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로 세상을 밝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재출연 설립 정몽구 재단 중심에는 '문화'가 있다

[뉴스핌=김연순 기자]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본격적인 나눔 경영에 나서고 있다. 그룹의 4대 무브 중점 지원 사업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이지무브',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이프무브', 환경 사회공헌을 위한 '그린무브', 자원봉사를 위한 '해피무브'가 있다.

특히 정몽구 회장의 사재 출연을 기반으로 설립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다양한 활동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정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펼치고 있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종합지원 프로그램'이 그 중심에 있다.

정몽구 재단은 지난 1913년 설립된 록펠러 재단처럼 오래도록 사회에 공헌하고 또 사회로부터 존경 받는 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학금과 대학생 학자금 대출, 농산어촌 어린이들에 대한 예술, 체육, 학습, 비전, 특별활동, 환경교실 운영 등 다양한 교육사업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어린이와 소외층에 대한 의료지원,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 인식개선 활동,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등 사회복지사업 전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여기에 정몽구 재단의 다양한 활동의 중심에는 바로 '문화'가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 거장과 함께 문화예술로 지역마을 물들이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구 재단은 5월부터 9월까지 강원 평창 계촌마을과 전북 남원 비전마을에서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재단은 지난 2013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왕성하게 펼쳐왔다. 그 일환으로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장르별 예술거장을 중심으로 농산어촌의 작은 마을에서 마을 주민 및 예술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의 일상 속에 문화의 가치가 확산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재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예종 교수들로 구성된 사업단을 통해 작년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올해는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를 클래식 마을로,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 비전마을을 국악마을로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계촌리는 계촌초등학교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계촌별빛오케스트라'가 있는 마을로 해발 700미터에 위치해 있다. 비전마을은 전체 가구 수가 30가구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마을로 동편제 창시자 송홍록 선생의 생가가 있는 곳이자, 주변에 '국악의 성지' 등 좋은 국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각 장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인 첼리스트 정명화와 판소리 명창이자 무형문화재인 안숙선이 축제에 직접 참여한다. 두 거장은 같은 무대에서 함께 공연하며 장르간 소통을 시도, 지역과 세대가 문화예술로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예술꿈나무를 육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미 지난 3월부터 계촌초등학교에서는 한예종 음악원 졸업생들이 계촌별빛 오케스트라 단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계촌별빛오케스트라는 3년간 레슨을 받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국악세상 비전마을 축제에서는 '판소리 꿈나무 캠프[를 열어 전국의 판소리 영재들을 발굴, 미래의 판소리 명창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평창군, 전라북도와 남원시가 프로젝트를 공식 후원하며 축제 운영 및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재단이 주최하고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 교육기관이 주관하며 지역자치단체가 후원하는 민관협력의 바람직한 모델로서 그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프로젝트에 담긴 감동적인 콘텐츠들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다양한 홍보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4500명의 학생들과 문화를 함께 나눕니다

정몽구 재단은 청소년 문화예술 공연 관람지원 프로그램 '문화사랑의 날'을 통해 올 한해 총 4500여명의 학생들에게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은 그 첫 회로 지난 4월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문화사랑의 날'을 열고 서울·경기 지역 홀트아동복지회 소속 입양가정 학생들과 기초생활수급가정 청소년들, 그리고 인천시의 다문화가정 학생 등 총 500여 명의 학생들이 가족들이 함께 '레미제라블'을 관람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산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및 가족 5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사랑의 날-레이너 허쉬의 유머심포니'를 개최했다.

정몽구 재단은 올 한해 각 권역을 순회하며 총 4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지원을 이어나가며 문화에 소외돼 있는 학생들에게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몽구재단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온드림앙상블 뮤직캠프.<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재단>
아울러 작년 2월에 창단된 '온드림 앙상블'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재단의 문화예술 분야 음악 전공 장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정몽구 재단은 올해에도 우수한 실력과 열정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문화예술 꿈나무들의 재능을 지원하고자 계동 현대빌딩 대강당에서 문화예술 장학생 선발 오디션을 개최했다.

지난번 장학생들은 올해 2월 앙상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재단을 통한 더욱 빛이나는 그들의 재능을 펼친바 있다. 정몽구 재단은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주할 수 있는 무대와 기회를 만들어 장학생들이 예술분야 미래인재로 당당히 서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지역 재능기부 공연 등 문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 '생활 속 문화예술 일상화'에 기여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인성과 꿈, 문화소양이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