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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전남 에너지 산업 현장탐방 실시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3~24일 전기공학과 교수와 재학생 137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주요 에너지 산업 현장 탐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전력공사 본사와 에너지신기술연구소, 한전KDN, 금호화순리조트 일원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남 지역의 주요 에너지 관련 기관과 기업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과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기업체 탐방. [사진=국립목포대] 2026.03.30 ej7648@newspim.com 목포대는 이번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뒀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가 특강과 연구기관 방문을 병행해 전력 에너지 산업의 기술 발전 사례와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학교 측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소순열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에너지분야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산업 현장을 경험하면서 전공 이해와 진로 설정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30 17:08
전남도, 전문가와 사회보장·복지 논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30일 도청에서 '전라남도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를 의결하고 향후 복지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복지 보건 의료 일자리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정책 조정을 담당한다.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 [사진=전남도] 2026.03.30 ej7648@newspim.com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자원을 연계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4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도는 매년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날 의결된 2025년 시행결과는 2개 분야, 9개 추진전략,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각 사업의 성과계획에 따라 연간 실적을 분석해 반영했다. 위원회는 우수 성과사업으로 ▲전남형 출생기본소득 지원▲디지털 돌봄체계(스마트빌리지) 구축▲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을 선정했다. 또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과 지역 사회보장 인프라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결과를 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도 복지정책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30 17:06
광주 서구, 소상공인에 최대 2000만 원 무담보 대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42억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서구와 광주은행은 30일 청사 나눔홀에서 '2026년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 [사진=광주 서구] 2026.03.30 bless4ya@newspim.com 서구는 2억 원, 광주은행은 1억 5000만 원을 출연하기로 했으며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42억 원 규모의 신용 보증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자영업자다. 업체당 2000만 원까지 5년 이내로 무담보로 대출이 가능하며 이자는 최대 1년간 5%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서구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김 청장은 "앞으로도 골목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3-30 17:02
민주평통 무안협의회, '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실' 개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는 30일 전남 무안 망운초등학교 목양관에서 전교생 29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가 올해 초 무안교육지원청과 체결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협력 사업이다. 정부의 통일교육 강화 기조에 발맞춰 지역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시행된 사례로 주목된다. 송남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 회장이 30일 오전 무안 망운초등학교 목양관에서 열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 2026.03.30 ej7648@newspim.com 행사는 ▲통일 노래 배우기▲평화 통일 주제 웹툰 그리기▲평화 키링 만들기▲OX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학생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가자 통일로' 등을 함께 부르며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송남수 민주평통 무안협의 회장은 개회사에서 "미래세대가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긍정적 인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성 망운초 교장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통과 함께 참여형 통일교육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계기가 학교 현장에서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을 진행한 정행준 초당대 교수는 "전쟁 억제와 평화 유지가 어렵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가치"라며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미래세대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초 중 고를 찾아가는 평화통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통일교육 거버넌스 구축 모델로서 교육청 학교와의 협력 체계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3-30 16:28
고흥군, 지역 청년 창업 성장 지원 나선다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지역 청년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 및 초기 창업 청년을 선발해 창업 교육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0일 군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이다. 공고일 기준 고흥군에 주소를 두었거나 협약일로부터 2개월 내 전입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고흥군청 표지석과 청사 전경 올해 사업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창업 집중교육(부트캠프) 참가자 20명을 선발해 1박 2일간의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평가를 거쳐 최종 8명을 선정, 1인당 최대 1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위탁 운영으로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컨설팅이 병행된다. 고흥군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42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해 지역 정착형 창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예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 인구정책실 청년희망팀 또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26-03-30 16:25
