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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LS엠트론 , R&D센터 군포 이전 '준공식'

기사입력 : 2012년04월22일 10:56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뉴스핌=장순환 기자] LS전선과 LS엠트론이 경기도 안양에 위치하고 있던 R&D센터를 군포로 이전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자열 LS전선·LS엠트론 회장, 김윤주 군포 시장, 손종호 LS전선 사장, 조준형 LS전선 부사장(CTO), GS건설 박종인 대표이사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 했다.

<사진설명> LS전선과 LS엠트론은 군포로 R&D센터를 이전하고 20일 개소식을 가졌다. LS전선·LS엠트론 구자열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이전은 글로벌 No.1을 지향하는 LS의 기업 비전에 맞춰 R&D영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군포 R&D센터는 기존 안양의 2배인 12,700㎡(3,800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5층이다. 석박사급 인재를 포함한 총 500여명의 연구원이 근무하며, 각종 R&D 설비, 분석 장비 및 선행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개발 기간 단축이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연구소에 기반기술연구센터, 에너지 시스템 연구센터, 솔루션 연구센터, 생산기술센터, 어플리케이션센터 등을 두고 첨단 전선 개발 및 차세대 성장동력 개발에 집중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초전도, 초고압, 해저 등 친환경 에너지 전송 효율 극대화 기술, 유·무선 통신 솔루션 관련 핵심 기술 및 제품, 에너지·통신 융합 인프라, 전기자동차 관련 제품 및 시스템, 차세대 기술인 무선전력 전송, 나노기술 분야 등을 집중 연구 개발한다.

LS엠트론은 이번에 군포에 입주한 중앙연구소와 함께 각 사업장에 트랙터연구소, 사출연구소, 회로소재연구소, 전자부품연구소 등을 두고 장기적인 R&D전략을 수행함과 동시에 각 사업부의 선행제품 및 차세대제품 개발 및 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5년 비전인 매출 4조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별 핵심기술을 선정하여, Global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트랙터, 전동식 사출기 등 친환경 신제품 개발 및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전지박, 울트라 캐패시터, 냉각호스 등 첨단 부품소재분야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초고속 광전 커넥터, 플렉시블 태양전지용 기반소재 등 선행연구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LS전선은 현재 본사 R&D 센터, 중국 무한 R&D 센터, 북미 및 유럽의 SPSX 연구소 등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R&D체계 확립을 완료했으며, 본사 R&D 센터가 각 연구소의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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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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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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