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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강남’ 4생활권 랜드마크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분양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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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승현 기자] ‘세종의 강남’으로 불리는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에서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1700가구 규모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를 선보인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오는 28일 세종시 4-1생활권 M1블록과 L2블록에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1~197㎡ 총 1703가구 규모다. M1블록은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동, 전용 84~197㎡ 1111가구다. L2블록은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 전용 51~84㎡ 592가구로 구성된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한실스타일과 테라스하우스, 복층형, 발코니특화, 팬트하우스 등 총 54가지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인다. 측벽, 돌출, 녹화, 이형평면, 복층등 다양한 발코니 특화설계를 도입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 설계공모 1위를 차지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세종시 조망권 프리미엄을 주도하는 탁 트인 금강 조망이 가능하다. 괴화산도 가까워 수변조망과 녹색조망을 모두 갖춰 한 단계 높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조감도 <자료=신동아건설>

세종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 거주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었다.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전국구 청약지역으로 떠오른 이 곳에서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7월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에서 평균 201.7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하며 당시 세종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단지와 맞닿은 초등학교(예정)를 비롯해 초․중․고교가 모두 단지 주변에 들어선다. L2블록 바로 앞으로 진주유치원(예정)도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세종시 교통 중심축인 BRT(간선급행버스)가 단지 바로 앞에 선다. 정부세종청사로 연결되는 햇무리교도 맞닿아 접근성이 좋다.

세종국책연구단지와 법원, 검찰청, 조세연구원, 법제연구원, 국토연구원이 가깝다. 주변에 캠퍼스타운이 들어설 예정으로 다양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사업부지 반경 10km 내 대덕연구단지가 있다. 산학연 복합단지인 세종테크밸리(예정)로 가깝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단지 앞으로 펼쳐진 금강, 괴화산 조망을 극대화한 생태디자인 설계가 돋보인다. 단지 내 총 6~7가지 테마 조경공간과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 등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심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가로수길이 조성된다.

M1블록은 금강과 괴화산을 잇는 폭 30m 초광폭 통경축 설계로 바람길을 확보하고 단지 쾌적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L2블록은 자연과 어우러지고 문화와 소통하는 산책과 사색의 길 ‘에코커뮤니티 가로’가 조성된다.

신개념 커뮤니티시설과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M1‧L2블록에는 스포츠센터, 어린이특화센터, 시니어센터(경로당), 맘스라운지가 공통적으로 설계된다.

M1블록은 ‘컬쳐센터’에서 작은도서관, 스터디룸을 비롯해 키즈카페, 문화센터 강당을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해 입주민 소통공간으로 사용된다. L2블록은 복합커뮤니티공간 ‘창의센터’가 들어서 소극장, 다목적실부터 동호인실, 휴식, 스터디룸 등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간으로 사용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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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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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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