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KODEX레버리지(12263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필명 범려) 
 
종목을 분석하는 코너이므로 대부분 매수를 전제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글을 작성할 때면 매수할 만한 종목을 선별해서 글을 적기 시작하는데 최근의 시장흐름을 감안하면 종목 선정이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장 분석을 해보려고 한다. 시장은 중요 분기점에 놓여 있지만 종목별 흐름은 등락만 거듭할 뿐 특별한 흐름의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시장의 방향성을 놓고 상승과 하락의 의견이 서로 대립하고 있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크게 의미 없는 구간에 놓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 구간에서 시장이 방향을 잡으면 한 방향으로 강한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사장은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기에 이러한 부분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일단 시장은 상승이든 하락이든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구간에 갇혀 있다. 이러한 흐름일 경우 박스권을 형성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박스권으로 단정 짓기에는 시장의 흐름이 그렇지 않다. 국내증시의 흐름만을 보면 시장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려 하고 하락을 방어하려는 움직임이 강하다. 그러나 대외변수의 영향권을 벗어날 수 없기에 혼란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겠다.
 
최근 주도 종목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오고 있는데 주도 종목은 항상 있다. 주도종목은 메이저들이 집중하며 시장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종목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현 구간에서는 선도 종목이 없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즉 시장의 상승을 앞서서 끌고 나가는 종목이 없다는 것이고 이러한 흐름은 매수세가 시장의 하락을 방어하기는 하지만 상승으로 이끌 자신감이 없다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따라서 시장의 상승 강도와 상승 흐름으로의 전환 여부는 선도주의 출현을 확인해야 하겠으며, 선도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업종으로서 은행, 건설, 철강주의 흐름을 유심히 살펴야 하겠다. 시장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하고 흐름을 이어가려면 선도주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주도 종목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나와서는 안 된다. 자동차부품, 화학업종의 추세우지도 주목해야 한다. 종목선정이 어렵다면 이러한 부분을 확인하면서 “KODEX레버리지”를 매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무료정보 안내 ◆◆◆
 
◆무료 시황전망◆
ㅇ 홈 → 투자정보 → 전문가 투자전략
 
◆무료 종목상담◆
ㅇ 종목질문 게시판 질문  → 전문가 무료 종목상담
 
◆무료방송 서비스◆
ㅇ 평일 무료 야간방송: [월~금] 23:00 - 24:00 (범려전문가 60분진행)
ㅇ 일요일 무료 야간방송: [일] - 21:00 ~ 22:00 (소속 전문가 60분 진행)
ㅇ 번개방송: 정규 방송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번개방송
 
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