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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스피릿 '제임슨',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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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모던 스피릿 '제임슨(JAMESON)'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개막리셉션과 폐막리셉션을 비롯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에 제임슨 Bar를 설치하여 제임슨만의 다양한 모던 칵테일을 선보이게 된다.  

제임슨은 230년의 전통과 함께 현대적인 모던함으로 미국을 비롯한 유럽 등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유일한 아이리쉬 위스키다. 특히 미국에서는 빠른 세일즈 성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캐주얼하게 즐기는 모던 위스키로 알려져 있다.

3번 증류하는 전통적인 아이리쉬 방식으로 단일 증류소에서 생산되며 철저한 관리와 완벽한 위스키 블랜딩 기술을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부드러움과 안정된 풍미가 일품이며 기존 위스키와 달리 온더락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다수 또는 과일주스(크렌베리, 사과주스)와 혼합하여 마시는 현대적인 모던 위스키다.

제임슨은 그만의 독특한 브랜드관으로 세계의 다양한 영화제와 스폰서쉽을 통해 함께 하고 있다. 제임슨이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화제로는 영국의 유명한 영화잡지인 ‘Empire’ 의 독자들에 의해 후보자가 선정되는 ‘제임슨 엠파이어 어워드’, 2003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는 ‘더블린국제영화제’ 그리고 컬트 영화를 라이브 극장에서 재현하여 소비자들에게 영화체험 경험을 선사하는 ‘제임슨 컬트 영화 클럽’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제임슨 퍼스트 샷’, ‘제임슨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등 세계의 다양한 영화제와 함께해 온 제임슨은 영화를 사랑하는, 그리고 영화인들이 사랑하는 위스키로 각광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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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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