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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9.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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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넷째주(9.21~9.25)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21일(월)

지식경제부, 전기요금할인 신청 인터넷으로 한번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 및 주가등락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국선진화포럼 조찬 강연 (오전 7시, 은행회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2009년 PC경진대회 우수자(우수부서)시상식 이어서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 자문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취임식 (오전 9시, 지하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IRMMW-THz 2009 행사 참석 및 부산전파관리소 방문 (오전 9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문방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색채표준 공공디자인에 본격 활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방송장비센터 현판식 및 포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관세감면 확대: 신재생에너지 관세감면 대상 품목 조정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과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대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주가연계증권 ELS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마련 및 시행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 대비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무역협회,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시도경제협의회 개최 결과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시도경제협의회 (오후 2시, 과천청사 6충 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방송장비산업센터 현판식 (오후 2시 30분, 상암동 전자진흥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추석 민생안정관련 전통시장방문 (오후 3시, 신림동 신원시장)
무역협회, 중국 무역통상 관련인사 산업문화 시찰 환영만찬 (오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 B1 알레그로룸)
금융투자협,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경로의 날' 휴장
인도 금융시장 '람잔'축제로 휴장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이슬람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23일)
말레이시아 금융시장 하리라야 축제로 휴장
필리핀 금융시장 이둘 피트리 축제로 휴장

미국 컨퍼런스보드, 8월 경기선행지수: 0.6%, 예상 0.7%, 이전 0.6%MM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12배), 이전 0.135%(4.2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3.76배), 이전 0.210%(4.29배)
레나(Lennar Corp), 분기실적 발표


◆ 9월 22일(화)

지식경제부, 유럽,한국디자인에 주목하다 (오전 6시)
대한상의, 국내 유통기업의 해외진출 경영실태 조사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동양매직(주)의 상호출자금지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9시, 신림동)
기획재정부, 지방 미분양주택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클러스터, 5+2광역경제권 단위 확대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접견 (오전 11시)
전경련, 외국의 배출권거래 시행현황 및 시사점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빌딩)
대우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KDI, 정책포럼: 여성의 출산연령 상승과 출산의 노동시장 잠재비용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 저리대출을 미끼로 수수료를 편취하는 불법업체 주의 (정오)
공정거래위,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한중 물류의 날 행사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 특별점검단회의 (정오, 수출입은행)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무역협회, FTA 원산지증명 실무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철강지원협회 창립기념식 (오후 5시, 메리어트H)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코트라, KOREA PREMIUM TECH PLAZA CHINA 2009 (~9.24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일본 금융시장 '국민의 날' 휴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 7.0%로 동결
유럽위원회(EC), '유럽연합(EU) 2008년 예산에 대한 최종 보고서' 제출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7월 주택가격지수: 0.3%, 예상 0.5%, 이전 0.1%MM(0.5%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3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34%(3.23배), 이전 1.119%(2.68배)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23일)
카니발/콘애그라푸즈, 분기실적 발표


◆ 9월 23일(수)

대한상의,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오전 6시)
무역협회, 일본수출 성공사례집 발간: 스시보다 맛있는 일본수출 이야기 (오전 6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산기대 경영혁신리더스 포럼 (오전 7시, 산기대)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개원12주년 국제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10분, 조선호텔)
기획재정부, 제19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온실가스감축토론회 (오전 9시 30분,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방위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금감원 김창용 원장, 제13차 감사인대회 기조 강연 (오전 10시, 63빌딩)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 위원회 (오전 10시, 예보)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LG파주첨단소재단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월롱산업단지)
지식경제부, 이사할 때 도시가스 연결/철거 편해진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0차 세계 주요 반도체 생산국 민관합동회의 (오전 11시)
대한상의, 향후 금리•환율 전망과 정책 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경제현황 진단과 정책과제: 전문가 대상‘경제 전망 및 주요 정책’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현장 방문 (오전 11시, 중랑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한민국 전기안전 대상 (오전 11시, 인터컨 H)
방통위 이병기 위원, APNOMS 2009 기조연설 및 다음, 제주케이블 방문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세 세입예산(안) (정오)
기획재정부, 룩셈부르크 소득연구(LIS) 회원가입 협정체결 (정오)
한국은행, 2005~2008년중 국가별 경상수지 (정오)
금융감독원, 7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관투자가 대량보유 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제약산업 경쟁정책보고서 발간•배포 (정오)
무협, 일본 물류기업의 제3자 물류(3PL) 비즈니스 실태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1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TU 기후변화 국제심포지엄: 온라인 원격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3개 고시학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그랜드백화점(주)의 대규모소매점업에 있어서의 특정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우디 국경일 행사 (오후 6시 50분, 신라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 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정상회의 해외출장 (9.23~9.26, 미국 피츠버그)

