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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 미니밴 최초 8단 변속기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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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감 있는 그릴, LE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적용으로 세련미
7/9인승 디젤 2.2엔진과 가솔린 3.3엔진, 11인승 디젤 2.2엔진 탑재

[뉴스핌=한기진 기자] 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미니밴인 카니발이 세련된 모습으로 상품성이 개선돼 출시됐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카니발의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다.

전면부는 ▲신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입체감을 높이고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볼륨감 있는 후드와 어우러져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화했으며 ▲LED 헤드램프 및 LED 주간주행등, 아이스 큐브 타입 4구 LED 안개등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유니크한 디자인의 LED 리어콤비램프로 신선함을 강조했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클러스퍼 페시아에 우드 그레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 클러스터의 글자체 및 그래픽을 개선해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 시켰다.

또한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R2.2 디젤 엔진 : 11.4km/ℓ(9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람다II 개선 3.3 GDI 엔진 : 8.2km/ℓ)

첨단 안전 사양을 다수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개선해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자동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이밖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주행차로 이탈 시 표시 및 경고음으로 운전자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주행 중 사각지대 또는 후측방 고속 접근하는 차량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전방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 예상 시 경고 및 차량을 스스로 제동하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마주 오는 차량 또는 선행차량 감지 시 자동으로 하이빔을 조절하는 하이빔 보조(HBA)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에 포함됐다.

판매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이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 ▲7인승 가솔린 3.3 모델이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디젤 2.2모델이 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9인승 가솔린 3.3모델이 노블레스 36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90만원 ▲11인승 디젤 2.2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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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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