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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침수 대응 인프라 정비 3건·65억원 투입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조제와 배수시설 정비 등 종합적인 대응사업에 나선다. 군은 이번 사업에 총 65억 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노후 배수갑문 교체를 포함한 방조제 정비, 인근 저지대 배수 개선, 호소 준설사업을 연계 추진해 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신만지구 방조제 위치도. [사진=무안군] 2026.02.04 ej7648@newspim.com 사업은 ▲해제면 신만방조제 배수갑문 재가설(40억 원) ▲현경면 수양지구 소규모 배수개선사업(15억 원) ▲청계면 창포호 퇴적토 준설사업(10억 원) 등 3건이다. 신만방조제 정비에는 국비 20억 원, 도비 4억 원, 군비 16억 원이 투입돼 노후 구조물 기능을 보완하고 배수 효율을 높인다. 수양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저지대 농경지의 상습 침수를 해소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와 설비 보강이 핵심이며, 도비 12억 원과 군비 3억 원이 투입된다. 창포호 준설사업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활용해 유입부 퇴적토를 제거하고 배수 불량 문제를 해소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추진 여건을 마련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2-04 17:22
신안군, '신안땅콩' 브랜드화....45억원 투입 가공시설 준공 [신안=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신안군이 지역 대표 특산품인 자은도 땅콩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해 첨단 가공시설을 본격 가동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신안군은 자은도에 최근 준공된 땅콩가공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유통체계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자은도 땅콩가공시설 전경. [사진=신안군] 2026.02.04 saasaa79@newspim.com 이번 점검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의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신안 자은도 땅콩'은 청정 해풍과 비옥한 사질토에서 자라 알이 굵고 고소한 맛이 뛰어난 지역 특산품이다. 2025년 기준 20농가가 29㏊에서 연간 90t가량을 생산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은 프리미엄 땅콩 브랜드 육성을 위해 국비 공모를 통해 45억 원을 확보,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705㎡ 규모의 땅콩가공시설을 완공했다. 운영은 전문업체 ㈜크레이지피넛에 위탁됐으며, 올해 1월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크레이지피넛은 볶음땅콩, 땅콩버터, 땅콩유 등 주력 제품을 생산해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 중이다. 연간 50~60t 규모의 가공제품을 생산해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연매출 30억 원 달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땅콩가공시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높이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위탁운영자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신안 땅콩 브랜드를 전국 대표 프리미엄 농산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6-02-04 17:15
여수서 이웃 주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여수경찰서 청사 전경 [사진=여수경찰서] A씨는 이날 낮 12시 59분쯤 여수시 문수동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이웃 주민 50대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말다툼을 벌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집에서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종종 술자리를 함께 한 이웃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범행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는 한편,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2-04 16:49
헌법에 '5·18정신' 수록 요구 봇물…국민추진위원회 활동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5 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기 위한 개헌을 촉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는 6월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연계한 '원포인트 개헌' 논의가 확산되면서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요구하는 사회적 공감대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헌법전문수록 결의대회 포스터. [사진=광주시] 2026.02.04 bless4ya@newspim.com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국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오월단체 광주시 전남도 등으로 구성된 '5 18 헌법전문 수록 개헌 국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는 오는 2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추진위원회 상임 공동대표와 전국 시민사회 활동가 등이 참석해 기조발언, 지지연설, 특별강연,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와 연계한 원포인트 개헌 실현을 목표로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조속한 개헌 발의▲국민투표법 개정을 국회와 정치권에 촉구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 상임대표단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윤목현 5 18기념재단 이사장, 오월 공법 3단체장,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대표 등 총 13명이 참여하고 있다. 공동대표는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에 찬성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모집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현재까지 231개 기관 단체 등이 함께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6월 원포인트 개헌을 촉구하는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3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5 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6월 지방선거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개헌과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제안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개헌 간담회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5 18정신 헌법전문 수록에 대한 의지를 밝히는 한편 조속한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원포인트 개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적으로 공감의 뜻을 밝히며 사회적 논의 확산에 힘을 보탰다. 강 시장은 "5 18은 액자가 아니라 헌법에 새겨야 한다"며 "다시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짓밟지 않겠다는 약속이 5 18 헌법전문 수록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제안한 '지방선거와 함께하는 5 18정신 헌법수록 원포인트 개헌'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분명한 방향"이라며 "5 18은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대법원 판결과 특별법 제정, 국립묘지 조성으로 이미 역사적 법적 평가가 완성된 국가의 가치이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2-04 16:20
