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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 제4대 의회 마무리…8개 안건 심의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제104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열고 조례안 6건과 협의안 을 포함한 총 8건 안건을 심의 의결했으며 의정모니터 운영 내실화, 입법평가 기능 강화, 공무국외출장 관리 강화 등 의회 운영 전반의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이 이뤄졌다. 19일 2차 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 공식 일정을 마친 세종시의회 운영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3.19 jongwon3454@newspim.com 먼저 의정모니터 교육 실시와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의정모니터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입법평가위원회의 역할 확대를 위해 평가 지표 개선과 결과 반영 절차를 보완했다. 또 고문변호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송대리와 소송비용 지급 근거를 명확히 하고 공무국외출장의 경우 임기 만료 1년 이내에는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등 출장 기준이 강화했다. 아울러 의회운영위원회는 조례 정비를 위한 일괄 개정안과 회의 규칙 일부개정안을 제안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상정했다. 김영현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은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함께해 준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성과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결된 안건은 오는 23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9 14:38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위해 '초당적 협력' 나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이 당적을 떠나 행정수도 완성과 재정자주권 확보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19일 세종시서울사무소에서 최민호 시장과 국회 강준현(더불어민주당), 황운하(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세종시서울사무소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왼쪽부터)강준현 국회의원, 최민호 시장, 황운하 국회의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3.19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간담회에서 최민호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헌법 개정안에 행정수도와 관련한 위헌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조항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종시법 개정안 및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 처리▲미이전 기관의 세종시 추가 이전▲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등을 핵심과제로 꼽고 협력을 다짐했다. 우선 이들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공감하며 행정수도에 관한 헌법 조항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행정수도 관련 법안 처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단계별 개헌 방안에 행정수도 의제가 빠진 것과 관련해 향후 헌법 개정 시 우선적으로 행정수도 관련 헌법 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도 힘을 모은다. 현재 강 의원이 발의해 국회 계류 중인 '세종시법 개정안'과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황운하 의원도 세종시에 대한 보통교부세를 제주도와 같이 정률제 형태로 적용하되 그 비율을 1%로 적용하는 내용의 세종시법 개정안을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국회의원과 상시 협력 체계를 가동, 국회 상임위 및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이들은 행정수도 완성 실천 방안으로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을 공동으로 제안하고 지방선거 전 확정해줄 것을 정부에 함께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우리 세 사람 모두 당적은 다르지만 세종을 걱정하는 마음은 하나"라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시의 노력에 강준현 황운하 의원의 입법 역량을 더해 세종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9 14:15
대전고용노동청, 임금체불 전수조사..."체불정산 최선"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2일 '임금체불 신고사건 전수조사 감독TF팀'을 구성하고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체불 전수조사 감독'은 최근 1년간 2회 이상 임금체불이 확정된 사업장에 대한 감독․조사 등을 통해 직접 신고한 노동자의 체불임금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을 집중 확인한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로고 [사진=노동청 홈페이지 캡쳐] 대전고용노동청은 TF팀 운영을 통해 신고사건을 담당하는 부서와 감독과 간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임금체불 확산을 예방하겠다는 목표다. 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일을 하고도 돈을 못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불 청산에 더욱 힘쓰겠다"며 "감독관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숨어있는 체불'을 끝까지 찾아내어 노동자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9 14:05
"유성, 대전 만세운동의 발원지" 만세하는 정용래 구청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19일 유성시장 내 장터공원에서 '유성장터만세운동 및 의병제 기념행사'에 참석해 만세운동 정신을 기렸다. 정용래 청장은 "유성은 을미의병이 처음 시작된 곳이자 대전 만세운동의 발원지"라며 "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정용래 청장(사진 왼쪽 세번째)와 황정아 국회의원(사진 왼쪽 네번째)가 태극기를 들고 만세하는 모습. [사진=대전 유성구] nn0416@newspim.com 26-03-19 14:04
"충남 도의원 정수 축소 중단하라"...김태흠, 단단히 뿔났다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국회의 충남 지역 도의원 정수 축소 움직임에 대해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태흠 지사는 19일 SNS를 통해 "국회는 충남도민의 대표성을 깎아내리는 선거구 정수 획정 논의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 페이스북. 2026.03.19 gyun507@newspim.com 그는 "현재 국회 논의 과정에서 금산 서천 태안 등 충남 지역 도의원 정수를 2명에서 1명으로 줄이려 한다"며 "이는 충남의 현실과 특수성을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단단히 성난 입장을 보였다. 김 지사는 "충남 농어촌 지역은 생활권이 넓게 분산돼 있고 교통 여건이 열악하며 고령화도 심각하다"며 "이럴수록 행정 수요는 더 많고 주민 목소리를 담아낼 대표성은 오히려 더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단순히 인구 기준만으로 의석을 줄이는 것은 획일적 판단"이라며 "균형발전에 역행하고 농촌 지역 소멸을 가속화하는 단견"이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 그는 "같은 기준이라면 전남 지역 의석도 줄어야 한다"며 "이번 논의가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아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라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며 국회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9 14:0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기업 전주기 지원사 모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디지털 기업 육성을 위한 '2026년 디지털기업 전주기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디지털 기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Scale-up)'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 실증형 고도화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사업화 성공률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2026년 디지털기업 전주기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03.19 gyun507@newspim.com 지원사업을 통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기업당 최대 6000만원을 지원, 4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으로 지원금은 기업별 수요에 따라 기술 고도화 및 시장 검증, 제품 및 서비스의 신뢰성 확보, 판로 및 레퍼런스 확보 등에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본사를 둔 창업 2년 초과, 7년 이하의 디지털 기업이다.