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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희망일자리 드림단' 상담사 모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는 '2026년 상반기 희망일자리 드림단' 직업상담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지역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인력난을 겪는 지역 사업체와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해당 사업의 상담사는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 구직 상담 ▲사업체 구인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청 전경 [사진=대전 서구] 모집 대상은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또 기준중위소득 60% 범위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구 관계자는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자격을 갖춘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08 10:29
논산계룡교육청,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협의회 개최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계룡AI미래배움터에서 '2026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지도강사 협의회 및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37명이 참석해 새 학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2026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지도강사 협의회 및 배움자리 모습.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01.08 gyun507@newspim.com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재교육 운영의 핵심 요소인 GED시스템의 이해, 학생관리 체계, 학생 발달기록부 작성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안내가 이루어져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어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과 학사일정 안내, 수업교재 제작 방향을 주제로 한 배움자리가 운영됐다. 강사들은 교과 특성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와 교재 제작 사례를 공유하며, 영재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정권순 교육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재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의 경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지도강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열정이 곧 영재교육의 품질을 결정하는 만큼, 교육지원청도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8 10:25
대전 대덕특구, 성과평가 '우수'…국비 20억 원 확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에 선정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전 등 전국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특구 발전을 위한 지자체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전시 대덕특구 전경 [사진=대전시청] 대덕특구는 ▲사업화 환경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지원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및 연구소기업 설립 성과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2026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년간 우수 평가를 통해 2022년 20억 6000만 원, 2023년 26억5600만 원, 2024년 16억8400만 원, 2025년 30억4500만 원 등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해 왔다. 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 결과는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함께 축적해 온 성과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08 10:23
대전서부교육청, 사립유치원 원감 대상자 평정 사전 연수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1.08 jongwon3454@newspim.com 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해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석자가 직접 평정 프로그램에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해 보는 실기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통해 실제 평정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 사례와 증빙 서류 구비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인사 행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윤정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공정한 평정 절차는 교원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인사 행정의 시작"이라며 "실무 중심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사립유치원 행정 부담을 덜고 신뢰와 청렴을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10:01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4억 5200만 원 모금...전년비 51% ↑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가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총 4억 5200만 원 기부금을 모금하면서 전년 대비 51.3%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도 모금액은 전년 대비 1억 5300만 원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액인 3억 5000만 원을 1억 200만 원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세종시청 본청 청사 전경. [사진=뉴스핌DB] 아울러 지역 39개 업체 59종으로 구성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매출도 지난해보다 5400만 원(72.4%) 증가한 1억 2900만 원을 기록했다. 기부자는 시 인근 지역 거주자와 시 소재 직장 근무자를 중심으로 한 참여가 두드러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 12.6% ▲30대 35.6%▲40대 28.3%▲50대 18.4%▲60대 3.1%▲70대 이상 2% 등으로 나타났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 미만 1.9%, 10만 원 94.2%, 10만 원 초과 3.8%였으며 2년 이상 연속 기부자는 663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224명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현장 방문 모금과 민간유통망 도입, 온라인 행사 등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향후에도 공공기관과 산업단지 대상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재기부자 및 주요 기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행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대순 세종시 시민소통과장은 "세종을 사랑하는 기부자들 소중한 마음이 모여 목표액 초과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09:55
늦은밤 당진서 단독주택 화재...아궁이 불티 비화 추정 [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밤 충남 당진시 고대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43분쯤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7일 오후 9시 43분쯤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당진소방서] 2026.01.08 jongwon3454@newspim.com 불은 발생 2시간 8분만인 오후 11시 5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발생한 불티가 주택 목재 구조물로 연소확대되며 발생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8 09:42
전국 광역단체장 1월8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강원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협약식(15:00 신관 소회의실) - G1 '뉴스쇼 이슈토크' 출연(18:50)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 방문 (09:30 장수군청) - 전북도민회중앙회 신년인사회 (17:30 서울 더플라자호텔)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기독교 교단협의회 신년하례회(18:3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前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 감사패 전달식(11:30 VIP실) ▲김영환 충북지사 - 고병원성 AI 방역 영상회의(08:30 재난상황실) - 진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0:30 진천) - 고병원성 AI 방역현장 점검(13:00 진천거점소독시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금융자문관 임용장 수여식(10:00 접견실) -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11:00 화백당) - 동성환경산업(주) 사회공헌 성금 전달식(15:00 접견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5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07: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도시교통공사)(10:00 도시교통공사) - 2026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시설관리공단)(14:00 시설관리공단) ▲김태흠 충남지사 - 2026년 신년 조찬 예배(07:00 대회의실) -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14:00 천안)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 국외 출장(미국, 1월 4일~1월 10일)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을 빛낸 도민 초청 행사(10:00 도청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선관위 신임 사무처장 내방(10:30 시장실) - 아이윤메디컬센터 성금 전달(11:00 시장실) - 야구단 신임단장 및 감독 내방(15:00 시장실) - 울산향교 신임 전교 내방(16:00 시장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회장 이 취임식(11:00 메종글래드제주) -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15:00 도청 백록홀) - 도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16:00 도청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26-01-08 06:46
세종남부서, 새롬초 찾아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는 학교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 안전한 생활을 위해 시교육청과 7일 새롬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폭력 청소년범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장난도 친구가 싫어하면 폭력이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감형 예방 활동이 진행됐다. 세종남부경찰서는 동계방학을 맞아 새롬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폭력 청소년범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세종남부경찰서]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또 방학 기간 중 학교생활 관리가 상대적으로 약화 되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무인점포 절도와 같은 청소년범죄 사례를 안내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한 방학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인식 제고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방학은 아이들에게 쉼의 시간이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7 17:17
대전시, 2025 친절왕 '버스킹'에 김홍균씨 선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지난해 시내버스를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한 모범운수종사자에게 최고의 친절왕 '버스킹(BUS-KING)'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버스킹(BUS-KING)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현장에서 친절 응대와 안전 운행을 성실하게 해온 운수종사자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민모니터단이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비노출 방식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2025 대전 버스킹으로 협진운수 소속 김홍균(오른쪽)씨가 선정됐다. [사진=대전시] 2026.01.07 gyun507@newspim.com 2025년 최고의 친절왕으로 선정된 협진운수 소속 김홍균 씨는 301번 노선을 운행하며 승객들을 대상으로 '출발합니다. 손잡이 잡으세요' 등 안내 멘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승객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시민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과 안전 운행이 대전시 품격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운수종사자분들을 발굴해 격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07 17:11
대전경찰청 '변호인 조력권 강화' 간담회 개최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은 7일 대전지방변호사회와 사건관계인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인권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사 절차상 개선 필요 사항 ▲변호인 참여권 보장 방안 ▲수사 과정 소통 강화 방안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최주원(가운데) 대전경찰청장과 대전지방변호사회 관계자들이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인권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이후 양 기관은 정기 간담회를 통해 수사 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중심 수사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변호인 경찰 서로 역할은 다르지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 절차를 만들어가는 궁극적인 목표는 같다"며 "양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경찰수사 책임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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