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개도치(미련할만큼 칼에 사로잡힌 사람)'외쳤던 오윤,그 칼칼한 판화를 본다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한국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오윤(1946-1986)이 돌아왔다. 민중의 삶과 전통문화·사상을 예술에 녹여내며 독자적인 조형언어를 구축...
2026-09-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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