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장 ANDA 칼럼

속보

더보기

[안유화의 중국경제산책] 미래 5년 중국 자본시장 폭발성장 시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5년 2분기 중국경제는 1분기에 이어 7% 성장을 기록했지만 실질성장률은 5%에 그쳤다.   ‘신창타이(新常態)‘경제로의 안착은 물론 중국증시까지 폭락하면서 중국시장에 투자한 기관이나 개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000포인트에 겨우 올라탄 이 시점에서 가입했던 차이나 펀드를 정리해야 할지, 아니면 낮은 가치구간대라고 보고 포지션을 확대해야 할지에 대해 쉽게 판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중국증시는 단기적으로 등락을 거듭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큰 성장 기회를 맞을 전망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은 상업은행 중심의 금융체계에서 자본시장 주도의 금융체계로 바뀔것이며, 과거에는 자본시장이 조연이었지만 앞으로 중국금융의 주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공급과 수요측면에서 볼 때 중국금융시스템은 자본시장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될게 분명하다.  

앞으로 5년을 전망해 볼 때 중국자본시장은 100조위안 시대를 맞을 것이다.  2014년 중국 GDP는 63조위안에 달했다.  앞으로 5년 매년 6% 성장한다고 할 때 2020년이면 84조위안에 달한다. 그럼 미래 주식시장의 균형시가총액은 반드시 100조위안 안팎이 될 것이다. 여기에 비해 볼 때 현재 40조위안밖에 안되는 주식시장은 그만큼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불수 있다. 

우선, 수요측면에서 신흥창조산업으로의 구조변화는 자본시장을 전제로 한다. 산업구조가 다름에 따라 수요도 다르다. “대중창업. 만인혁신”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신흥산업을 육성해야 하는 중국의 입장에서 과거 상업은행 중심의 간접자본금융은 더는 중국의 산업구조 변화에 적응하기가 어렵다. 상업은행이 주도하는 금융시스템은 본질적으로 담보문화 중심이다. 

생산.소비와 교환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활동에서 금융은 교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교환의 과정에서 담보에만 집착하다 보면 효율이 너무 낮을 수밖에 없다. 사실 10여년전부터 직접융자의 비중이  낮다는 문제가 지적됐지만 지금까지 크게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부동산 때문이다. 부동산의 산업사슬이 크기 때문에 부동산을 대표로 하는 하드자산의 속성을 지닌 기업들은 모두 자산을 담보로 은행의 신용대출을 받아 성장하는 구조였다. 따라서 상업은행이 과거 10여년간 부동산 산업사슬의 쾌속성장을 이끌었다고 보면 된다. 은행도 돈을 벌고 부동산도 돈을 버는 형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부동산 거품이 큰 리스크로 대두되어 중국경제의 경착륙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 중국은 경제의 부동산 의존도를 낮추어야 하고 디레버리징을 진행해야 한다. 반면에 창조경제의 주축이 되는 신흥산업은 하드자산이 없기 때문에 신경제하에서는 담보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따라서 신흥산업구조는 직접융자를 중심으로 하는 자본시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세계 각국경제의 역사를 보면 자본시장이 주도하는 경제체제가 상업은행이 주도하는 경제체제에 비해 더욱 활력이 넘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자본시장은 시장경제국가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핵심적인 시장이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자원 분배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본시장의 발전은 중국경제 구조전환의 수요뿐만 아니라 전 사회 기업가 능력과 국가혁신능력을 자극하기 위한 수요라고 할 수 있다. 

수요측면에서 자본시장 100조 시대는 어떻게 실현될가? 3가지 채널이 있는데 중국 신흥기업들의 IPO 규모 확대와 제조업의 고도화 성장 및 인수합병을 통한 증권화 실현이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70조위안 이상의 신부가가치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2-3배 규모수준으로 아주 큰 시장이다. 따라서 100조위안은 이 성장 과정 중의 하나의 균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이 균형에 이르기까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해서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100조위안 이후에는 증가세가 느려지는 대신 성숙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최근 주가급락으로 지금은 시총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중국증시는 2015년  6월 14일 기준, 10조 500억 달러(약 65조위안)에 달했다.  1년만에 무려 6조7000억 달러(약 41조위안)나 불어난 것으로 당시 중국 시가총액이 10조 달러를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세계 최대인 미국의 시가총액은 약 25조 달러, 일본은 5조 달러가 넘는다. 
  
