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남부 강진에 접경국 대피 소동…"쓰나미 위험" 해안가 접근 금지령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멕시코 남부 과테말라 접경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해 공포에 질린 주민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아직 ...
2026-07-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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