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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룰라 이상민이 꼽은 아이돌 3대 작곡가, 지드래곤·지코·진영 히트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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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진영 기자] 이상민이 인정한 3대 작곡돌 지드래곤, 지코, 진영의 히트곡은 얼마나 될까.

과거 룰라 멤버이자 프로듀서 출신 이상민이 공개한 아이돌 출신 작곡가 3명은 바로 지드래곤, 지코, 진영이다. 이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놀라운 경력들을 자랑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지드래곤은 '거짓말'부터 '하루하루', 'TONIGHT', 'BLUE', 'BAD BOY', 'FANTASTIC BABY', 'LOSER', '뱅뱅뱅' 등 셀 수 없이 많은 빅뱅의 히트곡을 대부분 직접 작곡했다. 'HEARTBREAKER', 'ONE OF A KIND', '삐딱하게' 등 지드래곤의 솔로 히트곡 역시 모두 자작곡이다. 최근 곡 '무제'로는 장르에 국한받지 않는 뛰어난 작곡 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지코 역시 지드래곤과 비슷한 케이스다. 블락비의 'HER', 'VERY GOOD', 'JACKPOT', '난리 나' 등 히트곡은 거의 그의 손을 거쳤다. 솔로곡도 화려하다. '말해 YES OR NO', 'BOYS AND GIRLS', '유레카' 'ARTIST' 등 내기만 하면 음원 차트 상위권을 빼곡히 채우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사진=지코, 지드래곤, 진영 인스타그램>

B1A4 진영은 걸그룹 히트곡 메이커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소녀들에게 '같은 곳에서'를 선물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진영의 곡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소녀풍 가사가 돋보인다. 이후에도 '벚꽃이 지면', 오마이걸의 '한 발짝 두 발짝', 직접 출연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안갯길', 아이오아이의 '잠깐만'까지 놀라운 소녀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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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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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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