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동해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시작...1월 연납 4.5% 공제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연납 제도는 1년 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월에 연납할 경우 세액의 약 4.5%가 공제된다. 납세자는 시청 세무과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신청부터 납부까지 온라인으로 간편히 처리할 수 있다. 납부 방법은 다양하다.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 이용▲위택스 인터넷지로 거래은행 홈페이지 납부▲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 납부▲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납부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기존 연납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되지만 신규 차량 소유자는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또한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연납 기간에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이 경우 정기분 자동차세가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된다. 다만 연납 후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사용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일할 계산으로 환급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6:03
삼척소방서, 2026년 상반기 34명 임용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소방서는 7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전입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직원들의 첫걸음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삼척소방서 승진, 전입 임용식.[사진=삼척소방서] 2026.01.07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수여식에서는 전입자 12명과 승진자 9명을 포함한 총 34명의 직원이 임용장을 받았다. 이들은 각자의 부서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재석 서장은 "직원 여러분의 승진과 전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55
[인사]동해소방서 ◇소방경 ▲이상범 대응총괄과 ▲이재일 천곡119안전센터 ▲조병삼 북삼119안전센터장 ◇소방위 ▲이진호 대응총괄과 ▲윤순모 현장대응단 ▲김성윤 이준철 최헌 북삼119안전센터 26-01-07 15:55
[인사]강원소방본부 ◇소방경 ▲김민 강원소방학교 ▲이현철 강원소방학교 ▲허기영 춘천소방서 ▲박지선 속초소방서 ▲이종범 삼척소방서 ▲박승호 홍천소방서 ▲정은지 홍천소방서 ▲김명심 평창소방서 ▲김동현 정선소방서 ▲박재창 철원소방서 ▲최선동 철원소방서 ▲이승무 화천소방서 ▲이주희 양양소방서 ▲황정기 119특수대응단 ▲김남섭 강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김선욱 강원소방본부 소방장비회계과 ▲김효남 엄석철 강원소방본부 화재대응조사과 ▲김휘섭 박덕희 신동철 신충열 유동근 강원소방본부 종합상황실 ◇소방위 ▲이주형 이준민 조효진 강원소방본부 종합상황실 ▲허지영 강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전한국 강원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최준석 강원소방본부 화재대응조사과 ▲박현석 이명범 홍용기 강원소방본부 종합상황실 이상 1월 7일자. 26-01-07 15:37
원주내일연구원, 다문화 정책 대안 모색 간담회 개최...4대 핵심안건 논의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사)원주내일연구원과 다문화이민자지원센터는 7일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2026년 제1회 다문화 이민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지대학교, (사)가온교육연구센터, 벧엘침례교회, 해피마인드심리치료센터 등 지역 교육 복지 종교기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논의에 힘을 보탰다. 다문화, 이민자 지원 업무협약.[사진=다문화이민자지원센터] 2026.01.07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다문화가정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중심으로▲혼인비자 신청 절차 완화▲사회통합 프로그램 확대 ▲상생형 일자리 모델 개발▲유학생 유치 및 인구 위기 대응 등 4대 핵심 안건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춘천출입국관리사무소의 엄격한 혼인비자 심사 기준이 지역 다문화 가정 형성을 저해하고 있다며 실질적 정착 지원을 위한 행정 절차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비 자부담 병행형 한국어 교육 시스템 등 체계적인 사회통합 프로그램 확대를 제안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는 다문화 가정과 내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 개발을, 인구감소 대응 측면에서는 지방대학과의 연계 유학생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다문화이민자지원센터는 지난 2025년 12월 법무부로부터 사법통역사 인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관련 전문 자격과정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중이거나 예정된 주요 과정은 ▲사법통역사 안전관리 통번역사 과정▲외국인 동행 매니저(뷰티 병원 코디네이터) 교육▲이주민 강사 및 통번역 전문인력 양성 과정 등이다. 간담회에서는 구자열 (사)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과 박상수 다문화이민자지원센터장의 인사말에 이어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렸다. 문정환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교육계 복지 전문가들도 참석해 정책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구자열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기 위한 현실적인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인구감소 시대에 새로운 지역 활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31
동해소방서, 2026년 상반기 인사발령 임용장 수여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소방서는 7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승진 전입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윤혁 서장과 승진, 전입 임용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해소방서] 2026.01.07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강윤혁 서장을 비롯해 각 과 단장,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자리를 옮기거나 직급이 오른 22명의 승진 전입자에게 임용장이 수여됐다. 수여식은 임용장 전달과 단체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인사 대상자들은 업무 역량과 자격, 근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현장 부서 중심으로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동해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일선 소방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강윤혁 서장은 "승진과 전입을 축하하며, 각자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동해소방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동해소방서는 올해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훈련, 장비 현대화, 현장 대응체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08
