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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변서 무대 선보이는 가수 경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4일 오후 광주천변 일대(동천교~광암교)일원에서 광주 서구 주최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이 열리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경서의 공연이 펼쳐졌다. 2026.04.04 bless4ya@newspim.com 26-04-04 21:01
'친명좌장' 조정식, 민형배 캠프 격려 방문…"통합시장 적임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가 4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 캠프를 방문해 힘을 실었다. 당내 경선(3~5일)이 한창인 와중에 친명계 핵심 인사의 지원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가운데)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오른쪽)가 손을 잡으며 만세를 하고 있다. 2026.04.04 bless4ya@newspim.com 조 특보는 이날 광주 서구 소재 민 후보의 경선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몸으로 뛰는 의원"이라고 소개하며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광산구청장, 청와대 비서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왔다"며 "지난 대선 때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많은 공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통합 특별시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대통령과 함께 정치를 하며 그 가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며 "그래야 호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 특보는 "광주 전남에 매년 5조원씩, 총 20조원을 투자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있 다"며 "가장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민형배"라고 말했다. 한편 본경선은 전날부터 오는 5일까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실시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오는 12~14일 결선투표가 진행됐다. 현재 본경선 진출자는 신정훈 민형배 김영록(기호순) 등 3명이다. bless4ya@newspim.com 26-04-04 20:19
진도군, 박지원 의원과 군정 현안 간담회 개최 [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진도군은 4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과 국고 사업,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산 겨울대파의 수급안정을 위한 산지폐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추진계획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한 대응 등 지역의 핵심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 간담회. [사진=진도군] 2026.04.04 saasaa79@newspim.com 진도군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겨울대파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239헥타르(ha) 규모의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의 추가 지원을 요청해 농가소득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3.6GW)가 지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으며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군민 이익공유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이른바 '바람연금 시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군은 바람연금과의 시너지 효과 등 지역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진도군은 국고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남도 어울림 진도 민속예술 클러스터 조성'을 건의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진도군에는 생태탐방원이 없는데,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의 기반(인프라)을 구축하기 위해 '2027년도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사업'의 반영을 요청했다. 진도군의 풍부한 민속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민속예술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문화예술의 체험, 창작, 산업화를 아우르는 거점 구축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법인의 허용 인원 확대 ▲정원 조성 시 농지와 임야의 전용 규제 합리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제도개선 사항도 건의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진도군의 주요 현안과 건의 사항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함께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박지원 국회의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aasaa79@newspim.com 26-04-04 13:42
논문표절 의혹 이호균, 시민단체 "법적 책임"…진실공방 격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목포시장 출마에 나선 이호균 목포과학대학교 총장의 박사학위 논문이 대규모 표절로 확인됐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영신학원민주화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는 4일 성명을 내고 "이호균 예비후보가 논문표절 상습도박 횡령 현금살포 등 왜곡된 선거 관행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정작 자신의 논문 표절 의혹부터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호균 논문 카피킬러캠퍼스 표절 검사 결과 확인서. [사진=영신학원민주화추진협의회] 추진협은 "이 예비후보의 '허위 사실 근절' 주장에 원칙적으로 동의한다"면서도 "그 말대로 허위사실의 생산과 유포에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이 사실인지, 아니면 우리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인지부터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맞받았다. 추진협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가 2005년 대불대학교 대학원에서 취득한 경영학 박사학위 논문을 '카피킬러캠퍼스' 시스템으로 분석한 결과, 1997년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장모 씨의 석사학위 논문 내용 가운데 3~21쪽(A4 21장 분량)을 통째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581문장 중 동일 문장이 116곳, 의심 문장이 419곳, 인용 표시 문장이 46곳으로 종합 표절률은 41%에 달했다. 이어 "통상 허용 기준인 10~15%를 훨씬 웃도는 심각한 수준으로, 대학 총장으로서 용납될 수 없는 부끄러운 결과"라며 "이 예비후보가 주장한 '출처 불분명 정보의 확인' 원칙을 스스로의 논문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은 지난달 11일과 17일 두 차례, 카피킬러캠퍼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 총장의 논문이 타 논문과 다수 문장이 동일하거나 인용 표시 없이 복제된 사실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그럼에도 이 예비후보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정보가 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검증 결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는데도 '허위 사실'로 몰아가는 것은 진실 회피에 불과한 정치공작"이라며 "고등교육법에 따라 대불대학교는 즉각 학위 취소 절차에 착수하고, 당사자는 학생과 시민 앞에 사죄한 뒤 공직 후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영신학원민주화추진협의회는 목포과학대와 대불대 승진 재임용 탈락, 부당 징계 등 탄압을 겪은 교수들이 연대해 결성해 20년여 동안 활동을 이어온 시민 단체이다. ej7648@newspim.com 26-04-04 13:38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허위·비방 강경 대응…법적 조치 착수"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규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비방에 