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민형배 의원 "광주·전남에 영유아 긴급돌봄망 구축"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6일 광주 전남 27개 시 군 구 전역에 영유아 긴급돌봄망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6일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광주권에는 긴급아이돌봄센터 2개소만 운영 중이다. 전남 22개 시 군을 포함한 초광역 수요를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는 분석이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통과에 따른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2026.03.03 bless4ya@newspim.com 야간 주말 근무가 일상인 의료 제조 서비스 노동자 가정은 지금도 '돌봄 공백' 속에서 불안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 의원은 "기업 유치, 투자 유치, 인구 유입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부모들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 모든 전략은 공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민 의원은 "기존 2개소인 긴급돌봄센터를 27개 시 군 구 24시간 긴급돌봄센터로 전면 확대하겠다"며 "야간 주말 경조사까지 대응하는 상시 운영을 비롯해 야간 전담 전문 돌봄 인력 양성 및 배치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돌봄 모델은 단순한 시설 확대가 아니다"며 "돌봄 사각지대 완전 해소, 부모의 경제활동 지속 보장, 저출생 대응 실질 정책 등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브랜드 완성이라는 구조적 전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6 16:51
광주시, '포용 문화도시' 3대 전략 드라이브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올해 621억원 규모의 문화다양성 정책 85개 과제를 추진하며 '포용 공존의 문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문화다양성을 단순한 다문화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의 문화적 권리 보장과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화다양성위원회 회의. [사진=광주시] 2026.03.06 bless4ya@newspim.com 광주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다양성위원회'를 열고, 올해 문화다양성 시행계획안을 심의 조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올해 총 621억원을 투입해 3대 전략, 85개 과제를 추진한다. 시민 일상 속 공존 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자산 기반의 미래 문화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문화다양성법'과 '광주광역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수립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문화다양성 기본계획(2025~2028)'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다양성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광주문화재단, 광주연구원, 광주여성재단, 광주국제교류센터, 광주서비스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문화다양성 분야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다양성 정책의 심의 조정과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정책 계획 수립을 총괄한다. 광주시는 국민이 공감하는 문화 간 공존(45개 과제),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문화자산 확충(25개 과제), 지속가능한 문화다양성 생태계 기반 조성(20개 과제)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 시민 일상 속에서 공감하는 문화 간 공존 광주시는 시민 일상 속 문화다양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의 공존 기반을 다진다. 이를 위해 문화다양성 주간과 세계인의 날 행사를 확대해 내 외국인 주민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수어 점자 교육 지원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 전일빌딩245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장애인생활체육시설 운영 등을 통해 세대와 계층간 문화소통을 확대한다. 북한이탈주민과 고려인 정착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을 통해 이주민의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교육과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등을 통해 문화다양성 교육 기반도 강화한다. ◆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문화자산 확충 광주시는 지역 고유 문화자산을 활용해 문화다양성의 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한다. 무형유산 전승 지원과 광주다운 역사 인물 선양사업 등을 통해 지역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영화 제작지원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해 포용적 문화생태계를 조성한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디지털 문화자원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문화콘텐츠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디지털 취약계층 정보화 교육도 확대해 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일 방침이다. ◆ 지속가능한 문화다양성 생태계 기반 조성 광주시는 국제 문화행사와 세계적 협력을 통해 문화다양성 가치를 세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광주비엔날레, 광주국제미술전람회 등 국제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광주의 문화적 위상을 높인다. 또 아시아 도시 간 문화교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아시아문화기관교류협의회를 통해 예술가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작은도서관 등 생활권 문화시설에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도록 지원해 지역 문화 거점 기능도 강화한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다양성은 도시의 역동성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가치"라며 "85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모든 시민이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6 16:50
신안 저녁노을미술관, 주말 '그림이 시를 만나다' 운영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이 지역의 자연과 일상을 예술로 표현하는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그림이 시를 만나다'를 오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한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섬의 풍경을 관찰하고 이를 그림과 시로 표현하는 통합 예술 교육이다. 전 과정은 압해도 출신 박선우 시인이 지도한다.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사진=신안군] 2026.03.06 ej7648@newspim.com 박 시인은 시집 '섬의 오디세이', '임자도, 홍매화에 매혹되다' 등으로 섬의 정서를 세밀하게 담아낸 지역 대표 문인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시의 이해와 감상부터 창작까지 단계별로 이끌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자기 성찰을 하고, 주변의 섬 풍경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자연 재료로 직접 만든 종이에 시를 써 시화를 완성하며, 완성 작품은 자은 둔장마을미술관에 전시된다.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안군민이 우선 선발된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전화로 받는다. 미술관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와 협력해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신안의 자연과 교감하며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6 16:50
민형배 의원 "통합 인센티브 80%, 기업투자·시민자산에 활용"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형배 국회의원(광산을)이 "통합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의 80%를 기업과 공동 투자해 시민의 생애소득 자산을 공유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6일 오후 해남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에서 "통합 이후 예상되는 재정 지원은 단순한 예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종잣돈"이라며 "자본을 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 [사진=조은정 기자] 2026.03.06 ej7648@newspim.com 그는 이어 "기존의 예산 운용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함께 투자하는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통합 인센티브의 80%를 기획투자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투자 수익이 청년층의 학자금 주거비, 중장년의 재교육 전직 지원, 노년층의 노후소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애소득 배당 구조를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 앞서 민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정치권이 일방적으로 통합을 추진했다는 비판에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통합특별시민의 의견을 반드시 듣고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경청투어는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명현관 해남군수, 김성일 박성재 전남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동 주최자인 박지원(해남 완도 진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불참했다. ej7648@newspim.com 26-03-06 16:42