동해시 북삼동, '행복드림냉장고'로 이어가는 따뜻한 나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삼동에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위해 운영 중인 '행복드림냉장고' 사업을 올해도 연중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동유치원생들이 라면을 기탁했다.[사진=동해시] 2026.01.07 onemoregive@newspim.com '행복드림냉장고'는 주민과 지역 업체,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마련된 반찬과 식료품을 필요한 이웃에게 제공하는 나눔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행복드림냉장고에는 개인 업체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총 887회의 후원이 이어졌으며 약 6600가구가 먹거리 지원 혜택을 받았다.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결식 예방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올해는 북삼동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5개 단체가 순번제로 반찬 제작 봉사에 참여해 매월 직접 식단을 구성하고 조리할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안부 확인 방문과 가정 배달 지원도 병행한다. 특히 아이들의 따뜻한 참여도 함께 이어졌다. 북삼동 소재 대동유치원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라면 한 개씩을 모아 총 100개를 기탁하며 나눔 활동의 뜻을 더했다. 아이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공동체와 배려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주민과 단체, 그리고 아이들까지 함께 만드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복드림냉장고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삼동의 '행복드림냉장고'는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의 하루를 지켜주는 대표적 생활복지 모델로 일상 속 연대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선순환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03
동해시, 민원처리 점검 강화…'신속·친절 행정 서비스' 실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민원처리실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매월 접수되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동해시청.[뉴스핌 DB] 2026.01.05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는 민원처리 실태 점검을 통해 처리 기간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불가 및 반려 민원의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등을 중점 확인하고 있다. 점검 결과 처리 지연이나 불합리한 사례가 발생할 경우 감사 부서와 협업해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난 12월 한 달간 동해시에는 총 2만5540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중 2만4879건이 처리 완료돼 전체 처리율 97.41%를 기록했다. 접수된 민원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각종 질의 건의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고충 민원의 경우 담당 부서의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민원 점검 결과를 전 부서와 공유해 사례 중심의 자체 개선 교육으로 연계하고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를 철저히 운영함으로써 지연 사례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단계 나은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담당자 친절 응대와 절차 개선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최용봉 동해시 민원과장은 "민원 실태 점검을 정례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02
동해시, '시민 안전 최우선'…재난 대응·현장 안전행정 강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6년을 '시민 안전 최우선' 해로 정하고 재난 대응과 생활안전 관리 전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새해 들어 '2026년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 운영하고 연중 재난 대응 상황 점검과 사전 대비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과 차장을 중심으로 13개 협업기능반으로 꾸려져 자연재난 사회재난에 대한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부서 간 유기적 협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사진=동해시] 2026.01.07 onemoregive@newspim.com 현재 시는 겨울철 대설 한파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있으며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현장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험요인 사전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인섭 동해시 안전과장은 "연중 재난 대응 체계를 상시 운영해 설 명절과 겨울철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시민 체감형 안전정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도심권 방범용 CCTV 210대 신규 설치와 스마트 보안등 120본 교체 사업을 완료해 야간 범죄 예방과 보행자 안전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32곳에는 AI 영상인식 교통단속 카메라와 옐로카펫, LED 횡단보도를 도입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 또한 '스마트 재난 예 경보 시스템'을 도입해 풍수해, 지진, 해상사고 발생 시 동시 문자 스피커 알림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태풍 '다나스' 내습 당시 신속한 주민 대피 안내와 피해 최소화 사례를 만들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밖에 시는 지난해 해안가 낙석 붕괴 위험지 6곳에 대해 드론 점검과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재난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천곡항, 묵호항, 대진항 등 주요 항만에는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경관 안전휀스 및 출입통제 시설을 설치,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박욱기 해양수산과장은 "해안과 항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동해시는 올해에도 "모든 정책과 사업을 안전의 관점에서 점검하고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행정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7 15:00
전국 광역단체장 1월7일 일정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대회의실) - 시군 방문(14:30 전주시) ▲강기정 광주시장 - CES 2026 광주공동관 온라인 개관식(07:00 영상회의실)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방향 정책토론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 강진만 횡단교량 건설사업 공동 협약식(14:00 강진 웰니스푸소센터) ▲김진태 강원도지사 - 한파대비 농업시설 현장점검 (15:00 양구군 일원) - 양구소방서 방문(16:30 양구소방서)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도민회중앙회 신년교례회(18:00 서울)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2026년 경제계 신년교례회(11:00 천안북부상공회의소) -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14:3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 국외 출장(미국, 1월 4일~1월 10일) ▲박완수 경남지사 - 민생경제 현장투어(14:00 김해테크노벨리 산단 내 월드튜브) ▲김두겸 시장 - 중구 신년인사회 (14:00 문화의전당 2층 함월홀)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14:20 경제과학진흥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체육인 신년 하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다짐 결의대회(10:50 복합체육관) -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14:00 도청 백록홀) - 민생 경청 소통(15:30 제주시 용담동) [전국종합=뉴스핌] 26-01-07 06:41

강원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