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6월 15일(금) 석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정치권이 6.13 지방선거 후폭풍으로 어지럽습니다. 14일 오전 바른미래당은 박주선 공동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했습니다. 김동철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이후 손학규·김동철·박주선·안철수 등 지도부가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을 가졌습니다.

자유한국당도 이날 오후 2시 비상의원총회에 앞서 초선의원 5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년 보수정치의 실패에 책임이 있는 중진은 정계 은퇴하고 한국당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중진은 당 운영의 전면에 나서지 말고 국민이 원하는 책임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시각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역단체장 당선자 12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이어 DJ와 YS와 묘소를 찾은 추 대표는 "하늘나라에서 지금의 대한민국 모습 보고 흐뭇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이달 말 소폭 개각이 있을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광역단체장 당선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명록에 손을 얹고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18.06.15 kilroy023@newspim.com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한미훈련 핵심은 戰時 미군 증원… 중단땐 방위력 직격탄 /문화일보
오는 8월로 예정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을 시작으로 한·미 연합훈련이 무기한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한미군 전투력은 물론 한국군과 미군의 결속력이 취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리도 평양서 남북회담 합시다"…서울대생들 김일성대에 편지 /연합뉴스
서울대 학생들이 서울대와 김일성종합대 교류를 위한 실무회담을 평양에서 열자며 15일 김일성대 학생위원회에 편지를 보냈다.

-청와대 "개각, 아직 결정된 바 없다"/뉴스핌
청와대가 이달 말 소폭 개각이 있을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김정은 절친' 로드먼, "김정은, 미국 방문 의사 있다" /중앙일보
전직 NBA선수 데니스 로드먼(57)이 "김정은은 미국에 방문할 뜻이 있고, 세계로 나아가고 싶으며 락스타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쉽지않은 '서해 NLL' 논의…남북장성급회담, 원론적 언급만 /뉴스1
남북이 14일 제8차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의제에 있어 입장 차이를 보여 세부 논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멀어진 '홍준표 재등판' 시나리오…현실성 있나?/뉴스1
6·1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자유한국당 대표직을 전격 사퇴한 홍준표 전 대표를 둘러싸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당권 재등판론'과 관련해 실현 가능성을 두고 당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가장 기대되는 시·도지사 1위 '이재명'…2위 '김경수'-한국갤럽/머니투데이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단체장 중 가장 기대되는 인물을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위에 올랐다. 같은 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당, 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 당권투쟁 전운도/연합뉴스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를 놓고 자유한국당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조기에 열자'는 찬성파와 '안된다'는 반대파가 갈라졌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등 지도부 총사퇴...비대위 체제 전환/뉴스핌
바른미래당은 15일 6.13 지방선거 참페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박주선 공동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한다고 밝혔다.

-정우택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 혁신에 앞장설 것"/뉴스핌
'보수는 죽었다'고 진단한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이 당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차기 당권 주자에 도전하겠다는 뜻이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