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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동행 성장 4인성'으로 인성교육 도약"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동행 성장 4인성으로 함께 빛나는 대전 인성교육'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2026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미래 사회 대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인성교육개념의 추상성을 보완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하위 영역을 '동행 성장 4인성'으로 구체적인 인성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2026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 표지. [자료=대전시교육청] 2026.01.05 jongwon3454@newspim.com 동행 성장 4인성은 ▲성찰 인성 ▲공감 인성 ▲책임 인성 ▲공동체 인성으로 학생들이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형 인성교육을 의미한다. 세부 주제는 '성찰 인성, 나를 보다', '공감 인성, 너를 만나다', '책임 인성, 함께 해보다', '공동체 인성, 우리를 잇다'로 대전 인성교육 사업들과 연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10월 지역 내 학생, 교원, 학부모 728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전환 시대의 인성교육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반영됐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한 대전 인성교육 추진 중점으로 인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가정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인성교육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인간 고유 가치가 간과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인간다움의 회복이 중요한 때"라며 "동행 성장 4인성을 통해 인성교육 새로운 방향을 찾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5 16:24
김경수 만난 김태흠 "행정통합, 파격 권한 이양 선제돼야"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5일 세종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김태흠 지사가 김경수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김태흠 지사 페이스북] gyun507@newspim.com 26-01-05 16:01
대전 동구, 14일까지 '평생학습 아카데미' 강사 모집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오는 14일까지 '2026년 동구 평생학습 아카데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라인댄스와 색연필화 등 2개 과정과 직업능력 문화예술 교양 인문 분야에서 강사 제안 방식으로 선정된 9개 과정에서 총 11명 강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청 전경 [사진=동구] 강사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최종 선발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36주간 동구 평생학습 아카데미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3일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미래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하고자 한다"며 "2026년에도 동구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5 15:57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최고 철도서비스 선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최고 철도서비스로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은 한 해 동안의 영업제도, 역 열차 설비 등 철도서비스 개선 성과 10개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했다. 지난달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투표에는 4만1347명이 참여했다. 최고 철도서비스 국민투표. [사진=코레일] 2026.01.05 gyun507@newspim.com 그 결과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가 22%(2만7860명)를 득표해 최고의 철도 서비스로 뽑혔다.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는 KTX 여행 중에도 승무원의 도움 없이 승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다. 정부 2025년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중 하나로도 선정된 바 있다. KTX 화장실 리모델링과 특실 좌석 시트 교체 등 'KTX 실내 환경 개선'이 2위(16%), 해외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낮은 화면 등을 지원하는 '신형 승차권 자동발매기'가 3위(13%)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길이 111m의 서울역 파노라마 미디어 월 '플랫폼(Platform) 111' ▲지역축제 기차여행 캘린더 ▲AI 챗봇 도입 ▲현금결제 승차권의 계좌이체 환불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다. 선정 결과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4년에는 '코레일톡 열차 위치 안내서비스'가 최고의 철도서비스로 선정됐다. 모든 열차의 현재 위치와 예상 도착시간을 전용 지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gyun507@newspim.com 26-01-05 15:56
에어로케이, 업계 최초 '채용 자소서' 없앤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은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에어로케이는 지원자의 글쓰기 능력이나 형식화된 스펙이 아닌 실제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새로운 채용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훈련받는 에어로케이항공 객실승무원들. [사진=에어로케이] 2026.01.05 gyun507@newspim.com 에어로케이는 지난 2025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현장 채용' 절차를 도입해 서류 전형 중심의 기존 관행을 깨고 현장에서 직접 인재를 선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자기소개서 전면 폐지 채용은 실무 중심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AI 대필로 인한 변별력 저하를 이유로 자기소개서 전형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대신 지원자가 직접 참여한 경험이 담긴 사진 3장 내외의 '경험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도록 했다.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프로젝트 등 실제 현장에서의 순간을 통해 당시 어떤 판단을 내렸고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설명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채용 가이드라인에는 승무원 채용에서 반복돼 온 외형 중심 평가를 지양하겠다는 원칙도 명시됐다. 에어로케이는 ▲바디프로필 등 과도한 신체 강조▲승무원을 연상시키는 정형화된 복장▲직무 무관 단순 미적 셀카 제출을 지양해달라고 당부했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완벽한 이미지보다, 아르바이트 현장의 앞치마나 밤샘 흔적이 남은 책상이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 수 있다"며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질 동료로서의 준비된 역량을 확인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에어로케이는 AI 생성 이미지나 타인의 사진 도용을 엄격히 금지하며 제출된 경험 포트폴리오는 면접 과정에서 심층 질문의 핵심 자료로 활용된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될 경우 합격이 취소되는 등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글자는 지우고, 지원자 본인의 경험을 보여달라"며 "이번 시도가 항공업계 채용 전반에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진정성이 존중받는 채용 문화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5 15:55
