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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은행 부장 및 지점장급

기사입력 : 2015년01월16일 14:06

최종수정 : 2015년01월16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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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부장 전보

▲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 ▲대전영업부 겸 RM 성병석 ▲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

◇지점장 전보

▲삼전동 강구 ▲풍납동 강원복 ▲강남PB센터 강홍규 ▲대구중앙 권기범 ▲신림역 권기욱 ▲서판교 권진택 ▲용인동백 김대환 ▲천안중앙 김대환 ▲도안신도시 김상철 ▲일산대화 김선태 ▲흑석뉴타운 김성호 ▲원당 김영만 ▲부사동 김용갑 ▲동탄 김재천 ▲수성동 김정근 ▲오류동 김정훈 ▲포항중앙 김주엽 ▲대구죽전 김치환 ▲부산대 김현호 ▲가오동 김희자 ▲우장산역 김희정 ▲대방동 나정환 ▲사직동 노도영 ▲광안동 류각준 ▲용운동 류정심 ▲방배남 문기영 ▲구미동 문병준 ▲판교역 문창익 ▲변동 박노환 ▲시흥남 박면순 ▲청담사거리 박상연 ▲중앙일보 박연택 ▲침산동 박연홍 ▲연신내 박용관 ▲창원 박재목 ▲김포신도시 박지훈 ▲둔산뉴타운 방명심 ▲낙성대역 부기하 ▲하남 서동건 ▲면목역 서보식 ▲오산원동 서양원 ▲수지동천 서항석 ▲온천동 석현복 ▲판암동 송동헌 ▲신촌역 신기인 ▲시지 신명호 ▲춘천 신운주 ▲청량리 안병희 ▲전농동 안석중 ▲고덕역 안신규 ▲강동구청역 안정숙 ▲금남로 양동원 ▲세류동 엄태섭 ▲방이동 오경창 ▲개포동 유영희 ▲반포자이 유재은 ▲공주 윤강호 ▲방배본동 윤대준 ▲원주 윤병철 ▲이촌동 윤봉인 ▲행당역 윤영철 ▲부평 이근수 ▲휘경동 이기배 ▲동림동 이동훈 ▲서대신동 이병갑 ▲상도동 이석정 ▲학여울역 이성은 ▲마석 이성환 ▲화정 이원근 ▲방배서래 이장성 ▲명일동 이정현 ▲봉선동 임경수 ▲마린시티 임광민 ▲해운대 임문식 ▲호수마을 임인목 ▲방배중앙 임재봉 ▲도마동 장세현 ▲영업1부PB센터 정원기 ▲하안동 정일영 ▲송이 정재훈 ▲봉천역 조병태 ▲대동 주영신 ▲번동 최영찬 ▲유성구청 최영희 ▲대구서 최재찬 ▲율량동 최춘서 ▲장충동 최형욱 ▲석계역 추재호 ▲서역삼 하재기 ▲노은 한승훈 ▲태평동 홍석 ▲청계4가 홍성화 ▲돈암동 홍헌기

◇지점장 겸 RM(기업금융전담역) 전보

▲서대문 강병삼 ▲가산하이시티 김두식 ▲용전동 김세용 ▲구로디지털 김정수 ▲상암DMC 김진우 ▲온양 박병간 ▲녹산공단 박병순 ▲가좌공단 박재복 ▲인천 백영호 ▲창원기업센터 부경훈 ▲역삼역 서문기 ▲부산 서재선 ▲여의도대투 서지수 ▲증권타운 신진식 ▲인천논현 심재범 ▲서초센터 유연도 ▲사상 윤태성 ▲신촌 이동현 ▲음성 이병규 ▲당산역 이창호 ▲방배 장태수 ▲서여의도 정광채 ▲무교기업센터 정양식 ▲강남 조규평 ▲신사역 조장행 ▲석촌역 주건영 ▲한남동 차응호 ▲강남대로 한상영 ▲연수 한우동

◇RM(기업금융전담역) 전보

▲가좌공단 김경원 ▲서여의도 김양년 ▲삼성역기업센터 김영준 ▲여의도대투 김일 ▲천안공단 박종한 ▲서초 신이철 ▲서초남 양기동 ▲잠실역 유용무 ▲가산디지털 이승규 ▲대전금융센터 정진수 ▲천안두정금융센터 조홍재 ▲장안동 진기석 ▲ 남동공단 최성호 ▲분당 최창운 ▲무교기업센터 하병호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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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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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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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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