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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기범 전 대우證 사장, 금투협 회장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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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더불어 세상을 꿈꾸게 한다”


■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

o 현재 금융투자업계는 위기상황이면서 전환기. 급박하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저성장, 저금리라는 우리 경제가 경험하지 못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전환기를 잘 활용해 금융투자업을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 발전시키기 위해 업계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야 함.

  o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생존과 발전을 위한 업계의 역량을 모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런 면에서는 누구보다  잘할 수 있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o 자본시장의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하여 종합금융업을 영위하는 종금사 CEO 및 중형증권사와 대형증권사 CEO 경험은 업권 간은 물론 업권 내 회원사의 입장에 따른 이해조정과 향후 자본시장의 주 경쟁 대상인 은행 등 제1금융권과의 경쟁에서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

  o 최근까지 CEO로 재직하였기에 현재의 업계의 상황이나 형편을 잘  알고 있고, 회원사가 협회에 바라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협회장 역할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임.

  o 그동안 금융투자협회가 회원사를 위해 노력한 것은 인정하지만, 회원사가 느끼는 절박함이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을 함께 호흡하며 동참하는 점은 미흡했다고 생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업계와 함께 호흡하며 일하는 협회상을 구축하고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는 협회를 만드는 것이 절실.

  o 저는 금융인으로서 “금융과 더불어 세상을 꿈꾸게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생활해 왔음. 그러한 비전을 전 금융투자업권의 지혜와 역량을 통합하여  실현해보고자 금융투자협회장 출마를 결심.


■ 출마결정이 늦어진 이유

  o 대우증권을 그만둔 시점부터 주변의 출마권유가 많았음.

  o 그러나 그동안 개인적으로 정돈해야 할 일들도 있었고, 출마를 결심하기에 앞서 협회에서 일하게 된다면 “내가 금융투자업계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이 무엇인가?”또 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고 시작하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고 그러한 것들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음.


■ 향후 선거전략이나 스케쥴

  o 후보로서 업계를 위해 협회를 어떻게 이끌지 깊이 고민하고 또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겠지만, 무엇보다 먼저 회원사들을 만나 그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o 다수의 훌륭한 경쟁자들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음. 선거를  준비함에 있어 표를 의식한 임시방편적인 대응보다는 금융투자업계에서  성장하고 삶의 가장 큰 자산인 정통 금융투자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금융투자업계의  자존을 지켜가는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   

  o 가능한 모든 회원사들을 찾아뵙고 나서 전략을 구체화 시키고 평소에 생각했던 개인적인 비전도 함께 제시하고자 함.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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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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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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