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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쾌적성 갖춘 ′힐스테이트 호매실′ 뉴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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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첫 번째 뉴스테이 단지..연간 임대료 상승률 2.5% 낮춰

내달 현대건설의 첫 번째 뉴스테이 단지인 ′힐스테이트 호매실′이 공급돼 관심을 끌고 있다. 수원 호매실지구 첫 뉴스테이 상품이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8개동, 전용면적 74~93㎡ 총 800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74㎡ 75가구 ▲84㎡A 123가구 ▲84㎡B 122가구 ▲93㎡A 456가구 ▲93㎡B 24가구 등이다. 전용 93㎡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해 집을 소유하지 않고 여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호매실′ 뉴스테이 조감도

◆ 8년 간 안정적인 거주 가능..임대료 상승률 2.5% 적용

중산층 주거 마련 정책으로 시작된 뉴스테이 아파트는 입주 후 8년 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제한되는 등 실거주자들의 입맛에 맞는 여러 조건을 갖췄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호매실이 첫 뉴스테이 단지인 만큼 많은 공을 들였다.

국토교통부가 제한하는 뉴스테이 연 임대료 상승률 최고 5% 보다 낮은 연 2.5% 상승률을 적용한다.

임대보증금 반환 보증 의무화와 이사·청소·육아 등의 전문 주거관리 업체 운영 및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차별화된 단지 구성, 평면 설계,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 실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단지로 조성한다.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경기 남부권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는 점 역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 호매실지구에 공급되는 첫 힐스테이트로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고,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힐스테이트 영통’, ‘힐스테이트 광교’, ‘힐스테이트 동탄’ 등이 높은 청약경쟁률은 물론 단기간 내 계약이 끝났다.

◆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주거 쾌적성 갖춰

수원 호매실지구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금곡동 일대에 조성된다. 총 2만1183가구가 들어서는 공공택지지구다.

광역 교통여건과 우수한 교육여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수요층이 탄탄하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완성형 택지지구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생활 편의시설을 바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주변에는 능실초·중학교와 2017년 3월 개원 예정인 도립능실유치원(능실초 병설)이 있다. 생활권 안에 금호초, 칠보초, 호매실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서수원이마트이 가깝다. 추후 사업지 300m 거리에 상업지구가 개발 예정인 만큼 편리하게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교통 편의성도 좋아 수도권을 비롯한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호매실IC를 통해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4월 개통된 수원~광명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타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서울 사당·광화문 등으로 이동 가능한 광역버스와 2017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 호매실지구까지 연장 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2017년 착공, 2019년 개통 예정)을 이용하면 생활권이 더욱 넓어진다.

◆ 특화 설계 및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적용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호매실은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입주고객의 편리한 단지 내 생활을 돕는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97%가 4Bay(베이) 설계로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하다. 건강친화형 주택인증을 받은 단지로 흡착 성능이 우수한 기능성 친환경 벽지(일부)를 사용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택형 74㎡, 84㎡, 93㎡A는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한다. 93㎡B는 3면 개방 탑상형으로 짓는다. 84㎡는 주부의 동선을 배려해 주방에 ‘ㄷ’자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특히 현관창고, 대형 주방 팬트리, 안방의 대형 드레스룸 등으로 수납공간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맘스카페·키즈실내놀이터·동화구연실 등이 조성된다.

단지 중앙에는 넓고 쾌적한 중앙잔디마당이 있다.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조경 시설들이 들어선다. 2가지 동선의 단지 내 산책로와 다양한 테마정원과 주민참여형 텃밭 등이 설치되고, 어린이놀이터 외 유아놀이터 시설도 제공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원 호매실지구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이자 마지막 완성과도 같은 대단지다”라며 “특히 이 단지는 편리한 교통과 뛰어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힐스테이트의 첫 번째 뉴스테이 상품으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104번길 24-61 금호프라자 2층에 사전 홍보관이 있다. 내달 견본주택을 연다.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1877-5002

 

[제공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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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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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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