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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공공일자리 695명 채용…취약 계층 지원 공공일자리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에 모두 695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일자리 사업은 군 구별로 진행되며 인천시 전체 채용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5명이다. 공공일자리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다. 실제 채용 규모는 군 구별 수요와 사업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 정보화 추진 ▲ 공공서비스 지원 ▲ 환경정비 ▲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 지역자원활용형 ▲ 지역기업연계형 ▲ 서민생활지원형 ▲ 지역공간개선형 등 4개 유형으로 추진된다. 일선 군 구는 이달 참여자를 모집해 다음 달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채용 인원과 세부 자격 요건 등은 군 구 누리집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hjk01@newspim.com 26-01-19 10:39
김포 양촌읍 원룸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김포=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기 김포시 한 빌라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0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한 빌라의 원룸 현관문 앞에 쓰러져 있는 60대 남성 A씨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숨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A씨는 혼자 원룸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집 현관문 앞에 쓰러져 있었으나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기저 질환 여부와 생활 상태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1-19 10:18
인천 장수동 교차로서 8중 추돌 사고…4명 부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9일 새벽 인천 장수동 삼거리에서 덤프트럭이 포함된 8중 추돌사고로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한 삼거리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다. 인천사 남동구 장수동 추돌사고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사고 충격으로 SM3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있던 승용차 3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3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다른 승용차 운전자 등 50대 남녀 3명과 30대 여성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 제동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1-19 10:05
전국 광역단체장 1월19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A사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1:00 포항시청대회의실) - 2026년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14:00 경상북도 동부청사)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밀라노 동계올림픽 도 선수단출정식(14:30 신관 소회의실) - LG헬로비전 '헬로이슈토크' 출연(20:00) ▲김관영 전북지사 - 신임 소방공무원 임명장 수여식 (09:00 대회의실)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제41회 정기총회 (11:00 라한호텔) - K-국정설명회 (16:10 전북대학교)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송정역 포용디자인 테마공간 개관식(14:00 송정역사 대합실 - 광주 지 산 학 연 협의체 신년인사회(15:00 광주테크노파크) - 광주 전남 행정통합 합동공청회(16:30 동구청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도지사 - 광주 전남 행정통합 합동공청회(10:00 영암) ▲김영환 충북지사 - 2025년도 하반기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10:30 여는마당) - 대전-충남 통합 등 현안 관련 언론브리핑(11:00 브리핑룸) - 도,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간담회(11:50 대회의실) - 충북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14:00 대회의실) - SK하이닉스 청주공장 방문(16:00 청주) ▲이장우 대전시장 - 직원 정례조회(좋은아침 공감톡톡)(09:30 대강당) - 「꿈씨패밀리 x 조폐공사」굿즈 제작 출시 협약(10:40 응접실) -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14:2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승진 임용식(10:00 세종실) - 시장-학교장 소통 간담회(14: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11:0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주요 업무 보고회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15:00 시그니엘 부산) - 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16:00웨스틴조선H) ▲박완수 경남지사 - 2026 경제도약 간담회(14:00 창원스마트업타워)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09:00 탐라홀) - 제주도 경제정책협의회 회의(14: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26-01-19 07:08
"사람 내치는 게 리더십인가"... '제명 정국'에 브레이크 건 윤상현의 승부수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5선 중진 윤상현 의원이 어제(15일) 국회 의원총회 현장에서 당의 극한 대립을 막기 위한 정무적 승부수를 던졌다. 윤 의원은 의총 전후로 진행된 취재진과의 만남과 방송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징계 정국이 보수 정치의 원칙을 흔들고 있다는 점을 짚어내며 당의 냉정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의총장 입장 전 기자들과 만나 현재 당내에서 분출되는 강경론에 대해 "지금은 누군가를 비난할 때가 아니라 내가 용서를 받을 때이고, 우리가 결단해야 될 때"라고 진단했다. 특히 제명 논의를 정면으로 겨냥해 "당내 갈등을 제명과 단죄로 몰아가는 것은 정치가 아니고 리더십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갈등 수습의 수단이 '정치적 해법'이 아닌 '징계'의 언어로 변질되는 순간, 정당의 자정 기능이 약화된다는 점을 경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상현 의원이 15일 국회 의총 후 "남 단죄 말고 스스로 속죄할 때"라며 화합을 촉구했다. [사진=SNS] 구체적인 발언은 채널A와 연합뉴스TV 등 주요 인터뷰를 통해 더욱 명확해졌다. 윤 의원은 한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해 "정치적 소명이 부족했을 수 있다"며 당원과 국민에 대한 송구함을 표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윤리위원회의 처분(제명)은 과했다"며 징계의 적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정치적 과오에 대한 비판과 인적 제거를 위한 징계는 별개의 사안으로 다뤄져야 한다는 중진 특유의 균형감을 드러낸 대목이다. 윤 의원의 발언 기저에는 보수 정당이 분열로 인해 겪었던 패배의 역사가 깔려 있다. 그는 "우리가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는 말을 반복하며, 감정적 배제와 계파 논리에 함몰된 현재의 당 분위기가 결국 당의 지지 기반을 허무는 결과로 이어질 것임을 경고했다. 그는 현장에서 "이재명 정부에 맞서 전쟁을 치르는 마당에 내부에서 에너지를 소모하면 공멸을 자초할 뿐"이라며 "지금은 단죄가 아닌 속죄의 시간이며, 정치는 결국 사람을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윤 의원의 이번 행보를 단순한 중재를 넘어선 '중진의 승부수'로 평가하고 있다. 제명과 단죄라는 방식 대신, 통합과 설득이라는 정공법을 제시함으로써 당내 강경파들의 기류에 정무적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제명은 갈등을 정리하는 수단이 아니라 갈등을 더 깊게 고착시키는 신호가 될 것"이라며, 현재 당에 필요한 것은 물리적 징계보다 내실 있는 성찰임을 분명히 했다. 윤 의원의 어제 발언은 누군가를 밀어내는 결단이 아닌, 당의 원칙을 다시 세우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일방적인 징계 정국으로 흐르던 당내 기류에 유의미한 균열을 낸 만큼, 향후 당 지도부가 이 '중진의 경고'를 정무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보수 통합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windy@newspim.com 26-01-16 16:17
