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남해2지선 서부산IC 인근서 4중 추돌…운전자 3명 경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10일 오후 6시 15분께 남해2지선 부산방향 서부산IC 부근 4차로에서 마이티 차량이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전도됐다. 지난 10일 오후 6시15분께 남해2지선 부산 방향 서부산IC 부근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3명이 부상을 입었다.[사진=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2026.04.11 사고 충격으로 정차 중이던 포터와 또 다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마이티와 승용차, 포터 운전자 3명이 각각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 전원은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차량 견인 뒤 도로는 오후 7시 36분께 전면 개통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26-04-11 13:28
동명문화학원, 건학 49주년 기념식…'교육혁신·미래도약' 다짐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은 전날 동명대학교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교육혁신과 미래도약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천 동명대학교 총장이 10일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건학 49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동명대학교] 2026.04.11 강경수 이사장과 이상천 동명대 총장, 동명공고 교직원 및 학생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후 고(故) 배명인 전 이사장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49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동명대 교수들로 구성된 '앙상블 TU' 공연이 이어졌다.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와 베토벤 모차르트 작품 메들리가 연주되며 학원의 조화와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강경수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건학 정신을 바탕으로 책임경영과 혁신을 강화해 동명문화학원이 대학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총장은 "실사구시의 건학이념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실용교육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과 구성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우수 교직원상(이사장상 총장상)을 비롯해 장기근속상, 공로상, 우수 동문상, 우수 재학생상이 수여됐다. news2349@newspim.com 26-04-11 13:14
경남도, 제조AI 대전환 유망산업 육성 추진…2033년까지 8141억 투입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조선 미래차 우주항공 방산 등 주력산업의 퀀텀점프를 이끌기 위해 제조AI 핵심산업 육성에 나섰다. 도는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산업 재편 흐름에 대응해 제조AI 대전환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운항,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지능형 전투체계 등으로 산업 구조가 바뀌는 만큼 AI 관련 핵심부품과 인프라 확보가 절실하다는 판단이다. 경남 제조 AI 핵심 유망산업 육성 비전설계도[사진=경남도] 2026.04.10 우선 AI 5대 핵심 하드웨어로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를 선정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개발을 통해 제조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고,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센서 소재 기술 실증사업에 450억 원을 투입한다. 전력반도체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AI 전후방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4대 제조서비스 분야도 함께 육성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에 2,695억 원을 투입하고, 수소 풍력 등 차세대 에너지 실증을 확대한다. AI특화 MRO(유지 보수 운영) 산업을 통해 알고리즘 노후화와 하드웨어 성능저하를 진단 관리하며, 2026~2031년까지 AI 융합 인재 6천명을 양성해 산업 수요에 맞춘 현장 인력체계를 구축한다. 도는 향후 20개 핵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33년까지 8141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AI 기반의 고부가가치 제조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 중 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구조를 마련한다는 목표다. SMR 기반의 안정적 에너지 공급과 데이터센터 집적을 통해 첨단 반도체 거점 및 투자 허브로의 성장도 기대된다. 이미화 산업국장은 "핵심 유망산업이 경남을 AI 기반 지능형 제조 중심지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후방산업과 서비스 생태계를 함께 발전시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8:02
경남도, 창원대·인제대 물류특성화대학 선정…전문인력 양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026년 물류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창원시-국립창원대 컨소시엄'과 '김해시-인제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도가 '2026년 물류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창원시-국립창원대 컨소시엄'과 '김해시-인제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사진은 경남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1.22 이번 사업은 자동화 지능화되는 물류산업 환경변화와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따른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지역 맞춤형 스마트물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동남권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두 컨소시엄에는 1년간 각각 1억4000만 원의 사업비(도비 7000만 원, 시비 3000만 원, 대학 4000만 원)가 지원된다. 두 대학은 오는 7월부터 국내외 인턴십,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약 8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사업 외에도 해양수산부의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스마트항만 운영인력 양성지원사업' 등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계별 맞춤형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 지역 물류산업 발전 기반을 확충한다. 박성준 교통건설국장은 "진해신항 개발과 물류산업 고도화에 따라 전문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대학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경남이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7:55
거제시, '심쿵섬쿵 반값여행' 시범 추진…관광객 유치·소비 확대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6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홍보 포스터[사진=거제시] 2026.04.10 이번 사업은 거제 외 지역 거주자 중 2~4인이 한 팀을 구성해 1박 이상 여행할 경우, 사용액의 최대 50%(한도 20만 원)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제도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연장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전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실제 여행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전통시장 각 1곳 이상 방문 ▲개인 SNS 홍보(팀 전원 사진 포함) ▲10만 원 이상 소비 등 4개 미션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숙박비, 렌터카 주유비, 유흥 단란주점 이용금액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거가대교를 통해 입도한 관광객은 별도로 통행료의 50%(최대 1만 원)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모든 결제내역은 팀 대표자(만 19세 이상) 명의의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으로 증빙해야 인정된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7:54
