최종태 전시관 개관 행사(16:30 최종태 전시관) ▲최민호 세종시장 - 4월 직원 소통의 날(9:00 여민실) - 제16대 제17대 대한노인회지회장 이 취임식(11:00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 세종한우대왕 출시기념 행사(14:00 싱싱장터 새롬점) - 시장님과 새내기가 함께하는「문화가 있는 날」(17:00 조치원 1927아트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4월 직원 월례모임(9:00 문예회관) - 제25회 유관순상 시상식(14:30 천안독립기념관) - 도지사-독일 프레틀社 대표 접견(17:00 외부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립박물관 개관 80주년 기념식 (10:30) -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14:00) - 찾아가는 직원 소통 월례 조회 (16:00) ▲박형준 부산시장 - 방송촬영-KNN 톡앤썰(10:30 KNN) - 언론 인터뷰-머니투데이(13:30 집무실) - 정책브리핑-백년의 귀환, 동천(15:00 BIFC2) - '부산 맛의 다양성을 묻다' 시민공감 미식토크 콘서트(16:00 밀락더마켓) ▲박완수 경남지사 -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장 이 취임식(11:00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3층 강당) - 경남도민연금 소통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2분기 직원 정례회(09:30 2층 대강당) ▲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지사권한대행) -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1:00 도의회 본회의장) -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사전 안전관리 합동 점검(14:00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내방(15:00 행정부지사실) [전국종합=뉴스핌] 26-04-01 06:48
김수민 "법원 결정 존중, 지사 후보 자격 상실"...'사퇴' 시사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수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법원이 김영환 충북지사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데 대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31일 밝혔다. 김 예비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추가 공모 절차 자체가 당규 위반이라는 법원의 판단으로 저의 국민의힘 후보 자격은 상실됐다"며 후보직 사퇴를 공식화 했다. 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사진=뉴스핌DB] 그는 "충북의 혁신 도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길 바라며 저 또한 멈추지 않고 합리적 보수의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앞서 지난 23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충북도청서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가 법원에 제출한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김 지사의 선거를 돕겠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김 전 의원은 김지사 선거를 도울 것이라는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았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김영환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19:39
법원 제동으로 충북 공천 원점…김영환 복귀·김수민 사퇴 하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서울남부지법이 31일 국민의힘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결정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충북지사 공천전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법원은 컷오프 뒤 추가 공모를 진행한 절차를 두고 "당규 위반"과 "객관성 공정성 결여"를 지적했다. 확대간부회의 주재하는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2026.03.24 baek3413@newspim.com ◆ 컷오프 '원점' 김영환 지사, 직접적 수혜 경선 일정 재조정 불가피 충북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의 직접적 수혜자는 김영환 지사로 보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 현역 광역단체장으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처음 컷오프됐고 이후 "자의적 판단"이라며 반발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법원 판단으로 공천 배제의 정당성이 흔들린 만큼 김 지사는 다시 경선판의 중심으로 돌아오게 됐다..충북도지사 경선 구도는 이번 판결로 완전히 다시 짜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초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컷오프한 뒤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과 김수민 전 의원을 중심으로 경선을 진행하려 했고, 다른 주자들은 잇따라 발을 뺐다. 그러나 법원이 추가 공모 절차 자체에 제동을 걸면서 기존 경선 틀은 유지되기 어려워졌다. 지역정가에서는 김 지사 복귀 시 경선이 단순한 2파전이 아니라.사실상 "재심사 재조정"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미 후보들이 출마와 철회를 반복한 상황이라 경선 일정이 미뤄질수록 혼선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충북의 한 정치권 인사는 "공관위가 무리하게 속도를 냈다가 법원에 제동이 걸린 셈"이라며 "이제는 누가 후보가 되느냐보다, 절차를 어떻게 다시 세우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판결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는 뒤늦게 공천을 신청하면서 사전 내정설이 나돌았던 김수민 전 의원이다. 김수민 전 의원.[사진=뉴스핌DB] 그는 앞서 "김영환 지사의 가처분이 인용되면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지사 선거를 돕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고 이 발언은 사실상 후보 포기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즉 김 지사 인용 여부가 단순히 법적 결론에 그치지 않고 김수민의 거취와 경선 구도까지 직접 흔들 수 있는 셈이다. 이 경우 국민의힘 경선판은 김영환 대 윤갑근 구도로 다시 압축되거나 아예 재공모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김수민 측이 당장 후보직을 접을지는 여전히 변수다. 그의 출마 자체가 당의 요청과 지역 보수 재편 논리를 함께 안고 있었던 만, 김 지사의 복귀가 현실화하면 "명분상 사퇴"와 "정치적 실리" 사이에서 고심할 가능성이 크다. 경선이 재개되더라도 김수민이 끝내 남을지, 아니면 약속대로 물러날지는 충북 공천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 김수민 "인용되면 사퇴" 발언 현실화 주목 국민의힘 조직력과 중앙당 통제력 '시험대' 김영환 지사는 이번 인용 결정으로 정치적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는 컷오프 직후부터 공관위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내 절차가 "사천"으로 흐르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법원이 그의 손을 들어준 이상 김 지사는 공천 재개 절차에서 다시 현역 프리미엄을 주장할 가능성이 크다. 지역에서는 김 지사가 곧바로 강경 대응보다 "법원 판단을 근거로 한 복귀" 프레임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는 당 지도부와 정면충돌을 피하면서도 자신이 억울하게 배제됐다는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김 지사는 공천이 재개되면 정치적 생존을 넘어 충북 도정 성과와 현직 장점을 내세워 경선 우위를 확보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 국민의힘 충북 공천전은 이번 판결로 사실상 재설계가 불가피해졌다. 법원이 절차 위반을 언급한 이상, 당 지도부가 기존 경선 일정을 그대로 밀어붙이기는 어렵다. 그러나 재공모나 재심사가 이뤄질 경우 이미 상처 난 후보 간 신뢰가 더 무너질 수 있어 혼선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충북지사 공천은 후보 개인의 생존을 넘어 국민의힘 조직력과 중앙당 통제력의 시험대가 되고 있다. 이번 판결은 충북이라는 지역적 범위를 넘어서지 않지만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다. 김영환 지사의 복귀 가능성과 김수민의 사퇴 여부가 맞물리면서충북 공천전은 예측 불가능한 혼전으로 접어들었다. 지역정가의 관심은 이제 "누가 후보가 되느냐"보다 "누가 어떤 명분으로 남고 어떤 명분으로 물러나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번 혼선을 얼마나 빠르게 수습하느냐에 따라 충북뿐 아니라 다른 지역 공천의 안정성까지 평가받게 될 전망이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18:59
[속보]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힘 컷오프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3.23 ryuchan0925@newspim.com baek3413@newspim.com 26-03-31 18:09
충북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개표 전 과정 시연 충북선관위는 31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구 시 군선관위 위원장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충북선관위] 2026.03.31 baek3413@newspim.com 26-03-31 17:29
충북농협, 상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31~내달 7일까지 원서 접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촌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충북농협은 다음 달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필기 면접시험, 신체검사를 거쳐 오는 6월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충북농협 직원들이 신규직원 동시 채용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충북농협] 2026.03.31 baek3413@newspim.com 지원 자격은 본인 또는 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인 경우로 제한된다. 농협중앙회 충북본부는 매년 지역 품목 농축협의 위임을 받아 신규직원 동시채용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 이용선 본부장은 "상반기 동시채용에 지역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농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방법은 농협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17:28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