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경제·금융 스케줄(1.3~1.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1년 1월 첫째주(1.3~1.7)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1월 3일(월)

금융감독원, 2011년도 국내은행 해외진출 추진계획과 시사점 (오전 6시)
한국은행, 2011년도 시무식 (오전 9시)
금융감독원,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원회, 시무식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과천청사 지하대강당)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시무식 (오전 10시, 3.4동지하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2011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전 11시)
지경부, 중소기업 해외투자 진출 정보 활용 돕는다 (오전 11시)
한국은행, 가족초청 신입직원 입행식 및 환영오찬 개최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2010년 파생상품시장 결산(정오)
금융감독원, 은행권 부채만기 집중 관련 유동성 리스크 감독강화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최초 초중고 금융교육 표준안 개발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감사 및 국실장 회의 (오후 3시)
금융감독원, 창립 12주년 기념식 (오후 6시)
기획재정부, FTA 매거진 'FTA 세상' 통권 제8호 발간 (배포시)
한국거래소, 2011년 증권시장 개장식(배포시)
금융투자협, 상장기업체의 파생상품 이용실태 설문조사 결과 (배포시)

◆ 1월 4일(화)

한국은행, 2010.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2010년 해외플랜트 수주실적 발표 (오전 11시)
KDI, 인도네시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최종보고회 (정오)
기획재정부, 경영자율권 확대 공공기관 신규 선정 (정오)
정부기관 신년인사회(오후 7시, 양재 예술의전당)
한국은행,  2010년 제22차(11.16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 취업준비 대학생을 위한 '증권투자상담사 및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자격시험대비과정' 무료개설(배포시)

 
◆ 1월 5일(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다산실)
지식경제부, 산후조리원 서비스, KS인증 실시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정책실무협의회 (오전 11시 30분)
한국거래소, 중장기 ETF시장 활성화 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회사의 채무연체자 보험계약해지 관련 개선방안 (정오)
은행연합회, 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3.4동지하대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상공회의소 주최 신년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금융위원회, 제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5시 30분)


◆ 1월 6일(목)

지식경제부, 석유화학 신년인사회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2011. 1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11년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1조원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이제는 디자인이 융합을 이끈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IT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통계청, 2010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0년 4분기 동향 및 2011년 1분기 전망)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코스닥 상장폐지 실질심사 운영 결과 (정오)
정부, 차관회의(오후 2시, 중앙청사)
금감원 김종창 원장, 소비자보호 우수금융기관 인증서 수여식 (오후 3시, 금감원 10층 소회의실)
금융투자협, 2010년 국내 펀드산업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꿈꾸는 투자교실 자율학습과정 개발 (배포시)


◆ 1월 7일(금)

지식경제부, 제1차 아프리카 무역·투자 포럼 (오전 6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BIS 총재 회의'와 'BCBS 중앙은행 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한은동우회 신년하례회 (정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아프리카 투자무역포럼 (오후 2시, 롯데호텔)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 1월 8일(토)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BIS 총재회의 (1.8~12, 스위스 바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동계올릭픽 메달 원가 따져보니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금·은값이 하늘 끝까지 치솟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은 명예에 더해 현금 가치로도 역대급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걸릴 메달은 금·은·동 245개씩 모두 735개다. 동계올림픽에 이어 열리는 패럴림픽에선 모두 411개의 메달(금·은·동 각 137개)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국립조폐국은 '두 도시가 만나 하나가 된다'는 콘셉트로 메달을 제작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개최 도시를 상징하는 반쪽이 맞물려 하나의 원을 이루는 디자인이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 조각이 만나 완성되는 구조라 공동 개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한쪽 면엔 올림픽 오륜기가, 반대편에는 종목명과 이번 대회의 엠블럼이 새겨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환경·지속가능성도 이번 메달의 키워드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금속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써서 메달을 제작했고, 주조 과정 역시 100% 재생에너지로 작동하는 유도 가열로에서 이뤄졌다. 환경 비용을 줄이려는 올림픽의 방향이 담겨 있다. 금메달은 500g짜리 순은에 6g의 순금을 도금해 총 506g, 은메달은 순은 500g, 동메달은 구리 420g이다. 규정상 금메달은 최소 92.5% 이상 은으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6g의 금으로 도금을 해야 한다. 메달 지름은 80㎜, 두께는 10㎜로 손에 쥐면 묵직함이 전해진다. 문제는 최근 몇 년 사이 치솟은 금과 은의 시세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금 현물 가격은 약 107%, 은은 약 200% 급등했다. 시세를 적용하면 이번 동계올림픽 금메달 1개의 재료비는 2300달러(약 337만 원)에 이른다. 파리 올림픽 때보다 두 배 이상 비싸진 셈이다. 은메달은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 때의 세 배를 넘었다. 상대적으로 재료값이 저렴한 동메달은 5.6달러(약 8350원) 수준이다. 메달의 진짜 가치는 선수의 땀과 눈물에 있지만, 숫자로만 따져도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올림픽 메달은 초창기엔 지금과 같은 모양도, 지금 같은 가치도 아니었다. 1회 근대올림픽인 1896 아테네 대회에서 1위에게 주어진 건 금이 아니라 은메달이었다. 2위는 동메달, 3위는 아예 메달이 없었다. 당시 은메달은 지름 48㎜, 두께 3.8㎜로 지금보다 훨씬 작고 얇았다. 1900 파리 올림픽에선 금·은·동메달 시상 체계가 도입됐지만, 모양은 지금과 다른 사각형(가로 42㎜, 세로 60㎜)이었다. 우리가 익숙한 둥근 모양의 메달과 순금 금메달은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처음 등장했다. 하지만 순금 메달의 시대는 길지 않았다. 1912 스톡홀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금메달은 순금이 아닌 은 위에 금을 도금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금값이 치솟을 때마다 순금 메달의 귀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지금처럼 금과 은 가격이 폭등한 시대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이룬 최민정. [사진=로이터 뉴스핌]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다. 그는 올림픽에서만 금 23개, 은 3개, 동 2개로 2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는 노르웨이가 메달 역사를 이끌어왔다.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는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전설 마리트 비에르겐으로 금 8개, 은 4개, 동 3개로 1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다 금메달 기록도 비에르겐이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남자 바이애슬론·금 8·은 4·동 1), 비에른 댈리(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금 6·은 4)와 나란히 8개를 보유 중이다.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10개 이상 따낸 선수는 지금까지 7명뿐이다. 한국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이 금 2개, 은 3개, 동 1개로 6개의 메달을 따내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최다 금메달은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전이경이 보유한 4개다. 이제 시선은 7일(한국시간) 새벽 개회식이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의 빙판과 설원으로 향한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미 금 3개, 은 2개를 목에 건 상태다.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보태면 최다 메달과 금메달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울 수 있다. zangpabo@newspim.com 2026-02-06 10:09
사진
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