장세일 자녀 금품수수 의혹 영상 "악마의 짜깁기" 진실 찾기 속도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광군수 예비후보가 '금품수수 의혹' 관련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전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30일 자녀 A씨 자택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해당 의혹은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의 보도로 불거졌으며 장 예비후보가 2024년 9월 민간업자 브로커 B씨에게 수의계약을 대가로 3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전달받았다는 내용이다. 뉴탐사는 A B씨가 영광 한 카페에서 만나 500만원권 수표 6장 등 총 3000만원이 들어있는 봉투가 전달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B씨는 수표가 들어있는 흰 봉투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고 A씨는 "고모에게 혼난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대해 장 예비후보 캠프 측은 "돈을 받지 않았는데 받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악마의 짜깁기로 편집된 영상이다"며 "무혐의를 입증할 증거 자료를 법률대인을 통해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왜곡 확산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사를 통해 사건의 전모가 투명하게 밝혀지고 유권자들의 혼란이 해소되며 공정한 선거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들어온 것이 아닌 인지 수사를 통해 혐의를 파악 중이다"며 "수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은 지난 26일 해당 논란에 대한 감찰을 실시한 결과 '근거 없음' 결론을 내린 바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3-30 16:23
광주시교육청, '제주4·3 평화·인권 교육주간' 운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30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제78주년 제주4 3 평화 인권 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주간은 제주4 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주간에 323개 초 중 고 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주4 3의 역사적 사실을 담은 현장 교육 영상과 수준별 평화 인권 학습 자료를 보급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과 연계해 온라인 추모관 참여를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며 평화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 노정현 세계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평화 인권 교육이 이뤄지도록 관련 교재와 영상 자료 등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30 16:21
전남도, 축제장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 광주까지 확대 추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한반도 평화 통일 인식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전남 광주지역 축제장에서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는 지역 거점 통일종합 플랫폼인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홍보하고, 일상에서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 [사진=전남도] 2026.03.30 ej7648@newspim.com 지난해 지역 6개 축제장에서 13회 운영했으며 올해는 전남 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 광주지역 축제장까지 확대해 14곳에서 30회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평화통일 '에코백 만들기'▲남북한 언어 차이를 알아보는 '낱말 색판 뒤집기 게임'▲북한 상식을 풀어보는 '북(北) 퀴즈 온 더 블록' 등이다. 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은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면서 준비해야 할 과제"라며 "생활현장에서 통일 공감대를 더욱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개관한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통해 전남도와 통일부, 민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통일부 지원 '전남통일관'으로 지정됐다. 센터는 통일 북한 전문도서관인 통일정보자료실, 전시체험관, 다목적 체험실, 교육장 등 7개 전시 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북한에 고향을 둔 북향민과 함께하는 '통일이 무르익는 쿠킹클래스', 가족 대상 원데이 클래스, 전남 청소년 통일캠프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3-30 16:09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 "호남권 제2혁신도시 조성"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광주 전남 북부권을 묶는 '호남권 제2혁신도시 조성' 핵심공약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 북구 월출동과 광산구 비아동, 장성 남면 진원면, 담양 대전면 일대 약 894만㎡(약 271만평) 규모 부지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혁신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 예비후보. [사진=김한종 예비후보 측] 2026.03.30 bless4ya@newspim.com 광주 장성 담양을 하나의 생활 경제권으로 묶는 광역 협력형 도시 모델이 핵심이다. 이번 구상의 중심에는 공공기관 이전이 자리한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농림축산식품부를 장성 이전 최우선 대상으로 지목하고 이를 축으로 농업 R D와 산업, 유통, 정책 기능이 결합된 '농업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립아열대 실증센터를 연계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로컬푸드 유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미래 농업 거점을 선점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와 함께 AI 기반 첨단산업 유치도 병행한다. 공공기관 분산 배치와 연계해 연구기관과 기업을 끌어들이고 산업 주거 교육 의료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해 자족형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도 강조했다. 광주 전남 통합 특별법 개정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특례를 마련하고 광역 지자체와 정치권 협력을 통해 정부 설득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정주 여건 개선 대책도 포함됐다. 공공기관 종사자 유입에 맞춰 주거 교육 문화 의료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차포 사격장 이전 추진 등 생활환경 개선도 병행한다. 외곽순환망 등 광역 교통 인프라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이번 공약이 실현될 경우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인구 증가와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며 광주 전남 북부권의 행정 산업 통합 효과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광주 전남 행정통합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며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축을 장성에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30 16:07
정달성도 "신수정 지지" 선언…북구청장 경선 연대 활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정달성 전 예비후보가 신수정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원팀을 이뤘다. 정 전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신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연대 협약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왼쪽)과 정달성 전 예비후보. [사진=신수정 예비후보 측] 정 전 예비후보는 "행정통합이라는 역사적 전환기에 20년 민생현장의 경험과 광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검증된 신 예비후보야말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 가장 적합한 리더십"이라고 평가했다. 신 예비후보는 "정 예비후보의 혁신적 정책 감각과 풀뿌리 네트워크를 북구 대도약의 큰 힘으로 삼아 반드시 본경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날에는 조호권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이 있었다. 조 예비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본경선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본경선은 오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일반여론조사 50%가 반영된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김동찬 문상필 신수정 정다은 4파전이다. bless4ya@newspim.com 26-03-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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