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금강주택, 울산송정·부산명지서 분양전환임대아파트 26일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주은 기자] 금강주택이 오는 26일 울산광역시 송정지구와 부산광역시 명지국제신도시 두 공공택지에서 10년후 분양전환 임대주택을 각각 공급한다.

24일 금강주택에 따르면 울산 송정지구 C-1블록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 304가구와 부산 명지지구 A2블록 '명지국제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 870가구 청약접수를 받는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 <자료=금강주택>

이들 아파트는 공공택지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10년후 분양전환된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는 지난 2월 B7블록에서 공급한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1차'의 후속 단지다.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30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90㎡ 86가구 ▲99㎡ 218가구로 구성된다. 송정지구 안에서 유일한 중대형 아파트다.

울산 송정지구 남측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산업단지가 있다. 울산공항과 동해남부선 송정역(오는 2018년 개통)도 가깝다. 동측으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이어진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 주변에 동화산과 송정박상진 호수공원, 송전천이 있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이전기관), 31일 특별공급(이전·다자녀·노부모)을 시작으로 6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9일이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에 마련된다.

명지국제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Ⅲ <자료=금강주택>

명지국제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는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면적 59㎡ 단일 주택형 4가지 타입, 870가구로 조성된다.

10년 임대 후 분양 받을 수 있다. 임대기간에는 취득세, 재산세가 면제된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일부 가구는 낙동강 조망을 할 수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명지나들목(IC)를 이용해 남해고속도로와 대구부산고속도로로 진출입할 수 있고 김해국제공항, 김해, 창원 등도 가깝다. 을숙도대교와 신호대교를 이용해 주변 산업단지 및 사하구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명지초·중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6월 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8일, 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마련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