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소니코리아, 소니 3D TV 주부체험단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 30일 소니 TV 주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는 5명에게는 소니 40인치 3D TV ‘KDL-40NX720’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니 TV 주부체험단은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이름과 나이, 자녀유무, 연락처, TV 배송 주소, 블로그 주소, 향후 활동계획 등을 자유양식으로 작성해 2월 12일까지 이메일(bravia@sony.co.kr)로 접수하면 된다.
 
소니 TV 주부체험단 발표는 2월 14일 소니코리아 기업 블로그(www.stylezineblog.com) 및 개별 통지를 통해 고지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정된 5명의 주부는 3월 31일까지 소니 3D TV NX720을 각 가정에 설치해 무료로 체험하게 된다. 주부체험단 미션으로는 TV 설치기와 화질, 음질 및 스마트 기능 등에 대한 품평기 등 본인이 직접 경험한 항목별 체험기를 개인 블로그와 활동 커뮤니티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험단 활동 내역에 따라 최우수 활동자 3명에게는 소니 TV(KDL-40NX720)를 수여하며,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소니 TV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주부체험단에 선정된 5명 전원에게는 리츠칼튼호텔 내 최고급 프랑스 스파 트리트먼트 이용권을 제공해 TV 체험의 기회는 물론 주부들이 평소 바라던 로맨틱한 휴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 제품인 소니 3D TV ‘KDL-40NX720’은 소니의 픽쳐 엔진 기술이 집약된 ‘엑스-리얼리티(X-Reality)’ 엔진을 탑재, 원래 촬영된 영상의 색과 가장 가까운 자연스럽고 선명한 색감과 최적화된 이미지 퀄리티를 제공한다.

또한 TV 최초의 도킹 스피커 사운드는 더욱 생생한 음향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음악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NX720은 주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설정한 시간 동안 사용자의 움직임이 TV 시청 공간에 탐지되지 않을 경우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인체 감지 센서’와 어린이가 TV 앞 1미터 내에 감지될 경우 화면이 자동으로 꺼져 아이들의 시력까지 보호할 수 있는 ‘거리 경고’ 기능은 에너지 절감은 물론 자녀들의 눈 건강까지 고려하는 스마트한 기능으로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물 흐르듯 매끈한 모놀리틱 디자인을 반영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한다.
 
와이파이(Wi-Fi)가 내장되어 있어 추가 설치 없이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인터넷 접속을 통해 유투브, 다음 등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니의 3D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3D Experience’를 통해 소니가 제공하는 앞선 3D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영화 예고편은 물론 스포츠 경기나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3D 콘텐츠를 최적화된 TV 환경으로 감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 TV는 대한민국 주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하는 제품이다"라며 "이번 주부체험단 기회를 통해 주부들에게 최적화된 소니 TV만의 기술력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소니 TV 주부체험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기업 블로그(www.stylezineblo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