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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승격>

◇ 1직급(을)(처장)

▲기획처 성과관리팀장 정언진 ▲전력계획처 장기수요전망팀장 김상일 ▲ 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장 김태훈 ▲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장 류성호 ▲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장 정응수

◇ 2직급(부장)

▲기획처 성과관리팀 차장 박기현 ▲ 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 차장 김진학 ▲경영지원처 사옥관리팀 차장 서왕중 ▲정보기술처 IT기획팀 차장 이강재 ▲정보기술처 IT운영팀 차장 이윤기

◇ 3직급(차장)

▲기획처 전략기획팀 대리 김중철 ▲전력계획처 장기수요전망팀 대리 백승안 ▲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 대리 황준영 ▲중앙전력관제센터 중앙관제부 대리 강지성 ▲시장개발처 장기시장팀 대리 김기훈 ▲정보기술처 IT운영팀 과장 김미성 ▲정보기술처 IT운영팀 대리 김성규 ▲중앙전력관제센터 송전운영팀 대리 박재근 ▲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 대리 박진범 ▲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대리 안택수 ▲전력계획처 전력기술팀 대리 이재혁 ▲경인지사 대리 조영광 ▲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 대리 홍승완 ▲경인지사 과장 손정국 ▲정보기술처 IT운영팀 과장 장재형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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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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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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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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