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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지역 밤까지 비소식…일교차 15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2일 밤 전남 동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전남 동부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mm 안팎이다. 우산을 쓴 시민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일교차는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며 당분간 아침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겠다. 오는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며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8:28
전남사회서비스원·한전KPS, 취약계층 난방비 1억원 지원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사회서비스원은 한전KPS㈜,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1억 원 규모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됐다. 전남사회서비스원 한전KPS, 취약계층 난방비 1억 지원. [사진=전남사회서비스원] 2026.03.12 ej7648@newspim.com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전남을 비롯해 대구, 광주, 세종, 강원, 제주 등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14가구, 사회복지시설 64곳 등 총 178곳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한전KP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은 "한파와 에너지 요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사회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공공 민간 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26-03-12 18:24
해남 달마고도서 봄맞이 걷기축제…엄홍길 대장 동행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반도의 봄이 시작되는 '땅끝 해남'에서 자연 속 걷기축제가 열린다. 전남 해남군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송지면 달마산 일원에서 '2026 땅끝해남 달마고도 힐링걷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달마고도 걷기 행사. [사진=해남군] 2026.03.12 ej7648@newspim.com 이번 행사는 '걷는 순간이 곧 힐링'이라는 주제로 달마산 자락의 천혜 자연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28일에는 세계 최초로 8000m급 고봉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참가자들과 함께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각 코스별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 인증과 함께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 인증 포토존 '인생네컷'을 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달마고도 4코스에서는 전용 폴을 사용하는 '노르딕워킹' 체험이 운영돼 올바른 걷기 자세와 건강효과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 인근에는 해남 농 수산물을 판매하는 '달마장터'도 마련돼 지역 특산품을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한반도의 봄이 시작되는 해남에서 달마고도의 매력을 체험하길 바란다"며 "봄기운을 느끼며 해남의 맛과 멋을 즐기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마고도는 미황사가 위치한 달마산 일대에 조성된 17.74km 걷기길로 중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옛길을 복원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한 대표적인 생태 트레킹 코스로 꼽힌다. ej7648@newspim.com 26-03-12 18:19
한국환경공단광전제본부, 환경사랑 전시회 "예술로 녹색전환 확산" [무안 광주 제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지역사회에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전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내달까지 광주지역 주요 시설에서 '환경사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청(9~13일), 빛고을시민문화관(16~20일), 유스퀘어(4월 1~7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전시 주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계의 조화', '인간의 선택이 만든 현재의 모습', '다시 함께하는 미래' 등 세 가지로, 최근 4년간(2022~2025년)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중 사진 일러스트 33점을 선별해 선보인다. 한국환경공단광전제본부, 환경사랑 전시회. [사진=한국환경공단광주전남제주본부] 2026.03.12 ej7648@newspim.com 공단은 전시 관람객 누구나 작품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상작 해설을 수록한 포토북을 제작했으며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시민들이 일상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전남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고호영 본부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사회를 향한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3-12 18:15
롯데백화점 광주점, 봄 맞이 '패션 페어' 진행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봄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더 그레이트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대표 패션그룹인 한섬 삼성물산 신세계인터네셔널 바바패션 대현 시선인터네셔널 코오롱이 참여한다. 먼저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오즈세컨 등 한섬그룹에서는 행사기간 중 기존 적립포인트의 두배를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 그레이트 패션 페어.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2026.03.12 bless4ya@newspim.com 또한 타미힐피거 남성 여성, 타미진은 멤버십 가입 고객 대상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2%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 한해 롯데 현대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대별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롯데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대 별로 10% 상당의 추가 에누리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오는 13~19일에는 SPA 브랜드인 미쏘의 'SS 상품 특별초대전' 행사가 진행된다. 셔츠, 팬츠, 원피스, 카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봄에 입으면 좋은 '리바이스 데님 균일가 특별 기획전' 행사도 같은 기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현웅 영업기획팀장은 "봄 신상품 뿐만 아니라 이월 및 기획 상품 특가전과 균일가 행사를 통해 광주점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6:41
강기정 광주시장, '중동사태 비상' 주유소 현장점검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중동사태'에 따라 유가 상승 우려가 커지자 현장 점검에 나섰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이날 북구의 한 주유소를 방문해 석유류 판매 가격과 수급 현황을 직접 살폈다. 강 시장은 현장을 살펴본 뒤에 배정학 주유소 대표, 김홍균 한국석유유통협회 호남 충청지구회장, 성광호 한국석유관리원 광주전남본부장 등과 간담회를 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들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2일 북구 한 주유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6.03.12 bless4ya@newspim.com 강 시장은 "기름값 상승은 비닐하우스 농가와 운송 종사자 등 시민들의 부담을 키우며 연쇄적인 파장이 예상된다. 대외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인 만큼 업계의 자율적인 유통질서 준수와 가격안정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이 애용하는 주유소로 알려진 만큼 위기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기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석유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투명한 시장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안"이라며 "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석유류 불법 유통을 근절하고, 품질 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관리로 시민 피해를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과 지역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전담팀(TF)'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석유가격 안정화를 위해 석유판매업소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석유시장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반은 ▲가짜석유 유통▲석유품질 저하▲가격표시제 위반▲혼합유 판매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또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근거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주유소별 시료를 채취해 품질검사를 진행하고, 고유가 상황을 악용한 시장 교란 행위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광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유가 변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6:20