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상용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SW사업자 또는 법인등기부상 SW관련 사업 목적을 보유한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지원사업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다.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PMS)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 또는 사업관리시스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대전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초기 창업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시장 검증 기반의 핀셋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디지털 선도기업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9 11:38
금산인삼에프씨, 함안군민축구단과 22일 홈경기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역을 연고로 하는 금산인삼에프씨(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케이(K)4리그 3라운드로 함안군민축구단과 홈경기를 치른다고 19일 밝혔다. 두 팀은 올해 나란히 창단해 리그에 진입한 신생구단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선수들. [사진=금산군] 2026.03.19 gyun507@newspim.com 금산인삼에프씨(FC)는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를 병행한다. 경기장을 찾는 팬을 위한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비롯해 어묵, 떡과 같은 간단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는 관객들의 흥미를 돋울 특별 공연이 진행돼 경기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 외에도 구단은 유소년 축구단인 유(U)-18(고교 1, 2학년 선수) 단원을 모집 중이다.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우리 구단과 함안군민축구단 모두 올해 창단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이번주 일요일 가족들과 함께 운동장에 나오셔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뿐만 아니라 준비된 다과와 공연을 즐기며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기 운영과 다채로운 이벤트 구성을 통해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gyun507@newspim.com 26-03-19 11:31
대전 동구,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열람…내달 6일까지 의견 접수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가격에 대한 열람을 진하고 다음달 6일까지 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5만 1393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만 6963호로, 각각 토지와 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됐다. 대전 동구청 전경 [사진=동구] 구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는 토지특성 조사와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뒤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쳤다. 또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통해 적정성을 확보했다. 열람은 동구청 토지정보과‧세정과 및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해당 부서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주택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한국부동산원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가격은 다음달 30일 결정 공시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구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며 "구민들께서 열람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갖고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이 조사 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의견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한국부동산원 대전지사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9 11:30
'무사고 20년' 대전교통공사, 기관사 졸음 방지 나선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19일 판암역에서 봄철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운행을 강화하기 위한 승무기관사 '졸음방지 독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봄철을 맞아 기관사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교대근무 기관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대전교통공사 도시철도 기관사 졸음방지 독려행사.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3.19 gyun507@newspim.com 공사 관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기관사들에게 비타민 음료와 졸음방지 경보기, 쿨링패치 등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하며 안전운행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물품 위주로 준비했다. 또 졸음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도 함께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컨디션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열차를 더욱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관리자 동행 점검을 확대하고 운행 중 확인해야 할 사항을 소리 내어 점검하는 '지적환호교육'도 실제 상황처럼 진행하고 있다. 대전교통공사는 개통 이후 20년간 무사고 운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광축 사장은 "기관사의 컨디션 관리가 곧 시민 안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계절에 따른 위험요인을 미리 살피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9 11:25
대전시교육청, 학교급식 '반부패·청렴' TF팀 운영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청렴 전략 TF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시교육청과 동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급식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급식 행정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급식이 이뤄지는 학교 현장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TF팀은 상 하반기 연 2회 회의를 개최해 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한 급식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학부모들의 식품 안전 기대 수준을 반영해 급식 위생 관리 강화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종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이를 청렴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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