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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강성훈 “디오픈, 즐기겠다” ... 안병훈·최민철 등 한국선수 5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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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큰론스 내셔널 단독 3위로 출전권 획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최대한 즐기고 오겠다”

강성훈(31·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 합류했다. 그는 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의 TPC 포토맥에서 끝난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단독 3위를 차지, 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출전권을 획득한 강성훈이 "경기를 즐기겠다"고 밝혔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강성훈은 공식 인터뷰서 “디오픈 출전권을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에 잘 쳐서 출전권을 얻을 수도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의 일, 이전의 일들을 너무 생각하는 건 나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한다. 일단 한 샷, 한 샷에 집중해서 경기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대한 즐기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그는 “디오픈에 출전한다면, 최대한 즐기도록 노력하겠다. 메이저 대회는 언제나 즐겁다. 아직 계획은 하지 않았지만, 가게 된다면, 즐기고 오겠다. 바람이 부는 링크스 코스를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이 디오픈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나한테는 득이 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브리티시오픈은 19일부터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강성훈과 함께 김시우(23·CJ대한통운), 안병훈(27), 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30)과 준우승자 박상현(35) 등 5명이 출전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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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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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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