다음 공급측면에서 사회자본의 공급주체인 주민들의 자산배분의 수요가 변화되고 있다. 과거 가계의 돈은 대부분 부동산과 저축을 통해 운영되어왔다. 부동산의 경우 50-60%를 차지하고 저축도 약 20%를 차지해왔다. 이런 추세는 반드시 바뀌게 되어있다. 과거 부동산 투자는 은행예금보다 안전했지만 지금은 부동산 가격이 불안정한 시대여서 투자 패턴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현재 중국 슈퍼자산가들의 가용투자 자산은 2006년의 10조4000억위안에서 2010년의 30조위안에 달했고 올해는 77조2000억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가용투자자산규모가 1,000만~2,000만위안인 자산가들중에서 부동산의 비중은 70% 이상에 달했다. 

하지만 최근 부동산 거품이 터지면서 적어도 10조위안의 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 자금이 유입될 시장은 주식시장외에 사실상 대안이 없다. 따라서 상업은행이 주도하는 금융시스템하에서 자본시장이 주도하는 금융시스템이 되어야 전체 경제구조의 수요에 적응할 수 있고 주민들의 자산배분의 수요에 대응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글로벌자산 포트폴리오중에서 중국에 대한 투자수요를 중국의 GDP 10%비중으로 볼 때 10조달러규모가 있다. 현재 중국자본시장이 개방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 수요는 아직 발휘되지 못했다고 보면 된다. 앞으로 이 자금들이 들어올 때 어느정도의 시가총액을 만들어낼까?  이렇게 볼 때 자본공급 측면에서 100조위안 자본시장 시대는 거스릴 수 없는 큰 추세임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앞으로 금리인하로 시장평가수준이 높아질 수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고배당 블루칩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창조.혁신형 기업을 통한 부가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인터넷을 통한 전통산업 성장과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기회, 그리고 신흥산업에 대한 수요는 시장규모를 크게 키워 갈 것이다. 시장의 상승은 결국 인수합병을 통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불마켓중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영역이 될 것이다.   

그럼 자본시장 100조시대의 최대수혜자는 누가 될 것인가? 자본시장의 활황은 창업자에게 유리하다. 즉 자본시장의 주식 공급자들이다. 다음은 투자자들이다. 이는 사모펀드.자산관리기관과 일반투자자들이다. 즉 자본시장의 주식 수요자들이다. 물론 자본시장의 주식 거래 서비스기관인 거래소.투자은행과 증권사 등 중개기관 역시 큰 성장의 기회를 맞게 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창업자가 아니라면 준비된 투자자라도 되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5년은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기회를 주는 시장이 될 것이다. 특히 인터넷을 통한 전통산업 구조개혁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양로산업의 기회와 금융시장 대 변혁에서 큰 기회가 올 것이다. 금융에서 자본시장 영역은 앞으로 5년내 가장 큰 변화가 기대되는 영역이다. 중국은 바로 이 시점에 온 것이다. 과거 미국과 한국의 사례를 볼 때 모두 시장금리화 시점에서 자본시장에 폭풍성장 기회가 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본시장의 변화는 우리의 매 한사람의 부의 구조를 변화시킬 것이고 사회자원의 배분을 변화시킬 것이며 사회구조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프로필   

중국경제 금융전문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재무론 박사   
(현)금융투자협회 중국자본시장연구회 부회장   
(현)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전)고려대학교 아시아기업지배구조연구소(AICG) 실장   
(전)삼정 KPMG, Project Risk Analyst   
(전)중국 연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