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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 얼음 깨져 청소년 4명 물에 빠져…전원 구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강추8일 오후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에서 청소년 4명이 얼음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2분쯤 서구 도안동 일원 갑천에서 "4명이 물에 빠졌는데 이중 1명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3시 22분쯤 서구 도안동 일원 갑천에서 청소년 4명이 물에 빠졌다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1.08 nn0416@newspim.com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하천 얼음이 깨지며 1명이 물에 빠져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수난 구조 장비를 활용해 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뒤 구급대에 인계했다. 사고로 물에 빠진 청소년은 10대 남여 학생들로 모두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nn0416@newspim.com 26-01-08 20:26
대전사회서비스원, 장애인 체육선수 10명 신규 임용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장애인 체육선수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7일 10명의 선수를 신규 임용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용은 장애인 선수들이 직업인으로서 안정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규 선수 임용식. [사진=대전사회서비스원] 2026.01.08 gyun507@newspim.com 장애 유형과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근로계약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직무를 함께 수행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임용된 장애인 체육선수들은 럭비, 탁구, 배드민턴, 볼링, 축구, 골프,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해 왔다. 김인식 원장은 "이번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은 단순한 고용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선수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7:28
충남도 '인공지능 중심' 제조업 재도약 총력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8일 천안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회의는 김태흠 도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와 기업 의견 수렴 등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도는 8일 천안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충남도] 2026.01.08 gyun507@newspim.com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신설 및 '충남인공지능 특별위원회' 협력 등을 통한 인공지능 전략 수립 사업화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관 확충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주력산업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중소 중견기업 제조공정 인공지능 대전환 등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11월 인공지능 분야 관련 지휘 본부 역할을 할 충남인공지능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전담 조직인 '인공지능육성과'를 신설해 본격 가동하는 등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실행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 제조산업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확산 전환 기반(인프라) 지원 ▲수요-공급기업 컨소시엄 구축 ▲국책 연구개발(R D) 과제 선정 지원 등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는 인공지능 제조 혁신, 소부장 기업 성장 지원을 통해 제조업 재도약 및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수립해 제조 공정과 융복합 바이오 등 산업 전반에 모든 역량과 재원을 집중 투입하고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화해 인공지능 기술이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7:08
코레일, 15일부터 '설 연휴 승차권' 비대면 예매 시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승차권 예매 대상은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철도회원만 가능하다. 코레일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안내문. [자료=코레일] 2026.01.08 gyun507@newspim.com 먼저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된다. 15일은 경부 경전 동해 중부내륙 경북 대구 충북 교외선을, 16일은 호남 전라 중앙 강릉 장항 영동 태백 서해 경춘 목포보성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은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명절 예매 전용 번호로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사전 예매는 교통약자 본인을 포함하는 경우에만 예매가 가능하며, 승차권에 교통약자 고객의 이름이 표시된다. 교통약자 본인이 승차하지 않는 등 부정 사용하는 경우 다음 명절 승차권 사전 예매에 참여할 수 없다. 또 19일부터 21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가 진행된다. 먼저 19일은 호남 전라 장항 서해 목포보성선을 20일은 경전 중앙 강릉 동해 중부내륙 경북 대구 충북 영동 태백 경춘 교외선을 21일은 경부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 승차권은 오는 22일 오전 12시부터 결제할 수 있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 승차권은 28일까지, 일반 예매 승차권은 25일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기한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며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된다. 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 전화결제를 이용하거나 역창구에 방문해 결제하면 된다. 단 전화 결제한 승차권은 반드시 열차 이용 전까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전국 역 창구를 방문해 발권받아야 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이 기분 좋게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원활한 예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이번 설 연휴부터 더욱 안정적이고 원활한 예매를 위해 예매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늘려 접속자를 분산 조치하고 웹 서버 용량을 기존 대비 2배로 증설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6:09
아산 모종동 아파트서 차량 내 부탄가스 폭발…1명 화상 [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8일 오전 11시 19분쯤 충남 아산시 모종동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가 안면부와 얼굴,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 사고가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119구급차. [사진=뉴스핌DB] A씨는 주차된 차량 안에서 부탄 가스를 이용해 난로를 피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15:58
