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VJ특공대' 이색 먹거리, 솜사탕 자장면·솜사탕 냉면·가방 케이크…7번 국도 여행지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VJ특공대'에서 이색 먹거리와 봄나들이 가기 좋은 7번국도 여행을 소개한다. <사진=KBS 2TV 'VJ특공대' 홈페이지>

[뉴스핌=이지은 기자] ‘VJ특공대’에서 솜사탕 자장면, 솜사탕 냉면, 가방 케이크를 소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VJ특공대’에서는 이색 먹거리와 7번 국도 여행지가 전파를 탄다.

바야흐로 지금은 SNS 시대로 불릴 만큼, 게시물을 올렸다 하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파급력 덕분에 제대로 호황 누리고 있는 곳이 있다.

손님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 한 레스토랑. 산지에서 공수한 다양한 치즈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음식 위에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치즈폭포는 물론, 통 치즈를 그릇 삼아 볶는 불꽃크림파스타가 대표 메뉴이다.

손님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치즈 범벅 퍼포먼스에 너도나도 촬영 삼매경이란다.

‘가방 맛’으로 유명한 가방가게도 있다. 가방 디자인을 본 손님들이 주문만 하면 크기부터 디테일까지 실물과 똑같은 ‘가방 케이크’가 주인공이다.

통째로 썰어 먹는 가방 케이크부터 인테리어까지. 비주얼 마케팅 전문 신종 직업 ‘비주얼 머천다이저’의 취향 저격 SNS 포인트를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온갖 예쁜 디저트가 다 모였다는 디저트 거리. 주인공은 바로 활짝 핀 꽃을 이용해 만든 젤리 디저트 바바로아다. 달달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동심 자극하는 솜사탕이 구름같이 쌓여있는 자장면도 있다. SNS 공략을 위해 사장님이 직접 개발했다는 솜사탕 자장면.

설탕을 넣지 않는 대신 솜사탕을 녹여 독특한 맛을 냈단다. 그 감탄스러운 비주얼에 인증샷은 필수다. 여름 개시 신메뉴 솜사탕 냉면을 ‘VJ특공대’에서 소개한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방방곡곡 7번 국도 여행’ 편도 공개된다.

봄 바다 여행을 위해서는 한번은 거쳐야 하는 곳이 바로 동해안을 따라 강원도에서 부산까지 이어진 7번 국도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동해 바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이 즐비해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바다 여행을 위해 하루에 단 2번 운행되는 바다열차를 이용한 후, 박달대게, 홍게 등 다양한 게가 즐비한 경상북도 영덕으로 향하면 안성맞춤 여행이 된다.

이뿐이면 섭섭하다. 바다와 육지의 맛이 합을 이루는 포항만의 별미를 맛볼 차례.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시금치와 부추는 포항의 봄철 명물이라는데. 그 유명세에 힘입어 부추거리까지 생겨났다.

마지막 여행지는 7번 국도가 끝나는 종착지, 부산이다. 부산은 이맘때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5만 개의 색색의 연등을 달아 밤을 환하게 비춘다는 삼광사가 장관을 이룬다.

한편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