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내 방치' 전 부사관, 항소심 첫 공판…"아내가 치료 미뤄달라 해"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30대 부사관 남성이 본인의 아내를 몸에서 구더기가 끓을 때까지 방치에 사망에 이르게 한 일명 '파주 부사관 아내 방치' 사건의 첫 항소심이 열렸다...
2026-07-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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