전국 광역단체장 1월16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학사 재사생 특강(13:30 대회의실) - 일하는밥퍼 100만명 달성 간담회(16:3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상업무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 방문 (09:30 임실군청) - 시군 방문 (14:30 순창군청)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2026 광주복지 신년인사회(11:00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 -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14:00 비즈니스룸)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발대식(15: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지역 특화 AI데이터센터 구축 업무협약 계획(09:40 전남도청 서재필실) - 2026 도시군 상생협력간담회(11:00 왕인실)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발대식(15:00 김대중컨벤션센터)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 뷰티산업진흥원 개원식(14:00 대전테크노파크) - 2026 이응노미술관 제1회 기획전 '이종수 도예전'(15:00 이응노미술관)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공수의사 위촉식 및 간담회(11:00 집무실) -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8:30 나성동 나릿재마을2단지 경로당) ▲김태흠 충남지사 -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신년간담회(10:3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아이뉴스24(09:40 집무실) - 공원 유원지 디자인환경 개선 기부금 전달식(11:00 의전실) - 2026 부산여성 신년인사회(14:00 그랜드모먼트) - 방송촬영-KNN(15:30 KNN)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10:00 경남경찰청) - 주부산베트남 초대 총영사 접견(14:00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신년인사회(19:0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전국종합=뉴스핌] 26-01-16 06:44
인천서 무면허 음주운전 40대, 차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던 40대 남성이 도로에 세워진 차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음주 운전 단속 [사진=인천경찰청] A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께 미추홀구 학익동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4㎞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이 도로에 서 있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A씨를 검거했다 현장에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였다. A씨는 무면허에 과거에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1-15 20:46
인천 옛 롯데백화점 부지 개발업체, 신고 않고 철거 공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남동구 옛 롯데백화점 인천점 부지에 주상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업체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도 하지 않고 철거 공사를 하다 적발됐다. 15일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 개발 사업자인 A사가 착공 신고도 하지 않고 지하층 철거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최근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건축물 관리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건축물 철거 [사진=뉴스핌 DB] A사는 지하층 해체 허가는 받았으나 구에 착공 신고를 하지 않고 공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사는 옛 롯데백화점 인천점 1만2458㎡의 부지에 35~39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4개 동을 지을 계획이다. 이 곳은 인근에 로데오거리 등 상권이 발달해있어 인천의 대표적인 노른자위 땅으로 꼽힌다. A사는 2019년 백화점이 폐점한 뒤 건물과 부지를 사들여 아웃렛과 영화관 등으로 활용하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업이 지체되자 계획을 변경됐다 hjk01@newspim.com 26-01-15 20:45
무단결근 하고 지인 집에 있던 현직 경찰관 흉기에 찔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무단 결근하고 40대 여성 집에 머물던 현직 경찰관이 여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자신의 집에서 50대 B 경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경위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건 당일 출근하지 않고 A씨 집에 머물다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B 경위의 무단 결근에 대해 징계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1-15 18:44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산물 검사소' 신설…검사·연구 기능 확대 수산물 방사능 검사 [사진=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내에 수산물 안전 관리 전담 부서가 신설됐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 검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부서로 '수산물 검사소'를 신설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2023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이후 보건환경연구원 내 수산물 검사 기능을 강화해 왔으며 검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담 부서를 신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수산물검사소에서는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해 방사능 오염 여부는 물론 납 카드뮴 등 중금속과 양식수산물 동물용의약품 잔류여부를 포함한 주요 유해물질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 수산물 안전 관련 연구 기능도 강화된다. 인천시는 수산물검사소 신설로 지역 내 어시장 및 대형할인점에서 유통되는 수산물과 학교 급식용 수산물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산물검사소 신설로 수산물 안전 관리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1-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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