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문화·연예 뮤지컬

속보

더보기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2차 예선 돌입…내달 3~4일 유튜브 생중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 '제4회 DIMF 뮤지컬 스타'
내달 3~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2차 예선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2차 예선이 내달 3일과 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1차 예선 장면 [사진=DIMF]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장익현 이사장) 측은 29일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2차 예선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당초 3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1차 예선은 지원자의 증가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지난 24일 1차 예선을 통과한 241명을 공고했으며 본선 무대를 향한 2차 예선을 준비중이다.

영상으로 1차 예선심사를 진행한 중국, 필리핀 등 글로벌 참가자 외에 서울, 부산, 대구를 비롯해 경기, 강원, 충남, 전북, 제주도 등 17개 광역시도에서 몰려온 전국의 차세대 뮤지컬 스타들은 자신들의 끼와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의상, 분장, 소품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경연을 펼쳤다.

DIMF 관계자는 "올해 처음 본 대회에 참가하거나 지난해 예선 탈락하고도 재도전하는 지원자, 3회 연속 입상을 노리는 지원자 등 저마다 남다른 각오로 도전하고 있다. 608명의 열정에 심사위원들은 4일간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지칠 틈이 없었다"고 전했다.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1차 예선 장면 [사진=DIMF]

약 3:1의 경쟁률을 뚫고 2차 예선이 진출한 지원자는 본선 무대에 오르기 위해 1차 예선보다 더욱 높아진 6:1의 문턱을 넘어야 하는 만큼 더욱 비장한 각오로 2차 예선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2차 예선부터는 중국과 필리핀에서 온 글로벌 지원자들도 대구를 찾아 경쟁에 합류한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차 예선 일정이 하루 더 연장될 만큼 지원자가 많았고 실력 또한 상향평준화됐다고 들었다.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지원자들이 2차 예선에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제4회 DIMF 뮤지컬스타'로 뜨거워진 열기가 제12회 DIMF로 이어지도록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1차 예선에 참가한 지원자들의 실력이 기대 이상이어서 2차 예선 진출자를 가려내기가 매우 힘들었다. 본선 진출자를 가려내기 위한 2차 예선은 1차보다 훨씬 어려운 과정이 될 것으로 보이며, 2차 예선부터는 유튜브를 통해 모두가 경연을 시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4회 DIMF 뮤지컬스타' 1차 예선 장면 [사진=DIMF]

1·2차 예선을 거친 국내외 차세대 뮤지컬 스타들의 최종 본선 무대는 오는 6월16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며, 대상 1000만 원 등 전년 대뷔 최대 2배 규모로 확대된 시상금을 놓고 마지막 열전을 펼친다. 본선 무대를 통해 가려질 수상자는 오는 6월22일부터 7월9일까지 열리는 제12회 DIMF의 공식 행사, 부대 행사와 더불어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 등 꾸준히 무대에 오르는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제4회 DIMF 뮤지컬스타'는 시작에서 본선까지 전 과정과 경연 비하인드 등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채널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또 2차 예선부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를 진행한다.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TK서 4.8%p나 올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p) 오른 62.2%로 조사됐다. 중동 상황 여파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 빠른 대응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 평가는 32.5%로 2.5%p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에 대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위기 관리 능력으로 긍정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어 광주·전라가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반면 서울은 55.1%로 4.7%p 내렸다.  3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3.0%로 2주째 50%대를 유지했다. 상승세는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하며 28.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해 7월 5주차(27.2%)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개혁신당이 1.2%p 오른 4.0%, 조국혁신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6%p 내린 0.8%였다. 무당층은 0.1%p 증가한 9.1%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영향으로 민주당이 동반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있다고 짚었다.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16~20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20일 동안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3-23 08:45
사진
국힘, 이진숙·주호영 '컷오프' 단행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후보 경선 참여 대상자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등 6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보는 경선배제(컷오프)됐다. 공관위는 "대구는 지금 전환점에 서 있다"며 "산업은 정체되고, 청년은 떠나고, 도시의 경쟁력은 과거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2025.11.05 yooksa@newspim.com 이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의 경쟁이 아니라, 도시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의 경쟁"이라며 "정치의 언어가 아니라, 경제정책과 산업의 언어, 통합력으로 대구를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관위는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라며 "이 심장이 멈추면 보수 전체가 멈추는 만큼, 이번 공천은 대한민국 정치 전체를 살리는 선택이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공관위는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현장 경험을 갖춘 6명의 후보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보에 대해서는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이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장이라는 단일 직위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공관위는 이 같은 판단에 공천 관련 여러 기준과 절차 및 정성평가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공관위는 "이 결정은 결코 특정인의 배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배제되신 분들께 더 큰 역할을 요청드리는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후보에 대해서는 "충분한 헌신과 역량을 보여주신 분"이라면서도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무게의 경쟁이 아니라, 산업을 바꿀 실행력의 경쟁"이라고 설명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 DB] 공관위는 경선 후보로 최종 선정된 6명에 대해 "정책과 국가운영 경험, 경제와 재정 전문성, 법과 원칙의 리더십, 그리고 기업과 현장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본 실행 경험까지 대구의 산업 전환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갖춘 조합"이라고 평가했다. 공관위는 "대구가 바뀌지 않으면 보수도 바뀔 수 없다"며 "보수가 바뀌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바뀔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변화를 두려워해 여기서 멈춘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안정이 아니라 전환이고, 유지가 아니라 도약"이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제 누가 더 실력이 있는지, 누가 더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경쟁만 남았다"며 "대구 시민께서 대구의 자존과 품격, 그리고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이라는 긍지를 다시 세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관위는 대구시민이 대구와 보수의 미래를 책임질 시장 후보를 선출할 수 있도록 경선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장 경선은 총 6명의 후보자 중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쳐 2명의 경선 후보를 선정하며, 이후 경선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확정되는 즉시 공고할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2026-03-22 19: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