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7월 2일(월) 조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 김 전 주한 미대사 극비 방한...북미실무협상 재개
오는 6일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방북...김정은 독대
문 대통령, 이번주 개각할지 주목...김부겸 출마 변수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주 감기몸살로 병가를 낸지 나흘만인 오늘 업무에 복귀합니다. 일주일 뒤 해외순방이 예정돼있어, 이르면 이번주 개각을 단행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최근 경기 하강에 따라 경제부처에 대해 고강도 인적 쇄신을 가져올 것인지가 관심사입니다.

성 김 주한 미대사가 지난달 29일 극비리에 방한, 판문점에서 북미실무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일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방북할 것으로 보입니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이전에 실무협상을 통해 대략적인 비핵화 스케줄을 마무리하겠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정치권에선 하반기 국회 원 구성을 앞두고 주요 상임위를 차지하기 위한 눈치싸움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하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 여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각종 비상대책위윈회 구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 김 전 주한 미대사가 지난 29일 방한, 판문점에서 북미실무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달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실무협상에 나섰던 성 김 전 대사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주요 헤드라인 뉴스>

-사실상 개시된 北美후속협상…성김-최선희 비핵화 프로세스 논의(종합) /연합뉴스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19일만에 양측이 합의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다시 돌입함에 따라 일시적인 휴지기를 보낸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가 재가동되는 모습이다.

-"北, 최근 수개월간 비밀장소 여러곳서 농축 우라늄 생산 늘려" /동아일보
미국 국방정보국(DIA)이 최근 내놓은 북한 핵 개발 실태에 대한 보고서가 미 정치권과 외교가를 강타했다.

-인민복 풀어헤치고 소형차 이동…‘소탈’ 행보 김정은 /중앙일보
북한 매체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지시찰 소식을 보도하면서 그의 ‘소탈한 이미지’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

-대위로 제대해도 자녀 3명 이상이면 군인연금 받는다 /이데일리
소령 진급에 실패한 대위라도 자녀가 3명 이상이면 20년까지 복무 후 군인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뉴스 바로가기 존 볼턴 "1년 내 북한 핵 폐기할 계획 있다" /뉴스핌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과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1년 안에 폐기할 플랜(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남북, 7월도 교류로 분주…통일농구·이산상봉 준비·산림협력 /뉴스1
남북이 7월에도 스포츠, 이산가족 상봉 행사 준비, 산림·철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간다.

▶뉴스 바로가기 주 52시간제 첫날..與 “정착에 힘 모아” vs. 野 “후속대책 시급”/뉴스핌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여야가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제도 정착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한 반면, 야당은 후속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뉴스 바로가기 하태경 “문 대통령, ‘왕따’ 김영주 노동부장관 경질해야”/뉴스핌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김 장관에 대해 '왕따', '돌팔이 의사', '애물단지' 등으로 표현하며 주장의 강도를 높였다.

-민주, 지역위원장 후보 심사…조직강화특위 회의/연합
더불어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2일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지역위원회 위원장 후보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 평가를 한다.

-與 원내지도부, 이번주도 '생생경제 민생탐방' 나선다/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경제 살리고(生) 지역 살리고(生)'의 의미를 담은 이른바 '생생(生生)경제 정책간담회'를 열고 민생 살리기 행보에 나선다.

-내홍이 가린 김성태 '원내구상'…원구성·개헌·민생 성과낼까/뉴스1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가 2일 오전 9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원구성 협상 등 원내주요현안 대응 논의에 나선다.

-정의·평화까지 개헌 군불…민주 "그럴때 아닌데" 난감/노컷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야권이 개헌 재추진을 위한 군불 때기에 들어갔다.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에 뜻을 모든 야당이 '개헌 연대'까지 구성하려 하자 개헌 보다는 개혁입법이 급선무인 여당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jh3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