대해 "근거 없는 정치공세"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저와 가족을 향한 악의적 비방이 이어지고 있다"며 "참담한 심정이지만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사진=뉴스핌DB] 논란은 1일 한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가 과거 운영했던 업체의 특혜성 계약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그는 "해당 업체는 2018년 이후 여수시와 단 한 건의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고, 2010~2017년 6건의 계약 역시 대부분 300만원대 소규모 청소용역이었다"며 "이미 감사에서 문제가 없다고 확인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 후보가 언급한 이해충돌방지법은 2022년에 시행된 법으로 당시엔 여수시와 계약이 없었다"며 "오히려 저의 청렴성을 입증하는 근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여수와 무관한 타 지역 사례를 끌어와 왜곡하는 등 사실 왜곡이 심각하다"며 "이는 유권자를 기만하는 무책임한 정치 행태"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온라인상 허위정보 확산 정황에 대해서도 "특정 후보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조직적으로 비방 콘텐츠를 유포하고 있다"며 "관련 자료를 수집해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네거티브 선거는 시민 판단을 왜곡시키는 민주주의 훼손 행위"라며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덧붙였다. chadol999@newspim.com 26-04-04 13:15
광주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8분쯤 남구 봉선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이 사고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으며 재산 피해는 2200여만원이다. 운전자 A씨는 차량에서 빠져 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에 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26-04-04 10:21
민주당 전남도당 선관위, 후보 3명 주의·시정 조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접수된 선거부정 신고 10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이 가운데 해당 행위와 홍보물 허위기재 등 3건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 조치를 의결했다. 여론조사 결과 왜곡, 이중투표 유도, AI 홍보물을 통한 왜곡 정보 제공, 금품 향응 제공 등 5건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특히 유권자 대상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 유출 의혹 사안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공조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후보자의 공천 자격 박탈과 관련자 제명 등 중징계는 물론 형사고발까지 병행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사단은 이미 현장에 파견돼 관련 사안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 차원의 불법 선거 행위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전남도당 선관위는 "공정과 도덕성은 지방선거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불법과 편법으로 선거에 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당은 당원과 유권자를 향해 선거 과정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정보를 인지할 경우 전남도당에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4-03 20:53
광주 광산구, 이주민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 '이주민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 지역 중 외국인 주민의 56%가 광산구에 거주하는 만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민원지기. [사진=광주 광산구] 2026.04.03 bless4ya@newspim.com 민원지기는 태국 베트남 국적 이주민 각 1명을 채용해 한국말이 서툰 이주민들에게 출생 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에 대한 통역과 신고서 작성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돕는다. 운영은 월 화 목 금요일 주 4일 근무하며, 요일별로 태국어와 베트남어 교차 운영한다. 월 화요일은 오전(9시 12시)은 태국어, 오후(1시 4시)는 베트남, 목 금요일 오전은 베트남, 오후는 태국어 순으로 운영된다. 민원지기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청사 민원봉사과 민원실 내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민원지기의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은 구청 방문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민원봉사과 가족관계등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less4ya@newspim.com 26-04-03 16:01
송석근 해경, 퇴근길 중 고속도로 2차 사고 막아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퇴근길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충돌사고 현장을 목격한 해양경찰관이 신속한 안전 조치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수사과 송석근 경장은 전날 오후 6시 50분쯤 목포시 산정교차로 인근에서 교통 사고를 목격했다. 당시 한 차량이 가드레일 부딪쳐 충격을 받아 180도 돌아가 도로 반대편으로 멈춰 서 있었고, 운전자는 1차 도로상에 쓰러져 있었다. 송석근 경장. [사진=목포해양경찰서] 2026.04.03 ej7648@newspim.com 주변에는 다수의 차량이 운행 중인 데다 병목 구간이라 다수 차량이 통행 되고 있어 2차 사고 우려가 높았다. 송 경장은 즉시 자신의 차량을 안전한 곳에 세운 뒤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는 먼저 사고 차량 운전자의 부상 상태를 확인한 뒤 사고차량 시동을 끄고 119신고, 운전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경광봉을 이용해 후행 차량들에게 사고 발생 사실을 알리며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고속도로 특성상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차량들이 급정지하는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으나, 송 경장의 침착한 유도로 현장은 곧 안정세를 찾았다. 이후 경찰과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상황을 인계했다. 송 경장은 "바다에서든 육지에서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해양경찰관으로서 당연한 본분"이라며 "사고 현장을 보고 몸이 먼저 반응했을 뿐이며, 더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4-03 15:49
광주시교육청, 사적지 탐방 '오월 버스' 운행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학생들이 5 18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오월 버스'가 올해도 운행을 시작한다. 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오월 버스'는 학생들이 국립5 18민주묘지 등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며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월 버스. [사진=광주시교육청] 2026.04.03 bless4ya@newspim.com 오월 버스는 지난해 50개 학교 2800여명의 학생이 체험했으며 올해도 100대가 운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접수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47개 초 중 고등학교가 신청하면서 조기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국립5 18민주묘지, 옛 전남도청, 5 18민주광장, 상무관, 5 18자유공원, 전일빌딩245 등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 첫 '오월 버스'는 3일 광산중학교 2 3학년 학생 160여명이 탑승해 국립5 18민주묘지, 전일빌딩245 등을 탐방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5 18민주화운동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4-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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