나주시, 1443억원 투자협약…에너지 수도 비전 실현 속도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 나주시가 수도권에서 열린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1443억 원 규모의 에너지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에너지 수도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나주시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하고 인탑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과 1400억 원 규모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포드림, ㈜제너솔라, ㈜이시스템 등 3개 기업과 총 4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어 공장 설립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년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 [사진=나주시] 2026.02.04 ej7648@newspim.com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와 연계해 마련된 수도권 순회 설명회로 올해로 4년째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추진 현황과 분산에너지 시대를 선도할 도시 전략을 소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병태 나주시장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정치교 한전 부사장 등 주요 인사들은 '글로벌 에너지 수도 나주' 도약 비전을 담은 퍼포먼스로 행사 의미를 더했다. 오후에는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데모데이'를 열어 렉스이노베이션㈜, ㈜티엘씨 등 나주 에너지밸리 소속 9개 기업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이날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에너지 전문가 강연, 대학 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나주시는 행사 기간 코엑스에 '에너지밸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 투자사 간 실질적 협업을 지원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38만 평 규모의 에너지국가산단과 36만 평의 노안일반산단 조성을 통해 에너지 신산업 소부장 특화단지로 육성하고 있다"며 "2028년 착공 목표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2-04 16:01
완도 신지도 앞바다 어선 침수…승선원 2명 구조 [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완도군 신지도 해상에서 침수 중이던 어선의 승선원 2명이 해경에 의해 신속히 구조됐다. 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4일 오전 11시 42분께 완도군 신지도 강독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침수 중이던 어선 A호(6.67톤,양식장관리선)로부터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승선원 2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침수 선박 구조 작업 중인 완도해경의 모습. [사진=완도해양경찰서] 2026.02.04 ej7648@newspim.com A호는 이날 오전 8시께 출항해 미역 채취 작업을 마친 뒤 이동하던 중 높은 파도로 선체가 기울어 침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인근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으며 출동 10분 만에 구조 작업을 완료했다. 구조된 승선원 2명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해경은 A호의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미역을 바다로 옮겨 선체 무게를 줄이고 배수펌프로 선내에 유입된 해수를 제거했다. 선박은 예인돼 강독항으로 안전하게 입항했으며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는 없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침수 사고는 짧은 순간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강화로 해상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2-04 15:49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행정통합 의회 가결, 환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4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에서 '광주 전남 행정통합 의회동의' 안건이 동시에 의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 의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의결은 상생을 향한 시 도민의 간절한 염원이 맺은 결실이며 우리 아이들의 더 큰 미래를 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사진=광주시교육청] 이어 "광주시교육청은 행정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다함께 성장하는 '기본교육특별시'를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다"며 "'광주의 실력'과 '전남의 글로컬' 교육 에너지를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도시와 농산어촌이 동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성장의 토대를 완성하겠다"며 "물리적 결합을 넘어 교육 인프라의 전면적인 공유와 세밀한 행정 융합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학구 조정과 교원 인사 등 예민한 현안일수록 시 도민의 눈높이에서 더 세심하게 살피고 조율해 학생,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어떠한 불안이나 혼란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교육 자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행정통합의 성과를 극대화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가장 성공적인 통합 교육모델을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통합특별시가 미래 세대에게 매력적인 배움의 터전이 되고, 광주 전남이 하나되는 기본교육특별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320만 시 도민과 함께 다양한 실력이 미래가 되는 기본교육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26-02-04 15:14
민주당 전남 예비후보 적격심사서 현직 군수 3명 '계속심사'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자격심사에서 현직 군수 3명을 비롯한 다수 인사가 '계속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번 결과는 전남 지역 민주당 공천 향방에 중대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 전남 지역 예비후보 551명이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102명 계속심사 대상자는 공천관리위원회로 이관됐다. 현직 단체장 중 김철우 보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가 '계속심사' 대상자에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강진의 차영수 전남도의원과 김보미 강진군의원, 완도의 김신 전 완도군의원, 순천의 오하근 전 전남도의원, 영암의 전동평 전 영암군수, 화순의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도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다. 여수에서는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이용주 전 국회의원이, 고흥에서는 김학영 전 고흥경찰서장과 안정민 전 고흥군체육회장이 명단에서 빠졌다. 통보를 받은 인사는 48시간 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민주당은 이의가 제기되면 정밀심사를 추가 진행할 방침이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단체장 후보 1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3명, 비례대표 신청자 1명 등 총 8명을 부적격 판정했으며,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전남도당 관계자는 "명단에서 빠졌다고 탈락한 것은 아니며, 이의신청 후 추가 심사를 거칠 수 있다"며 "범죄 경력이나 탈당, 해당 행위 등에 대한 소명이 불충분한 경우 계속 심사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2-04 15:09
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6곳 선정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라남도는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주민 교류 중심의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26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어울림마을' 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기존 주민 간 교류 협력을 기반으로 마을공동체를 강화하는 전남도의 대표적인 정착지원 정책으로 2019년부터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사업. [사진=전남도] 2026.02.04 ej7648@newspim.com 도는 선정된 각 마을에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꽃길 쉼터 조성, 마을 축제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에 쓰이며, 모든 일정은 귀농어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 구조를 일부 조정했다. 기반 조성 사업비는 1000만 원으로 축소하고 주민 교류 융화 활동에 쓰이는 사업비는 500만 원으로 늘려 공동체 중심의 체계를 강화했다. 고흥 석촌마을 송웅 이장은 "귀농어귀촌인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공동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종민 전남도 인구정책과장은 "어울림마을은 시설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사업"이라며 "귀농어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2-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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