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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적벽 현판식 개최…"자연·역사 함께 되새겨" [평창=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 응암리에서 지역의 명소 '평창적벽'의 가치를 기리는 현판식이 열렸다. 6일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읍 응암리 매화화길 189-59 일원에서 평창적벽보존위원회와 응암리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창적벽 현판 제막 행사가 진행됐다. 평창적벽 현판식.[사진=평창군]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붉게 빛나는 절벽과 천연 동굴 '응암굴', 겨울철 하늘로 솟는 역고드름 등 독특한 자연 풍경으로 알려진 평창적벽은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장관을 자랑한다. 이곳은 또한 임진왜란 당시 권두문 평창군수가 관군과 주민을 이끌고 항전한 역사적 현장이자 절개를 지킨 강소사의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유서 깊은 장소기도 하다. 박동욱 평창적벽보존위원회 회장은 "이번 현판식은 응암리 주민들과 보존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평창적벽이 스토리텔링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4:36
태백시,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월 20회 무료 "순조롭게 정착 중"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한 '65세 이상 시민 버스 월 20회 무료 이용 사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층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병원 진료, 장보기, 여가활동 등 일상 이동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청.[뉴스핌 DB]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지원 대상은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65세 이상 시민으로, 생일 한 달 전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된 '교통복지카드'를 사용하면 시내버스를 환승 포함 월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월 무료 이용횟수를 모두 사용한 뒤에는 일반 교통카드처럼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이용 횟수는 매달 1일 자동 초기화된다. 교통복지카드는 본인만 사용할 수 있으며 부정 사용 시 이용 중지 및 환수 조치가 이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신청을 접수한 이후 현재까지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접수를 완료했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신청과 카드 배부를 병행하며 어르신 편의 제고에 나서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사업 시행 이후 어르신들의 이동권이 크게 향상됐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아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4:28
태백시,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금요미식 할인…선착순 150명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용한 '금요미식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5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발급된 쿠폰은 해당 주 일요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금요미식 이벤트.[사진=태백시]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쿠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다른 이벤트 쿠폰과의 중복 사용도 허용돼 시민들의 외식비 절감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2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입 회원 수가 약 353% 증가했다. 현재 태백시 전체 배달 주문의 약 75%를 차지하며 지역 내 대표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금요미식 이벤트 대상자를 150명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 외식 수요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음식점 매출을 끌어올리고 전반적인 외식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금요미식 할인 이벤트를 확대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4:26
원주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9억4000만원…"시민 삶 바꾸는 마중물"​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모금액이 약 9억 4000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모인 기부금을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자해 기부자와 지역 주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원주시청.[뉴스핌 DB]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시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경쟁력 있는 답례품 발굴에 주력하며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혀왔다. 현재 58개 업체가 참여해 132개의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자 대상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홍보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기부금은 '주민 체감형 기금사업'에 집중 투입돼 교통안전, 휴식공간 조성, 통학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대표적으로 1호 사업인 무실동 삼육초 후문 굴다리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 설치, 2호 사업인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 데크 쉼터 조성, 3호 사업인 반곡동 원주여고 지정면 섬강중 고교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조성 등이 추진됐다.​ 원주시는 2026년을 고향사랑기부제 '도약의 해'로 정하고, 홍보 범위를 기존 강원 수도권 중심에서 충청 대전 대구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요 거점 지역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시민, 하반기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기금 운영의 투명성과 참여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원주를 아껴주시는 기부자분들의 정성이 시민들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고 있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4:25
'2026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신년음악회' 10일 열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계묘년을 마무리하고 병진년 새해를 시민과 함께 여는 클래식 향연을 마련한다. 삼척시는 오는 10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신년음악회.[사진=삼척시]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신년음악회는 지역 연주자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가 한 무대에 오르며 '시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신년 음악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연주는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가 맡고, 테너 김현수 이벼리, 소프라노 김효주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는 안춘기 지휘자가 맡아 곡 구성과 해석에 힘을 보탠다. 프로그램은 비제 '카르멘 서곡'으로 문을 연다. 이어 푸치니, 스트라우스, 베르디 등 인기 작곡가들의 오페라 아리아와 왈츠, 합창곡이 다채롭게 이어지며 클래식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네순 도르마', '축배의 노래'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레퍼토리가 포함돼 남녀노소가 함께 호응할 수 있는 무대를 예고한다. 무대의 중심을 맡은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역 초 중 고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연주 단체로 그동안 정기연주회와 각종 기획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삼척시는 "미래 음악 인재인 청소년들이 직접 시민과 호흡하며 새해를 여는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삼척시 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자세한 공연 안내와 관람 관련 문의는 삼척시 문화예술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3:31