화순군, 산림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원칙' 단속 착수 [화순=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여름 휴양철을 앞두고 산림 내 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정비에 나선다. 화순군은 6일 계곡 불법 점용행위 근절과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구간을 점검하고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산림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사진=화순군] 2026.03.06 ej7648@newspim.com 이번 조치는 산림 생태계 보호와 더불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질서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단속 대상은 계곡 내 무단 설치된 평상, 천막, 고정식 조리시설 등 불법 시설물이다. 화순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전담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행정조치에 들어간다. 군은 우선 계도 기간을 두고 시설 소유자의 자진 철거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후에도 철거 명령에 불응하거나 불법 행위를 반복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김두환 화순군 산림과장은 "계곡은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모두가 함께 이용해야 할 공공 자산"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화순 계곡 조성을 위해 군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06 16:26
전남도, 광주 행정통합 대비 보건복지 로드맵 착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광주 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비해 보건 복지 의료 분야의 미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전남도는 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광주 행정통합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지역 보건복지 체계 개편 방향과 통합 이후 공동 비전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 문희 순천대 교수, 권순석 전남대 교수, 엄미현 전 광주 광산구 복지국장 등 전남 광주 보건복지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 광주 행정통합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 [사진=전남도] 2026.03.06 ej7648@newspim.com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따른 체계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두 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선제적으로 도출하기 위한 집중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남 광주 복지서비스와 의료 인프라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격차 해소 방안, 통합 이후 중 장기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초고령사회 대응 전략 ▲취약계층 보호 및 AI 기반 스마트 돌봄 ▲공공의료 확충과 필수의료 기반 강화 등 핵심 과제에 대해 지역 특성이 반영된 단계별 전략과 공동 비전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남도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보건복지 분야 행정통합 대응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광주시 관련 부서와 실무협의를 지속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행정통합의 목표는 시 도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있다"며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통합 보건복지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3-06 16:21
광양제철소, 노사 함께 'AI 인재 육성' 본격 시동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현장 중심의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열어 노사 공동의 디지털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 스스로 AI 기술을 업무 혁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포스코의 노사 상생형 교육문화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사진=광양제철소] 2026.03.06 chadol999@newspim.com 대회는 'AI 에이전트 구현'과 'AI 활용 4컷 만화 제작'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팀 단위로 참가하는 AI 에이전트 부문은 현업에서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기반 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이 핵심으로 챗봇, 자동문서 시스템, 프로그램 생성 등 현장 맞춤형 아이디어가 경쟁 포인트로 작용한다. 또 '기본의 실천'을 주제로 한 만화 부문에서는 개인이 안전과 보안 등 포스코인의 핵심 가치를 AI를 활용해 표현한다. 광양제철소는 참여 직원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에서 '스스로 배우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사내 '러닝플랫폼'을 통해 AI 전문가 특강과 교육 콘텐츠도 상시 제공하고 있다. 심사는 완성도 창의성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문부서가 맡으며, 우수작에는 제철소장 포상과 상품권, 주유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접수는 6월 24일까지 받고, 7월 22일에 최종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노사 모두가 AI를 미래 경쟁력의 중심으로 삼고, 현장 구성원이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익히고 적용하는 문화가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산업용 AI와 로봇기술을 접목해 생산 전 과정의 자동화 지능화를 추진하는 '인텔리전트 팩토리(Intelligent Factory)' 구축을 통해 현장 인재의 성장과 함께 지속 가능한 조직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26-03-06 16:21
광주시교육청·광산구, 60억 규모 '학교복합시설' 조성 추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광일고등학교에 교육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광주시교육과 광산구는 교육부의 '2026년 1차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교육 문화 복지 등 통합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시교육청과 광산구는 60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까지 광일고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안을 마련했다. 주요 시설은 공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e-스포츠실, VR체험실, 피트니스실, 평생교육실, 소공연장 등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임곡동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4월 사전평가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하고 최대 80%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선 시교육감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학교복합시설이 확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06 16:16
귓속말 하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정청래 대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6일 오후 전남 영광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에너지 기본소득도시 비전선포식'에 참석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06 bless4ya@newspim.com 26-03-06 16:08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선포"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영광군이 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에너지 기본소득도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정책 로드맵 발표, 비전 선언문 낭독, 발전사 업무협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2026.03.06 bless4ya@newspim.com 26-03-06 16:06

광주·전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