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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중국고배당 인컴솔루션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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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사무소가 엄선 中고배당주 투자"

- 고배당 핵심종목과 스프레드 매도 전략으로 배당&인컴 수익 추구

[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중국 본토 고배당주 20여개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내놓았다.

한국운용은 26일 한국인의 시각에서 중국의 고배당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한국투자 중국고배당 인컴솔루션펀드(주식혼합)’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한국 대비 높은 수준의 배당률을 보이는 기업이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4% 이상의 배당률을 보이는 중국배당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수단이다. 하지만 변동성 높은 중국시장에서는 흔들리지 않고 이익 안정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한국 투자자의 시각에서 매력적이어야 하며 장기 보유할 만한 유인이 있는 주식인지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한국투자 중국고배당 인컴솔루션펀드’는 5년 이상 중국본토 리서치 업무를 수행해 온 한국운용 상해 리서치사무소에서 구성한 30~50여개 투자대상에서 다시 20여 개의 핵심 중국 고배당 종목을 엄선해 투자한다. 상해 리서치사무소의 구성 인력 6명은 평균 8.8년의 리서치와 운용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되어있다. 연 600회의 애널리스트 세미나와 270회에 달하는 기업탐방을 다니며 기업 발굴 경쟁력을 갖췄다.

이 펀드는 후강퉁,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 제도 등을 통해 중국 A주 및 H주 중에서 ▲고배당 지속성(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지속적인 영업현금 흐름 창출이 가능한 기업 중에서 배당 성장성과 배당성향 등을 고려) ▲장기투자 가치(시장 점유율이 높고 이익률 개선이 지속적이며 신사업 개발을 통해 장기 성장성이 높은 기업 등) 등을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 하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스프레드 매도 전략을 활용해 배당 수익과 인컴 수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김병규 한국투자신탁운용 IS본부 상무는 “최근의 중국의 주가급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탈이 양호하고 지속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을 선별하여 장기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중국의 국영기업들은 중국정부가 재정지출을 위해 국영기업의 배당을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어 배당률이 높은 편이며 중국 정부로부터 독과점적인 시장지위를 부여 받은 기업들도 많다. 비교지수를 의식하지 않고 한국 전문투자자의 시각에서 엄선한 고배당 주식에 장기 투자하기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펀드 가입은 한국투자증권(1544-5000)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한국투자신탁운용>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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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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