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B.A.P 출신 힘찬, 1심서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동행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31·본명 김힘찬)이 1심에서 실형을 ...
2021-02-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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