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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서 1t 트럭 신호등 기둥 충돌…50대 운전자 사망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강화도에서 달리던 1t 트럭이 신호등 기둥과 충돌,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7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5분께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봉고 트럭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미처 줄이지 못해 신호등 기둥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4-07 12:31
전국 광역단체장 4월7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사)대한노인회 도 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10:00 삼척종합운동장) - 강릉~삼척 고속화철도 추진계획 브리핑(11:30 삼척시 사직동 일대) - 비상경제 점검 확대간부회의 (15:30 신관 대회의실) - KBS춘천 '7시 뉴스' 생방송 인터뷰(19:20 KBS춘천스튜디오) ▲김영환 충북지사 - 언론사 인터뷰(10:00 섬기는방)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2026 대전광역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13:30 중회의실) - 2026 이응노미술관 현대미술작가전 '연민' 개막식(15:00 이응노미술관)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제211회 조례규칙심의회(08:40 집현실) - 간부회의(0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코리아 풋볼파크 개관식(14:00 코리아풋볼파크 실내훈련장)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정책현장 방문(14:00 인공지능산업 융합사업단)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국토부 방문(14:00 세종)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제3차 회의(17:30 나주) ▲박형준 부산시장 - 2026 상반기 매경 원아시아 포럼 개회식(08:00 파라다이스호텔) -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10:30 1층 대강당) -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신임 회장단 접견(13: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관련 브리핑(09:40 프레스센터) - 경상남도 인공지능 산업 자문회의(10:30 도정회의실) - 제431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 (10:30 2층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 고양 BTS 공연 안전 현장점검(14:00 고양종합운동장)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 - 사회적자본육성위원회 정례회의(10:30 삼다홀) - 제9차 제주RISE위원회 회의(14: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26-04-07 06:55
인천 용현동~서울 구로 '제4경인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 제4경인고속도로 노선 [노선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미추홀구 원도심에서 서울 구로를 잇는 제4경인고속도로 건설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될 제4경인고속도로 건설이 민자적격성조사에서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사업 타당성 확보로 제4경인고속도로 건설이 가능해졌다"며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인천 원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기존 동서축 교통 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 2024년 7월 민간투자사업으로 제4경인고속도로 건설을 제안했으며 인천시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같은 해 10월 한국개발연구원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 이번에 사업 타당성을 확보한 제4경인고속도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서울 구로구 오류동 18.7㎞ 구간에 왕복 4 6차로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장수 분기점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구간이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되며 공사 기간 5년에 전체 사업비는 1조8015억원으로 추산됐다. 제4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되면 2035년 기준 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각각 10.2%, 13.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인천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하루 중 가장 혼잡한 첨두시간대 통행시간도 최대 25분(97분 72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hjk01@newspim.com 26-04-06 16:32
인천 임학동 상가건물 화재…2명 부상 인천 계양구 상가 건물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일 낮에 인천 계양구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께 인천시 계양구 임학동 4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불을 끄다가 다쳤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양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4-06 15:38
장동혁, 지선 대비 지방 행보 재개..."인천 '천원주택' 전국 공약 확대 검토" [인천=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 3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6일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인천의 '천원주택' 정책을 당의 전국 공약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천이 인구 위기 반전을 이룬 토대는 바로 '천원주택'"이라며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임대료로 신혼부부와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 짐을 덜어준 결과, 청년 세대가 인천으로 모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1000가구 지원에 드는 예산이 36억 원에 불과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저출생 대책이자 청년 복지정책"이라며 "이미 포항, 영덕 등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6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06 jk31@newspim.com 이어 "오늘 직접 천원주택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선택하면 천원주택이 따라오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포퓰리즘 비판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천원주택을 두고 민주당에서는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한다"며 "최근 발표한 지방선거 1호 공약인 '반값 전세'에 대해서도 포퓰리즘이라 주장하는데, 이는 민생을 외면한 공세"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4년 전 채무비율 39.9%로 파산 상태였던 인천이 지금은 12.4%의 재정 최우수 지자체가 됐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선택해 주시면 인천을 더 키우고 시민의 삶을 보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인천=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천원 주택' 현장을 찾아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원 수준으로 거주할 수 있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2026.04.06 jk31@newspim.com 장 대표는 인천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확대 ▲첨단 항공 바이오 클러스터 고도화 ▲안보 및 수도권 규제 완화 ▲GTX-D 노선 및 9호선 직결 등 교통 인프라 조기 구축 등을 꼽았다. 최고위회의를 마친 장 대표는 인천 계양구 계산누리주택을 방문해 직접 천원주택 현장을 둘러봤다. 인천시 관계자가 "6년간 약 199억 원이 소요된다"고 설명하자 장 대표는 "참 성공적인 모델이다. 다른 지자체에서도 계속 와서 배워갈 만하다"고 했다. [인천=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천원 주택' 현장을 찾아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원 수준으로 거주할 수 있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2026.04.06 jk31@newspim.com 이어 "인천에서 시작된 이 성공 모델이 출산율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천원주택 방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인천의 인구 증가, 출산율 증가와 맞물려 성공적 주택 정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이 신혼부부나 청년들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천원주택 정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llpass@newspim.com 26-04-06 15:31
