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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씨없는 델라웨어' 전국 첫 출하…봄철 포도시장 선점 나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봄철 포도 시장을 겨냥한 '이른 포도'가 출하되며 유통가 선점에 나섰다. 씨 없는 델라웨어 품종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장에 풀리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는 15일 동구 대별동 송일구 농가에서 재배한 델라웨어 포도를 전국 최초로 출하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약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를 진행하며 지난해 11월 말부터 조기가온을 시작해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해왔다. 이를 통해 통상적인 노지 재배보다 출하 시기를 크게 앞당기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전 동구 대별동 포도 농장에서 농민들이 델라웨어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4.15 nn0416@newspim.com 이번에 출하된 포도는 산내농협을 통해 유통되며 서울 등 주요 도시의 백화점과 대형 유통매장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조기 출하에 따른 희소성과 함께 평균 당도 17~20브릭스 수준의 높은 당도를 갖춰 프리미엄 과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델라웨어 품종은 씨가 없어 먹기 편한 데다 당도가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인 포도로 꼽힌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례는 조기 출하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술 지원을 강화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15 11:31
세종 도심서 멧돼지 2마리 출몰…유리창 파손 피해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 도심 아파트 일대에 멧돼지 2마리가 잇따라 출몰하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일부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실제 피해도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대 보람동과 소담동 일대 아파트 주변에서 멧돼지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두 개 단지는 직선거리로 약 1㎞ 남짓 떨어져 있으며 이후 멧돼지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오전 7시 10분쯤 세종시 도심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했다. [사진=세종시] 2026.04.15 jognwon3454@newspim.com 15일 오전 7시 10분쯤 세종시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해 한국개발연구원(KDI) 기숙사 유리창이 파손됐다. [사진=세종시] 2026.04.15 jongwon3454@newspim.com 이 가운데 한 마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인근을 지나 괴화산 방향으로 이동한 뒤 자취를 감췄고 다른 한 마리는 반곡동 일대 아파트 인근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 과정에서 상가 건물과 KDI 기숙사 시설의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동 대응에 나서 포획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세종시는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외출 및 이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접근 자제와 함께 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직접 대응하지 말고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또 멧돼지가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는 괴화산 일대에 대해서는 입산을 제한하는 등 추가 안전 조치도 시행 중이다. 최근 도심 지역에서 야생동물 출몰이 잦아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먹이 부족과 서식지 축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세종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유사 상황 발생 시 즉각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4-15 11:16
금산군,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 안간힘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최근 인근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자 유입 방지를 위한 고강도 긴급 방역 대책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차량 이동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가축 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진된 당진의 한 산란계농장. [사진=당진시] 2026.01.16 gyun507@newspim.com 지역 내 운영 중인 거점 소독 시설의 운영을 강화했으며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 필증 확인 및 차량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또 소독 방제 차량을 동원해 가금농가 주변 도로와 하천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살포를 진행 중이다. 특히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다. 이 외에도 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농가별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인접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만큼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역을 위해 가금 농가 방문이나 철새 도래지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거점 소독 시설 운영 등에 따른 다소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4-15 11:00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아동가구 나눔 활동 지속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 후원이 아닌, 각 가정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금산군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구를 위해 지속적인 물품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활동은 2025년 4월 첫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8가구에 약 228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 나눔. [사진=금산군] 2026.04.15 gyun507@newspim.com 특히 이번 나눔은 획일적인 물품 제공이 아닌 각 가정의 상황을 사전에 파악해 꼭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는 '수요자 중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임직원들은 직접 시간을 내 물품을 구매하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아이들과 가정의 안부를 함께 살피고 있다.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연결까지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관계자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4-15 10:57
어촌어항공단-서산시, '여의도 3배' 규모 천수만 어장 재생사업 착수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이 서산시와 함께 '천수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어촌어항공단은 서산시와 지난달 천수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위 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산시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총 3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시행된다. 서산시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사업대상지 [자료=한국어촌어항공단] 2026.04.15 gkdud9387@newspim.com 본 사업은 창리 간월도 어촌계 마을어장 및 공유수면 900ha를 대상으로 과밀 노후 어장을 정비하고, 오염 퇴적물과 환경 변화로 훼손된 천수만 해역 개선을 목표로 한다. 특히 생산성이 저하된 사업대상 해역을 중심으로 ▲어장환경 개선 ▲저질환경 개선 ▲어업인 역량강화 ▲사업효과 진단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어장 환경을 조성하고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동일한 천수만 권역을 대상으로 홍성군의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권역 단위의 통합적인 어장환경 개선과 함께 천수만 전반의 수질 및 저질 환경 개선에 따른 상호 연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과거 서산 지역은 바지락 대량 폐사로 어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개선되면 바지락 등 주요 양식 품종의 생존율과 생산성이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천수만 해역의 어장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서산시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서산시 천수만 여름 고수온으로 인한 바지락어장 폐사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2026.04.15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26-04-15 09:49
