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19일 출시 '갤럭시노트7' 지원금 올랐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K텔레콤, 출시 하루전 1만원 올려
KTㆍLG유플러스는 '유지'

[뉴스핌=심지혜 기자] 이례적으로 예약판매 시작일날 지원금이 공시됐던 갤럭시노트7 지원금이 출시를 하루 앞두고 상향 조정됐다. 

휴대폰 출시 2주 전 지원금이 공시된 것도 이례적인데 사전 공시됐던 지원금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변경된 경우도 처음이다. 지원금 변동은 최소 공시 유지기간인 7일이 지나 문제 없다.

SK텔레콤은 18일 갤럭시노트7 지원금을 요금제 별로 약 1만원 안팎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고 요금제에서는 변동 없다. 

이에 따라 2만9900원 요금제에서 6만원 지급되던 지원금은 7만5000원, 5만9900원 요금제에서는 13만7000원에서 14만2000원, 10만원 요금제에서는 24만8000원으로 그대로다. 

현재 KT나 LG유플러스는 지원금을 변경하지 않고 지난 6일 공시했던 것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SK텔레콤의 이같은 움직임에 KT나 LG유플러스도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원금 변동 수준이 크지 않아 실 구매가에는 큰 영향이 없다. 여전히 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20%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모든 요금제에서 유리하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S7엣지에 대한 지원금도 약 5만원 가량 확대했다. 

2만9900원 요금제 기준 9만3000원에서 13만9000원, 5만9900원 요금제 17만9000원에서 23만원, 10만원 요금제 20만7000원에서 26만원으로 올랐다. 

갤럭시S7 출고가는 32GB 92만4000원, 64GB는 96만8000원으로 지원금을 받으면 약 70만원(5만9900원 요금제 기준) 안팎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반면 KT는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V20의 전작, V10 지원금 수준을 높였다. 이에 따라 V10(출고가 59만9500원) 은 30만원대 수준에서 살 수 있다. 

V10 지원금 변동은 2만9900원 요금제 기준 11만원에서 13만5000원, 5만9900원 요금제 20만원에서 27만원, 22만7000원에서 31만1000원이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