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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내년 수익성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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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지현 기자] 크라운제과 수익성이 올해 부진하지만 내년에 강화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제시한다"며 이 같이 관측했다.

송 연구원에 따르면 크라운제과는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2%, 5.9% 하락한 2874억원과 11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송 연구원은 "3분기 전반적인 제과수요 둔화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한다"면서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수익성이 강화되는 방향성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제과는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다. 분할비율은 크라운해태홀딩스와 크라운제과가 각각 0.66003, 0.33997 수준이다. 최종 승인은 내년 1월25일로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같은해 3월1일 회사 분할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내년 4월11일이다.

송 연구원은 "분할 후 신설되는 사업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유효한 투자전략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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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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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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