"'꿈돌이' 가족 이름 내 손으로"…대전관광공사, 캐릭터명 공모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가족이 시민 손에서 완성된다.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친구의 이름을 직접 짓는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면서 캐릭터 세계관 확장에 속도가 붙는 분위기다.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20일까지 '꿈돌이 꿈씨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3종의 이름을 공모하는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개된 캐릭터 실루엣과 설정에 어울리는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대전만의 개성과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를 완성하겠다는 취지다. '꿈돌이 꿈씨 패밀리' 새 캐릭터 이름 공모 시민 참여 이벤트. [사진=대전관광공사] 2026.04.15 gyun507@newspim.com 공모 대상은 꿈순이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고양이 친구까지 총 3종이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공식 채널에 게시된 이벤트 안내를 확인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7일 발표된다. 캐릭터별로 선정된 3명에게는 각각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고, 참가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선정된 이름은 향후 캐릭터 마케팅과 각종 홍보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이름을 붙여준다는 점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착과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새롭게 완성될 꿈씨 패밀리가 대전을 대표하는 친근한 마스코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4-15 09:38
"과학자가 된 것 같아요"…로봇 체험하는 광석초 학생들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광석초등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강당과 특별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융합 AI 과학 체험의 날'을 열고 VR AR 로봇 드론 코딩 등 6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학생들이 로봇을 운용해보고 있는 모습.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gyun507@newspim.com 26-04-15 09:31
"청년이 머무는 동네로"…대전 중촌동 '청년마을' 선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 중촌동 일대가 청년 정착을 실험하는 '청년마을'로 탈바꿈한다. 지역 자원과 청년 창작을 결합한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향후 3년간 안정적인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1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중구의 '위브 온 중촌(단체명 바르지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41개 청년단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대전 중구를 포함한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에는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와 창업을 직접 실험하고 지역 자원 활용과 주민 교류를 통해 정착 기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단순 체류를 넘어 '지역 속 삶'을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에 선정된 '위브 온 중촌'은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를 거점으로, 지역의 기술과 문화를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창작 활동과 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과 예술, 콘텐츠를 융합한 창작 커뮤니티를 조성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생적인 로컬 문화 생태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는 공모 준비 단계부터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현장 실사와 발표 평가 과정에도 함께 대응하는 등 전방위 지원을 이어왔다. 이러한 민관 협업이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 점이 이번 선정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층 유입을 촉진하는 동시에 원도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할 방침이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과 행정 지원이 맞물리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대전을 찾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위브 온 중촌'이 전국적인 청년 정착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15 09:26
새벽 보령서 아파트 화재…주민 6명 연기 흡입·80명 대피 [보령=뉴스핌] 오종원 기자 = 15일 오전 4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보령시 죽정동에 위치한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발화세대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이 화재로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주민 8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발생 21분 만인 오전 4시 5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5 09:25
전국 광역단체장 4월15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도립국악원 등)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포충사 제향행사(11:00 포충사)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참배(15:00 진도항)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제4차 회의(17:30 나주) 박완수 경남지사 [사진=경남도] ▲여중협 강원지사 권한대행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2차 회의 (16:00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황명석 경북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61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11:00 호텔 금오산) -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68차 이사회(14:00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김영환 충북지사 - 현안 사업장 방문(10:00 충북) ▲이장우 대전시장 - 2026년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11:00 아름다운복지관) - 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14:0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공공기관장회의(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제54차 비상경제대책회의( 09:00 1층 대회의실) - 2026 원북원부산 어울림한마당( 15:00학생교육문화회관) - 접견-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 신임 회장단( 16: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도 주력산업 우수기업 투자협약 체결식(15: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여천파크골프장 기공식(15:00 여천매립장)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26-04-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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