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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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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日 GDP, 40년 후 25% 감소"...외국인노동자 수용 확대 권고/지지
日本のGDP、今後40年で25%減=外国人材の拡大検討を-IMF

- BOJ 자산, 일본 명목GDP 수준...국채 매입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지지
日銀資産、GDP並みに=国債買い入れで膨張-18年9月末

- "한국에 과민반응, 일본답지 않다" 반기문 전 UN총장/아사히
「韓国に過敏な反応、日本らしくない」潘基文前国連総長

- 무역마찰의 그림자, 산업용로봇 등 일본 기계제조사, 대중수출 감속/아사히
貿易摩擦の影、対中輸出失速 産業用ロボなど、日本の工作機械メーカー

- 일본 정부 '사이버 공격능력' 보유 검토...방위계획대강에 명기하기로/NHK
政府 「サイバー攻撃能力」保有検討 防衛計画の大綱に明記へ

- 방위성, 방위품 대금 지급 연기 요청...미국산 무기 수입확대로 부담 급증/도쿄신문
米兵器ローン急増 来年度予算圧迫 防衛省、支払い延期要請

- 곤 회장의 보수 합의문, 비서실서 비밀리 보관...이사회에 상의하지 않아/아사히
報酬合意文、秘書室で秘匿 取締役会に諮られず ゴーン前会長 関与の幹部、司法取引

- "곤 회장 체포 의문스럽다"...레바논 외무장관 우려 표명/지지
ゴーン容疑者逮捕「疑問」=レバノン外相、日本大使に懸念

- 아베 총리와 오키나와현 지사, 다시 평행선...정부는 연내에 헤노코 토사투입 모색/아사히
首相と玉城知事、また平行線 政府、年内の土砂投入模索

- 입국관리법 참의원 심의...아베총리 "구체안은 검토중" 애매한 답변 연발/아사히
具体策、なお「検討中」 首相、あいまい答弁連発 入管法案、参院審議

- 헌법심사회 오늘 직권으로 개최....야당은 반발/아사히
憲法審、きょう職権で開催 与党 今国会初、野党は反発

- 일러 정상회담 12월 1일...평화조약 협상관련 구체적 내용 협의/아사히
日ロ、まず「進め方」協議 平和条約交渉、来月初めに首脳会談

- 다케다약품의 샤이어 매수에 창업자 출신 전 사장 반대/아사히
創業家の元社長、反対 武田薬品のシャイアー買収

- 日 지치부(秩父)시, 한국에 직원 파견 중단...'우익'의 항의 쇄도로/아사히
韓国へ職員派遣中止 秩父、抗議殺到で 交流事業

- 동성혼 인정하지 않는 건 위헌...복수의 커플이 집단소송 예정/아사히
同性婚「認めないのは違憲」 複数のカップル、集団訴訟へ

- 일본 전통행사 무형문화유산 심의는 29일로 미뤄져/NHK
日本の伝統行事の無形文化遺産 審議は29日に持ち越し

- 프랑스 경제장관, 닛산 견제 "출자비율은 변하지 않아"/NHK
仏経済相 日産側をけん制「出資比率は変えてはならない」

- 미슐랭 최신판에 '오니기리(주먹밥)' 첫 게재/산케이
ミシュラン最新版で「おにぎり」初掲載

- 아베 총리, G20에서 미-중-러와 각각 정상회담/지지
安倍首相、米中ロ首脳と会談へ=アルゼンチンG20へ

- 크렘린궁 "미-러 정상회담, 12월 1일"/닛케이
米ロ首脳会談、12月1日に ロシア大統領府

- 토요타, 코롤라 하이브리드 내년 미국에서 판매/지지
トヨタ、カローラHVを米投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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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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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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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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