대전 유성구, 장애아동 대상 '무료 눈썰매장' 특별 운영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 신성동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 장애 아동을 위한 어린이 눈썰매장을 특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놀이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 아동들에게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 휴장일(월요일)을 활용해 진행된다. 유성구 어린이 눈썰매장 전경. [사진=대전 유성구] 2026.01.08 jongwon3454@newspim.com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부터 18세 미만 장애 아동으로 보호자 또는 동반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만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이용료 1000원이 부과된다. 눈썰매장은 눈 슬로프, 얼음썰매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철 체험 시설과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 아동이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달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작은내수변공원 등 2곳에서 겨울철 가족 여가 공간인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15:33
충남선관위, 23일 도지사·교육감 선거 입후보 설명회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개시일을 앞두고 오는 23일 정당과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 및 선거운동방법▲후원금 등록신청 및 후원금 모금▲ 정치관계법 제한 금지행위▲정치자금 수입 지출 및 회계보고 등 입후보 및 선거운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충남선거관리리위원회 전경 [사진=충남선관위] 설명회는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예비후보자 등록 개시는 다음달 3일 가능하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5:32
세종시, 창업·벤처 종합대책 수립…"2030 '혁신 창업도시' 도약"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030년 행정수도 완성에 발맞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중부권 첨단산업혁신벨트' 조성을 위한 중장기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시청 정음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창업 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8일 시청 정음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창업 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1.08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대책은 4대 전략에 따른 20개 과제로 구성돼 전략에 따라 5개 세부 과제가 마련됐다. 4대 전략은 ▲창업 벤처 분위기 조성▲벤처투자 확대와 창업자금 지원▲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창업 벤처 인프라 확충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시는 세종테크밸리를 중심으로 창업 벤처 생태계를 만들고 조성 중인 국가산업단지에 첨단분야 대 중견기업을 유치하는 전략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특히 테크밸리에 스타트업파크, 공공지식산업센터 등을 구축해 지역 창업 벤처기업 허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신도심에 창업 인프라가 부족한 점을 고려해 상반기 중으로 공실 상가가 많은 나성동 일대에 AI융합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고 주변을 창업거리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전 혁신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세종테크노파크 내에 '기업가정신센터'를 설치 창업교육, 예비창업자 발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창업기업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세종시 출자금 20억 원을 포함한 지역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해 지역 혁신기업에 40억 원 이상 모험자금을 투입할 방침이다.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엔젤투자펀드'도 조성 규모도 10억 원으로 확대된다. 이밖에도 법무 세무 특허 노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상반기 중 운영하며 기술 이전 사업화 지원을 포함한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재 1742개인 창업 기업을 오는 2030년까지 2050개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유니콘 기업 1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다. 또 이번 종합대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제부시장과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세종시 창업 벤처 활성화TF를 구성해 운영하고 분기별로 추진 현황을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책으로 지역 내 창업 벤처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큰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2027년 이후 추진할 과제에 대해서도 올해 세부 계획수립, 예산확보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정상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15:25
대전시, 방산혁신기업 간담회..."국방수도 혁신 생태계 확충"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스텝랩 오현웅 대표▲유저스 류석진 대표▲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유큐브 김정범 대표▲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8일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1.08 nn0416@newspim.com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 '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 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명실상부 첨단 국방수도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된 기업들이 그 위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 운영,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과 지역 방산기업 집중육성 정책 등을 통해 방산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08 15:22
에어로케이, 청주~후쿠오카 노선 오픈…주 7회 매일 운항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이 일본 후쿠오카 노선의 올해 하계기간 운항 스케줄을 확정하고 청주 후쿠오카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노선은 청주 후쿠오카로,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하계기간 동안 주 7회(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운항한다. 후쿠오카 도심 나카가와. [사진=에어로케이] 2026.01.08 gyun507@newspim.com 청주 출발편은 오전 6시 35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7시 45분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전 8시 30분 후쿠오카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경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해당 운항 스케줄 확정과 함께 에어로케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도 진행 중이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후쿠오카 노선은 중부권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핵심 일본 노선 중 하나"라며 "하계기간 주 7회 운항 스케줄 확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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