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프로듀스101 시즌2' 김종현 1위, 라이관린·박지훈·이대휘·임영민·황민현·옹성우·강다니엘·김재환·주학년·강동호 11위권 입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뉴스핌=양진영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김종현이 1위, 라이관린·박지훈·이대휘·임영민·황민현·옹성우·강다니엘·김재환·주학년·강동호가 11위권에 입성했다. 

2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돼 58명 중 24명의 탈락자가 결정됐다.

하위권 연습생들은 이날 방출을 앞두고 마지막을 걱정했다. 이석훈과 트레이너들은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얘기들을 해줬고 연습생들은 울컥하기도 했고, 힘을 얻기도 했다.

YG케이플러스 권현빈이 34등으로 가까스로 방출을 면했고 위드메이 김예현이 33등까지 올랐다. 2등에서 시작했던 오앤오 장문복은 32등을 차지하며 겨우 생존했다. 31등에는 타카다 켄타, 30등엔 RBW 이건희가 랭크됐다. 브랜뉴 김동현이 29등, HF뮤직컴퍼니 박우담이 28등, 후너스 김상균이 27위에 올랐다.

장문복은 "오늘 순위발표식에 마음을 비우고 왔다. 감정 과잉으로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하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26등에 미디어라인 이우진, 25등에 아더앤에이블 하성운, 24등에 WH크리에이티브 서성혁이 올랐다. 23등에는 위에화 이의웅, 22등 더 바이브레이블의 김태동, 21등 아더앤에이블 노태현, 20등에는 플레디스 최민기가 자리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19등에는 위에화 안형섭, 18등엔 춘 김용국, 17등에 스타쉽 정세운, 16등 브레이브 김사무엘, 15등 MMO 윤지성, 14등 브랜뉴 박우진, 13등 큐브 유선호, 12등은 C9 배진영이 차지했다. 

데뷔 커트라인인 11명 안에 입성한 순위 발표가 계속됐다. 11등에는 플레디스 강동호, 10등 크래커 주학년, 9위에 개인 연습생 김재환, 8등 MMO 강다니엘로 이변이 일어났다. 7등 판타지오 옹성우, 6등 플레디스 황민현, 5등 브랜뉴 임영민이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1위 후보인 4명은 라이관린, 이대휘, 박지훈, 김종현이었다. 이대휘는 급상승세를 다시 타고 4등을 차지했고, 박지훈은 3등으로 다소 순위가 떨어졌지만 "이 순위를 유지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라이관린과 김종현이 1등을 다툰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의 주인공은 김종현이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