이장우 "대전 시정, 이미 결과로 답했다"...민선 8기 자신감 선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대전 시정은 이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 5일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가 경제 산업 인구 도시 경쟁력 전반에서 뚜렷한 반등 흐름을 만들었다고 평가하며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대전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올라섰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인구 증가 전환과 산업 투자 확대를 언급하며 "지방 도시도 제대로 된 전략이 있으면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대전 미래를 자신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기자회견장에서 올해 시정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1.05 nn0416@newspim.com 무엇보다 이 시장은 민선 8기의 핵심 성과로 장기간 표류해 온 도시 숙원사업 해결을 꼽았다. 이 시장은 대전역세권 개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광역철도, 유성복합터미널, 대형 체육 문화 인프라 등 수십 년간 지연됐던 사업들이 연이어 정상화된 점을 언급하며 "대전 시정이 결정하고 집행하는 행정으로 바뀌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대외 환경에 대해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과 고물가 저성장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 위기 국면"이라며 "수도권 일극체제가 심화될수록 지방은 더 빠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향후 시정의 방향으로는 대전 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광역 경쟁력 확보, 산업 과학기술 중심 도시 전략, 민생 체감 정책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독자적 재정과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로 가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며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을 위한 특별법 관철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정치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며 "민선 8기 대전 시정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성과를 토대로 더 큰 구조 개편과 미래 설계를 추진할 시점"이라며 "대전이 충청을 넘어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도시가 되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하게 의지를 보였다. nn0416@newspim.com 26-01-05 15:00
대전 서구, 자동심장충격장비 현장 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는 자동심장충격장비 설치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 리듬을 자동으로 분석해 필요시 전기 충격을 가하는 장비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지는 응급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대전 서구청 전경 [사진=대전 서구] 서구는 매년 정기 점검을 시행 중이다. 지난달 넷째 주부터 설치기관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에 대한 서면 점검을 진행 중이며, 이번 달부터 미작동 우려가 있는 장비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현재 관내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306곳에 자동심장충격기 407대를 운영 중"이라며 "설치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언제든 사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위치는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응급똑똑' 애플리케이션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 시군구별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nn0416@newspim.com 26-01-05 10:23
대전평생학습관, 중학교 학력인정 신입생 모집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오전 오후반 각 30명씩 총 60명으로, 만 18세 이상 초등학교 졸업자 중 중학교 학력이 없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학력을 취득하게 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인턴기자 = 2025년도 제2회 초 중 고 검정고시 원서접수일인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응시생들이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6.17 ryuchan0925@newspim.com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입학 희망자는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부에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졸업 관련 증명서와 함께 입학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대전늘푸른학교는 현재 중학교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 수업 연계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졸업생 24명을 포함해서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배움을 향한 열망을 가지고 살아온 분들이 용기를 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바란다"며, "대전늘푸른학교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오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5 10:20
"기차역명판이 교통카드로"…코레일, 새 레일플러스 출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실제 기차역의 '역명판'을 디자인으로 한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역명판은 기차역 벽면과 기둥 등에 부착된 역이름 안내 표지이다. 이번에 서울, 대전, 부산 등 30개 기차역에 설치한 역명판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출시하게 됐다.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사진=코레일] 2026.01.05 gyun507@newspim.com 전국 30개 기차역 내 스토리웨이에서 해당 역의 카드만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에서 호환되는 선불형 교통카드로 철도와 전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편의점,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코레일은 그동안 ▲대경선 개통(2024년 12월) ▲목포보성선 개통(2025년 9월) ▲동해선 KTX 개통(2025년 12월) 등 한정 수량의 기념 카드를 선보였으며, 발매와 동시에 매진되는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역명판 레일플러스가 기차역의 추억을 담은 대표 기념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기차여행의 재미와 낭만을 담은 'K-철도 굿즈'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5 10:15
'200년 만의 폭우' 금산군 수해백서 발간…재난대응 강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2024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 복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해백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당시 금산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렸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금산군 수해백서. [사진=금산군] 2026.01.05 gyun507@newspim.com 수해백서는 당시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경과, 분야별 피해 현황, 응급복구 및 복구 추진 과정, 인력 장비 투입 현황, 주민 지원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 특히 피해 지역별 사진과 도면,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과 제도 개선 방향까지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 기록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참고자료로서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향후 유사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성된 백서는 군 직속기관 및 관련 부서,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고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에 발간한 수해백서는 당시 재난 대응의 전 과정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향후 자연재해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제작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재난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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