광주시교육청, '학생 사이버 방범단' 운영…"폭력 막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학생들이 사이버폭력 예방에 직접 나선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모든 초 중 고에 학생 사이버 방범단 'NET-잇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각 학교는 5명 규모로 학생 사이버 방범단을 구성하고 ▲사이버폭력 예방 및 근절활동 ▲사이버폭력 감지 및 개선활동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후속 지원 ▲사이버도박 예방 및 근절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사이버 방범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월간 미션' 방식으로 사이버 폭력 예방활동을 수행하고 공유하며 사이버 폭력 근절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 사이버 폭력 예방 웹 소식지 발간, 사이버 폭력 예방 주간 운영, 연합 캠페인, 온라인 순찰 활동 등을 벌이는 한편 광주시경찰청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이버 폭력 예방 골든벨 대회'도 개최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사이버 폭력 예방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확산하도록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30개교를 선정해 관련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이정선 시교육감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폭력은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온라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6:14
고흥군, 첫 골프장 들어선다…LF와 2800억 민자 유치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군 최초 골프장 조성을 위해 12일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LF 등과 28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골프장 리조트 개발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김우일 ㈜LF 부회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12일 공영민 고흥군수(왼쪽)와 김우일 ㈜LF 부회장(오른쪽)이 '고흥 신규 골프 리조트 조성사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고흥군] 2026.03.12 chadol999@newspim.com 이번 사업은 과역면 신규리 일원 154만 7637㎡(약 46만평) 부지에 28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대규모 민간투자 프로젝트다. 사업 시행은 LF의 100% 자회사인 ㈜무극고정이 맡으며 2029년까지 18홀 규모 공공형 대중골프장과 300실 수준 리조트를 단계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생활문화기업인 ㈜LF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우일 부회장은 "약 47만평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자연 지형과 경관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 골프 코스를 설계하겠다"며 "국내 18홀 골프장 평균 면적이 30만평 이하인 점을 감안하면 더 여유 있는 코스 구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남해안 권역 골프 휴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새로운 명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2022년 사업 입지를 발굴한 뒤 2025년 골프장 기본설계를 마쳤고 올해 1월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 현재 인허가 절차도 마무리 단계로 2028년 상반기 공사를 끝내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군 최초 골프장 조성과 함께 대규모 민간자본 유치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속한 행정지원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고 정례 협의체를 통해 기반시설 정비와 주민 상생 방안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3-12 14:26
민형배 의원, 전남 순천서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순천을 찾아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 지원금 20조원의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12일 의원실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 의원은 전날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에 참석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박진형 기자] 민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예산을 그냥 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파트너를 맺는 전략적 투자자로서 자산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구축에 예산의 80%인 16조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민 의원은 "우리가 직접 투자자로 참여해 펀딩을 유도하면 16조원으로 300조원 이상의 투자 규모를 만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인재와 사회 안전망에 대한 투자도 강조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현지에서 교육받은 인력이 지역 기업에 종사하는 '미드 카이즈(Mid-Kais)' 모델 등에 예산을 투자하고 최소 보장의 원칙을 적용해 기본적인 삶이 유지되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4년 뒤 인센티브 지원이 끝나는 시점에는 "20조원을 자산으로 남기는 투자자 모델을 통해 기업과 동반 성장하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공유해 예산 감소 이후에도 자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민기획 경청투어'는 오는 13일 목포, 16일 여수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4:25
광산구,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강제철거 계획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이달 말까지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광산구는 오는 9월까지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담팀은 김석웅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5개 부서와 21개 동으로 구성됐다.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현장점검. [사진=광주 광산구] 2026.03.12 bless4ya@newspim.com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제6차 국무회의에서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비 대상은 하천은 물론 계곡 구거(물이 흐르는 인공 수로) 내 불법 점용시설로 무단 형질변경, 불법 시설물, 불법 경작, 산림 계곡 내 음식점 등 불법 상행위 시설 등 여부를 살핀다 광산구는 우선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하천 32개소 129㎞, 사방시설 31개소, 구거 271㎞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진행한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 지역을 우선으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다. 미이행 시 하천법, 농어촌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등을 부과, 강제 철거 등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 점용시설 중점 관리 대상 지역을 지정해 재발 방지를 위한 현수막 안내판 설치, 집중 순찰 등 사후 관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3-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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