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김윤경 국제칼럼]청년들 일자리, 왜 밖에서 찾아야 하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은 정부-민간 모두 이민법 개혁 '앞장'..청년창업 제도지원 손질해야

[뉴스핌=김윤경 국제전문기자] 청년 실업은 전 세계적인 골칫거리다. 세계노동기구(ILO)가 최근 발표한 '2014년 세계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실업률은 6.0%였다. 그러나 청년 실업률은 13.1%로 두 배가 넘는다. 그리고 이건 말 그대로 '평균'이다. 지역별로 보면 30%가 넘는 경우도 있고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도 평균을 넘는 8%대에 올라 있다.

우리나라로 좁혀서 생각해 보면 우선은 청년들에게 기업들이 새 일자리를 더 만들어주지 않고 있는데 문제의 근원이 있다.

그리고 학력 인플레이션, 요즘은 스펙 인플레이션까지 심해지면서 너도나도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만을 원하고 있는 것도 문제다. 중소기업은 늘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안달인데 삼성 그룹 공채엔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린다. 삼성에서만 보는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란 것을 위해 학원 시장까지 형성돼 있으니 삼성의 말마따나 사회적 비용은 엄청나게 들어가는 것이다.

정부가 살림을 하는 것도 보면 문제가 있다. 재정이 직접적 일자리 창출(direct employment)에만 너무 많이 쓰이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이 점을 지적했다. 

김용성 KDI 선임연구위원이 쓴 '청년취업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보면 201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재정은 직접적 일자리 창출 사업에 67.3%가 쓰인다.

이게 왜 문제인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직접적으로 창출되는 일자리란 것이 대개는 공공근로 등에 치우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장년층에게 일자리를 주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청년층에게는 혜택이 거의 가지 못한다는 것이 바로 문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더 잘 알 수 있다. OECD 회원국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이 직접적 일자리 창출에 쓰이는 비중은 12.5%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직업훈련능력개발이나 고용서비스 등에 쓰인다. 이런 도움을 청년들이 받을 때 일자리를 찾는데 효율적일 수 있다. 귀중한 총알을 다른 과녁 맞추는데 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통계다.

미국은 외국의 숙련 노동자들이 더 많이 미국으로 일하러 올 수 있도록 이민법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출처=LA타임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률을 70%로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법이 없으니 청년들에게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어떻겠느냐"라는 얘기도 슬쩍 꺼내놓는다.

고용노동부가 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6~12개월 동안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K-MOVE 스쿨'이란 것도 내놓았다. 사실 우리나라 인재 빼면 자원이 없는 나라라는 얘길 많이들 해왔는데 인재들이 일할 기회를 찾지 못해 한숨만 쉬고 있으니 내놓은 고육지책일 것이다.

다른 나라 고숙련 노동자, 인재를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인 미국과 영국 등에 비하면 참 대조적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 정보기술(IT) 산업의 메카인 실리콘 밸리 최고경영자(CEO)들이 이민법 개혁에 앞장서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등은 아예 'FWD.us'란 조직도 만들었다. 외국인들에게 미국으로 와서 스타트업 기업을 만들 수 있도록 비자를 내 주고 고숙련 노동자들이 이민을 쉽게 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운동을 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의 이민법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인 FWD.us에서 만든 앱 `푸시4리폼`에선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어떤 의원이 이민법 개혁을 지지하고 있는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출처=CNN머니)
이 곳에서 흥미로운 웹 애플리케이션도 내놓았다. 푸시4리폼(Push4Reform)이란 것이다. 

이 앱은 의회에서 이민법 개정에 애를 쓰고 있는 의원들의 정보를 수집, 사람들이 이를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 우편번호만 입력하면 어떤 의원이 이민법 개혁에 열을 올리고 있는 지, 어떤 이슈를 만들고 있는 지 등을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11월엔 FWD.us가 주최하는 해커톤이 열리기도 했다.

참 실리콘 밸리 답게 재치있다 싶다. 기술로써 부드럽게 주장을 설파할 수 있다니 말이다. 

백악관 보고서에 따르면 이민법 개혁안이 통과되면 오는 2023년까지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5.4%로 오르고 향후 20년간 연방정부 재정적자는 8500억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추산된다.

프랑스와 영국도 마찬가지로 비자 제도를 손봐 자신들의 나라에서 창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애를 쓰고 있다. 가까운 일본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는 안 되니 해외로 나가라는 것인가란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창업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선 자금 지원도 원활하게 되어야겠지만 한 번 실패했을 때 그냥 주저앉지 않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도 마련되어야 한다.

KDI 보고서는 이 점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반가웠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재원이 청년에게도 돌아갈 수 있게 교육 등 간접적인 일자리 창출에 더 많이 쓰일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청년 인턴제를 통해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야지 이것이 기업들이 일부 보조금을 받아 비정규직으로 청년들을 단기 고용하는데 악용되어선 안된다는 지적이다.

그리고 자주 간과되는 부분도 강조됐다. 청년 창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기업가 정신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기업도 만들어 보고 투자를 받아 사업을 펼쳐보는 식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창업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입식 교육으론 창업 활성화 어림없는 일이다.

또한 창업에 정부가 직접 금융 지원을 하는 것보다 엔젤 투자가들이 육성되도록 할 필요가 있으며, 투자를 받을 때 창업자가 연대보증을 서도록 하는 제도도 개선해야 한다.

이민법 개혁을 지지하는 모임 FWD.us 홍보 화면(출처=CNN)
우리나라로도 전 세계의 인재들이 오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은 비현실적이라 공허하다. 

오늘 트위터에서 이런 글을 봤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 한국인들이 대거 작업에 참여했다고 찬사하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왜 그래야 하느냐는. 컴퓨터그래픽(CG) 등에 있어 우수한 인재가 우리나라에선 대우도 잘 못 받고 일자리도 부족하니 미국으로 나가고 있고, 거기서 성공적으로 일하고 있는데, 그래서 미국 영화 엔딩 크레딧에서 우리나라 스탭 이름 찾기 어렵지 않은데 이건 기형적이지 않냐고 하는 얘기였다.

공감한다. 우수한 우리나라 청년들이 우리나라에서만 일해야 한다는 건 아니다. 그러나 해외로 나가라고 부추기는 건 어쩐지 수상하다. 해외에서 성공해야 한국인임이 더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 않는가.

[뉴스핌 Newspim] 김윤경 국제전문기자 (s91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