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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조선 및 관련 종목 등 대한 단기 트레이딩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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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16일 미국시장이 옐런의장의 발언을 뒤로 하고 인텔의 실적호전을 바탕으로한 상승세와 더불어 뉴스미디어 업체들의 M&A 그리고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기회복의 지속으로 0.45%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버블논란도 실적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경기가 회복된다면 이런 논란도 약화될수 있기 때문에 양호한 흐름이 이어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흐름속에 포르투갈의 BES가 20억유로 유상증자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섰다는 점이 남유럽 국가들의 지수 급등을 불러와 최근 우려감을 잠재운점도 시장에 도움이 되는 모습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속에 우리나라 시장을 알수 있는 MSCI한국지수는 0.41% 상승한 64.57로 장을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야간선물도 0.75포인트 상승한 262.6으로 마감하였기에 2018정도에서 시작하는 강보합권의 모습을 보일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환율을 알수 있는 NDF역외환율은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유입되면서 1029.4원을 보이고 있는데 전날 서울환시가 지속되는 은행권의 롱포지션과 숏커버성 매수세의 유입에 따라 1032.1원으로 마감하였기에 약 3원 정도 하락출발할것으로 여겨지는등 전반적으로 시장은 양호한 흐름으로 출발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전날 중국의 GDP성장률이 7.5%로 발표되는등 여타 중국 경제지표들인 GDP,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전통적인 중국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졌었는데 이러한 흐름이 오늘 우리시장에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MSCI한국지수가 50일선을 돌파후 매물이 유입되면서 마감한점, 베이지북의 경기회복 지속은 미국시장에는 도움이 되지만 국내시장에는 조기금리 우려감을 키우고 있다는 점, 중국의 경기회복은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었다는 점등이 있어 반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족한 상태이며 미국시장의 실적 호전에도 불구하고 국내기업들의 실적은 2분기 달러/원 환율의 강세로 인하여 위축된 점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어닝시즌에 대한 우려감을 키우는 모습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반등을 모색하기에는 부담이 되고 있는것도 현실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배당에 대한 검토 즉 사내유보금에 대한 과세는 향후 부담으로 작용할수 있는데 이는 기업들이 전체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속에 몇몇 그룹주들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배당을 늘려 현금을 줄일 가능성이 적고 그렇다고 소규모이 지분을 보유하고 그룹을 지배하고 있는 입장에서 배당을 늘려 주가 상승을 할 이유가 특별하게 없는 모습인데 이는 상속세등 여타 이슈가 있기 때문이며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꼭 배당을 늘리기 보다는 비상장 그룹사등에 대한 투자로 사용하면서 얼마든지 기업활동이 강화될수 있는데 궂이 배당을 증가시킬 이유가 부재한 상태라는 점에서 정부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배당관련주들의 상승은 일시적인 이슈일뿐 지속적인 흐름을 보이기는 힘이든다는 점등을 감안해야 할것입니다.

즉 최근 상승이 배당 관련 정부시책에 의한 흐름과 환율의 안정, 중국 기대감등에 기반한 상승인데 이제는 본격적으로 미국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고 여기에서 2분기 환율강세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적었는지 그리고 향후 이와 관련된 전망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시장의 흐름은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은 달러/원 환율 강세로 인하여 위축된 종목들과 실적관련 우려감에 위축된 기업들에 대한 단기적인 트레이딩 정도가 양호할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자동차 부품, 조선등에 대한 트레이딩 관점, 그외에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큰 금융섹터 즉 은행, 증권등에 대한 관심은 이어져야 할것입니다. 물론 최근 몇일 크게 하락을 보였던 코스닥등 중소형주들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 가능성도 있어 오늘은 전반적으로 낙폭과대 종목들 위주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서상영 前 우리투자증권 수원WMC  (010-39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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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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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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