삼척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출범…시민 권익보호 기대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박상수 시장과 시민고충처리위원.[사진=삼척시] 2026.01.06 onemoregive@newspim.com 삼척시는 6일 시장 집무실에서 '삼척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대학교수, 변호사, 건축사, 전 삼척시 서기관, 시민사회단체 추천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출범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으며 시민들의 고충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4년 동안 고충민원 조사와 처리, 시정권고, 의견표명 등의 업무를 맡아 시민의 기본적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고충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3:19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대비 223% 초과 달성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에서 목표액을 2배 이상 초과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6일 시에 따르면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목표액 2억 4200만 원의 약 223%에 달하는 5억 3905만 원으로 집계됐다. 총 4074건의 기부가 접수됐으며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12억 3464만 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에 이른다. 시는 삼척관광문화재단과 협업해 추진한 대중음악 콘서트 'GREEN듯 봄! 입장권' 이벤트, 여름철 장호어촌마을 투명카누 스노클링 체험권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홍보 전략이 높은 모금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시는 지역 농특산물 중심의 차별화된 답례품 운영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기부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례품은 삼척동자 맑은쌀, 가자미식해, 강원한우 채끝과 불고기, 삼척바다 자숙 대문어 슬라이스, 두타롱 딸기 등이었다. 우종원 총무과장은 "삼척시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맞춤형 답례품 개발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3:17
동해시, 청년정책 51개 과제 완료…'청년이 모이는 도시' 속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청년의 일자리 주거 문화 소통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정책을 추진해, 4대 전략 51개 세부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직업교육 훈련프로그램에서는 수료자 51명 가운데 25명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당초 목표 96명을 크게 웃도는 293명이 상담을 받았고, 이 중 97명이 최종 선정되어 93명이 과정을 수료하는 등 구직단념 청년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동해시청.[뉴스핌 DB] 2026.01.05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청년도전지원사업은 2025년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의 효과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동해시는 이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가 청년의 재도전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기반을 다지는 정책도 병행됐다. 시는 ▲청년자산형성지원사업 35명 ▲자립준비청년 지원 139명 ▲청년월세 한시지원 689명 등을 통해 주거 생계 부담을 덜어주며 청년층의 자립을 뒷받침했다. 문화 교육 분야에서는 문화예술패스카드 279매를 발급해 공연 전시 등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청년 유튜버를 선발 운영해 창작 콘텐츠 분야 도전의 발판을 제공했다. 시는 이를 통해 '일하는 청년'을 넘어 '즐기고 창작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 스펙트럼을 넓힌 것으로 보고 있다.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도 눈에 띄는 변화로 꼽힌다.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협의체를 구성해 정책 기획 집행 과정에 청년의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마련한 점은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다. 다만 청년 대상 의견 수렴 과정에서는 문화활동 확산과 프로그램 다양화에 대한 요구와 함께, 청년 간 교류와 의견 공유를 위한 소통 플랫폼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동해시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동해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2:41
동해시, '자율적 내부통제'로 청렴 행정 강화 나선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공직자 스스로 점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공직자 자율점검 기능을 높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내부통제를 일회성 점검이 아닌 상시 시스템으로 정착시키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동해시청.[뉴스핌 DB] 2026.01.05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는 우선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등 세 축을 중심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청백-e 시스템을 통해 지방세 지방재정 세외수입 인허가 등 주요 행정정보를 연계 분석해 행정오류와 비리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경보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부서가 단계별로 신속히 조치하는 체계를 운용할 계획이다. 자기진단 제도는 비리나 행정착오 발생 우려가 있는 업무를 공직자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는 장치로, 시는 표준 진단과제와 자체 발굴 과제를 지속적으로 정비 확대해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단순 사후 적발이 아닌, 사전 예방과 업무 과정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의도다. 또한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청렴교육 이수 실적, 각종 윤리 청렴 활동 참여 내역 등을 수치화하고 관리함으로써 공직윤리 의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해당 지표를 인사 평가에도 참고해 조직 전반에 '스스로 지키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예방행정 시나리오를 신규 발굴하고, 내부통제 관련 교육을 확대하며, 자체평가와 더불어 우수부서 우수직원 포상을 통해 제도 운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내부통제 제도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와 동기부여 장치를 병행하겠다는 전략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시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공직자 스스로가 첫 번째 감사관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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