일본 금융시장 '추분절' 휴장

프랑스 INSEE, 7월 소비지출: -1%, 예상 +0.2%, 이전 1.4%MM
프랑스 INSEE, 9월 재계신뢰지수: 85.0, 예상 81.0, 이전 79.0(78.0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제조업지수: 52.5, 예상 51.3, 이전 50.8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NA, 이전 49.3
독일 Markit/BME, 9월 PMI제조업지수: 49.6, 예상 50.7, 이전 49.2
독일 Markit/BME, 9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54.0, 이전 53.8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49, 예상 49.7, 이전 48.2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0.6, 예상 50.5, 이전 49.9
EU 유로스타트, 7월 신규산업수주: 2.6% -24.3%, 예상 2.0% -25.0%, 이전 4%MM -25.7%YY(3.1% -25.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9월 9~10일 MPC 정책의사록 공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결정 발표 (오전 8시)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하원 금융위원회서 금융규제 개혁관련 증언(오전 9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85M, 예상 NA, 이전 -4.73M
미국 재무부, 40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470%(2.40배), 이전 2.494%(2.51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오토존/신타스/제너럴밀스/페이첵/베드배스앤비욘드/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9월 24일(목)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유로머니 자산운용포럼 (오전 9시 10분, 신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산결산위 부별심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예산결산위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경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8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지원자금 사용현황 한눈에 본다 (오전 11시, 브리핑 11시 20분)
대한상의, 벨라루스•러시아 경제사절단 파견 (오전 11시)
전경련, 신종플루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화그룹 하도급협약 체결식 (오전 11시, 63빌딩 쥬피터홀)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통신콘텐츠 미래포럼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8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주식 회전율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그린에너지패밀리 성과보고대회 (오후 2시, 63빌딩)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세종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3시)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시행령 차관회의 결과 (오후 4시)
한국은행,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이력현상 분석 (배포시)

일본 재무성, 8월 무역수지: +1857억엔, 예상 +1700억엔, 이전 +3820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전산업활동지수: +0.5%, 예상 NA, 이전 +0.2%MM(잠정 +0.1%에서 상향 조정)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개최 (미국 피츠버그. ~25일)
독일 Ifo, 9월 재계신뢰지수: 91.3, 예상 92.0, 이전 90.5
독일 Ifo, 9월 재계평가지수: 87, 예상 87.6, 이전 86.2(86.1에서 수정됨)
독일 Ifo, 9월 재계기대지수: 95.7, 예상 96.5, 이전 95.0
체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1.25%로 동결, 이전 1.2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30K, 예상 550K, 이전 551K(545K에서 수정됨)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8월 기존주택매매: 510만호, 예상 535만호, 이전 524만호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제12차 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25일)
;찰스 에반스 총재, 개회사로 '자산가격 과열과 거시건전성 규제' 연설 (오전 10시45분)
미국 재무부, 29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005%(2.79배), 이전 3.092%(2.74배)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이사, '화폐의 언어' 임시전시회에서 연설 (오후 시)
스리콤(3Com)/맥코믹(McCormick & Company), 분기실적 발표


◆ 9월 25일(금)

한국은행, 2009년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대한상의, '무역인증 상담실' 현판식 (오전 6시)
대한상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품질인증서 수여식 (오전 6시)
무역협회, 제 38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오전 7시, 코엑스인터컨티넨탈H)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3차 서비스산업 선진화점검단 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위 법률안 의결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10시, 충남TP)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 기자간담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UN 조달 진출 세미나 (KOTRA 국제회의장)

일본은행(BOJ), 8월 (10일~11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7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4%YY)

프랑스 INSEE, 9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37, 이전 -39)
프랑스 INSEE,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1.3%QQ, 잠정 +0.3%QQ)
유럽중앙은행(ECB), 8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2.7%, 이전 3.0%YY)

G20 정상회담 마지막날
미국 상무부, 8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5.1%)
미국 상무부, 8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0.3%)
미국 미시건대 9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2, 이전 65.7, 잠정 70.2)
미국 상부무, 8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40K, 이전 433K)
케빈 와시 연준 이사,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15분)
KB홈(KB Home), 분기실적 발표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미국/유럽은 로이터, 일본은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실적은 S&P500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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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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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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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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