경남교육청, 노후 학교 '미래형 학습공간' 재구조화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학령인구 변화에 맞춰 노후 학교를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바꾸는 '2026년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밀주초등학교 내외부 개방형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자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하는 모습[사진=경남교육청] 2026.04.10 이번 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건물을 개축 리모델링해 교육과정과 공간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사업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완공 후 학생 수 추이를 반영해 재정 효율성과 사업 타당성을 함께 확보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 학교에 대해서도 별도의 환경개선 사업을 병행해 학교 간 교육여건 격차를 줄일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공간 혁신 사업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도내 335개 학교(학교 단위 66곳, 영역 단위 269곳)에 7465억 원을 투입해 미래형 학습공간을 구축했다. 이는 도내 전체 학교의 약 35%에 달한다. 새로 단장한 교실에서는 강의식 수업 대신 학생 참여형, 교과 융합형 수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올해부터는 완공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공간 활용 인증제'를 도입해 공간과 수업의 연계성을 평가 확산할 예정이다. 학교 단위 사업 대상 103곳에는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업무 도움자료'를 제작 배포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7:41
김해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재정 투명성 확보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는 10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 김해시의회가 10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주정영 의원과 정준호 의원을 비롯해 정혜인 우세준 세무사, 김진규 박재열 회계사 등 총 6명을 위촉했다. 사진은 김해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2022.09.13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주정영 의원(대표위원)과 정준호 의원을 비롯해 정혜인 우세준 세무사, 김진규 박재열 회계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오는 29일까지 20일간 김해시의 세입 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를 검토해 검사 의견서를 집행기관에 제출한다. 검토 결과에는 재정 집행의 적정성 평가와 함께 권고 및 개선사항이 담긴다. 안선환 의장은 "결산 검사는 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뢰성 있는 검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7:40
기장군, 일광·정관 교육행복타운 준공…지역의 새 랜드마크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기장군은 주민의 교육 문화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일광 교육행복타운'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날 두 복합시설의 준공을 알리며 지역교육과 생활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6월20일 개관하는 일광교육행복타운 전경[사진=기장군] 2026.04.10 일광읍 삼성리 산22번지에 들어선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육아센터, 인재육성센터, 돌봄센터, 영어센터, 다목적강당 등을 갖췄다. 정관읍 모전리 일원에 단계적으로 추진된 정관 교육행복타운도 이번 2단계 '정관에듀파크' 준공으로 사업이 완료됐다. 앞서 개장한 아쿠아드림파크와 스포츠힐링파크에 이어 완성된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청년일자리센터,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돌봄센터, 영어센터, 대강당 등을 포함한다. 626석 규모의 대강당은 공연과 강연, 지역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로, 군은 이를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교육행복타운은 기장군민의 높은 교육 문화 수요를 한 공간에 집약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라며 "일광과 정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부 점검과 시범운영을 거쳐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오는 6월 20일, 정관에듀파크는 같은 달 26일 각각 개관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psj9449@newspim.com 26-04-10 17:28
경남도, 농특산물 판로 개척·관광 자원 활성화 방안 모색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박완수 지사가 10일 산청군과 창녕군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관광 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10일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6.04.10 박 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서 "현장에서 확인한 산청 농특산물은 품질과 가치 측면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는 지리산의 청정 환경과 더불어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산불과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낸 것은 산청군민의 저력"이라며, "이번 대제전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를 비롯해 산청군수 권한대행, 도 군의원, 생산자단체 및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막식은 스타 농업인상 시상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약초, 벌꿀, 산나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의 할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이어 박 지사는 이날 오후 7시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에서 열리는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개막식 현장을 찾는다. 단일 면적 최대 규모(33만 평)를 자랑하는 창녕 유채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경남의 대표적 관광 자원이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7:14
하승철 하동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컴팩트 매력도시 조성"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가 국민의힘 후보로 민선 9기 하동군수 재선 도전에 나섰다. 하 군수는 10일 오후 2시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동 발전의 흐름을 멈추지 않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532억원 확보와 국도비 3600억원대 유치로 재정 기반을 강화했다"며 "인구 감소율을 3.84%에서 1.94%로 낮추고 귀농 귀촌 인구를 연 1700명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가 10일 오후 2시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선언하고 있다.[사진=하승철 선거캠프] 2026.04.10 그러면서 "귀농귀촌자의 45%가 50세 미만 청년층이었다"며 "하동은 더 이상 위기를 버티는 단계가 아니라 활력을 창출하는 지역으로 변했다"고 자평했다. 주요 정책 성과로는 축사 문제 해결, 보건의료원 착공, 대형 산불 무인명 사고 극복, 청년타운 국비 조성, 0원 임대주택 도입 등을 꼽았다. 그는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국 1위, 100원 버스와 지역화폐 300억원 규모, 하동형 육아수당 등은 군민 체감 정책의 대표적 사례"라고 설명했다. 미래 비전으로는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 하동읍 뉴타운 진교 남해안 중심도시 육성, 군민연금 시행 등을 내세웠다. 하 군수는 "경제자유구역 부채 1663억 원을 전액 상환하고, 대송산단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LNG복합발전소 확정으로 지역 투자 신뢰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또 "산업 전략으로 중서부권 농식품산업단지, 남부권 해양관광단지, 동부권 딸기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하 군수는 "하동사랑방 하동예약 유튜브 군정회의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소통을 확대하고, 319개 마을을 직접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이념과 정파를 초월해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난 4년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하동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며 "경륜과 실천력으로 검증된 군수로서 하동 발전의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0 16:50

부산·울산·경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