인천 앞바다 무인섬 갔다가 밀물에 고립…해경, 외국인 2명 구조 인천 선재도 인근 무인섬에 고립된 외국인 여성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선재도 앞 무인섬에 고립됐던 외국인 여성 2명이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8분 "외국인들이 선재도 드무리 해변에서 딴두부리섬에 걸어 들어갔다가 물이 차서 못 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인천해경서 영흥파출소에 접수됐다. 해경은 구조정을 보내 섬 안에 있던 폴란드 국적 20대 여성 A씨와 베트남 국적 20대 여성 B씨를 구조했으며 이들은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대학 교환학생인 이들은 무인도인 딴두부리섬에 걸어들어갔다가 밀물에 길이 끊기면서 고립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안 일대는 물때에 따라 고립 사고 위험이 높다"며 "갯벌이나 무인도에 갈때는 미리 기상과 물때를 확인하고 위험 지역 출입은 자제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4-06 14:12
인천서 주차장 돌며 차량 바퀴 훔쳐 판 친척 2명 검거 SNS 캡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주차장을 돌며 주차된 차량들의 바퀴를 훔쳐 판매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A씨와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인천시 서구 중구 계양구 등지 주차장에서 BMW 승용차를 비롯한 차량 5대의 휠과 타이어를 훔쳐 타이어 업체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한적한 시간대 도시 외곽의 공영주차장을 돌며 사고가 났거나 장기 주차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골라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 고급 차량 소유주는 차량 사고 이후 공업사를 알아보기 위해 주차장에 세워뒀는데 차량만 남고 타이어가 모두 없어졌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친척 관계인 A씨와 B씨는 생활고를 겪다가 과거 차량 정비업소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범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장물을 매입한 업체를 포함, 여죄를 수사한 뒤 A씨 등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4-06 12:18
봉사단체 가장 AI·코인 투자사기…피해 1000여명·500억 원 이상 인천경찰청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봉사단체를 가장한 일당으로부터 투자사기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등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 등은 최근 사기 등 혐의로 모 단체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봉사활동 단체를 가장한 일당으로부터 이른바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를 당해 퇴직금이나 예 적금 등 금전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피소된 봉사단체는 산불 피해지역 구호 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후원 등의 활동으로 언론에 여러 차례 보도됐고 국회에서 사회봉사 분야의 상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 일당은 봉사활동 단체를 가장해 환심을 산 뒤 '인공지능(AI) 산업과 코인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유인하고 초기에는 일부 수익 배당을 주며 다단계 방식으로 회원들을 늘려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들은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이용했으며 투자 유치 초기에는 투자금 입출금이 자유로웠으나 코인 상장 예정일 갑작스럽게 '정상 출금이 어렵다'는 공지가 올라오고 이후 실제 출금도 막혔다고 했다. 봉사단체를 가장한 투자사기 피해자는 1000명이 넘고 피해액은 5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추후 고소장이 접수되는 상황을 보고 집중 수사 관서 지정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4-06 11:49
인천시, 어선 유류비 지원 확대…1078척에 14억7000여만원 부두에 접안해 있는 어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선들의 유류비 지원을 확대한다. 인천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14억7300만원(시비 50%, 군 구비 50%)을 투입해 약 1078척의 연근해 어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출어를 포기하거나 조업을 축소하는 어업인이 늘어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시는 기존 차등 지원 기준을 상향 조정해 최대 15%까지 확대하고 연간 상한액도 최대 70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에따라 5톤 미만의 어선은 지원 비율을 12%에서 15%, 상한액은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5톤 이상 10톤 미만은 8%에서 10%로 상한액 5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10톤 초과는 6%에서 8%로 상한액 6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각각 확대된다. 지원은 4월부터 유가 안정시까지이며 지급도 11월 일괄에서 상반기(7월)와 하반기(12월)로 나눠서 하고 신청도 2차례 받기로 했다. 행정 절차도 간소화해 어업허가증 등 일부 서류를 생략하고 통장 사본, 면세유 사용 증빙, 입출항 확인서 등 필수 서류만 제출하도록 했다. 지원 희망자는 인천수협을 통해 각 군 구에 신청하면 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유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어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현장 중심 정책으로 경영 안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hjk01@newspim.com 26-04-06 10:56
전국 광역단체장 4월6일 일정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14:0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17:0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4:00 도청 기자실)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 폐회(10:00 본회의장) -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14:00 5 18기념문화센터)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14:00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월간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고위공직자 폭력예방교육(10:00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간부공무원 반부패 청렴교육(10: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시장 출마 기자회견(10:30 정음실) ▲김태흠 충남지사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점검(11:00 태안) - 2026년 공공기관 주요업무 보고회(14:0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데일리안(09:20 집무실) - 2026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10:00 12층 국제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경남은행 긴급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 및 주거래은행 협약 체결(15:00 시장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정책조정회의(09:40 집무실) - 2027년 주요 국비사업 실국보고(15:00 서희홀)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40 도청 탐라홀) - 충무훈련 최초상황 보고(14:00 도청 충무상황실) - 충무훈련 일일상황 보고회의(17:00 도청 충무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26-04-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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