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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BNK금융그룹 2019년 상반기 일반직원 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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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 3급 승진
▲전략기획부 최용현 ▲재무기획부 박제욱 ▲CIB기획부 문영석 ▲BNK금융경영연구소 박재현

◇ 4급 승진
▲ CIB기획부 염동근

◇ 6급 승진
▲ 임원부속실 강현경 ▲임원부속실 이소정 ▲임원부속실 김주희

[BNK부산은행]

◇ 부실점장 승진
▲정관모전지점 노원호

◇ 3급 승진
▲투자금융부 감효석 ▲연서지점 권충회 ▲학장동지점 김경록 ▲부곡동지점 김기열 ▲서창지점 김미경 ▲여신기획부 김병욱 ▲영업부 김상건 ▲디지털금융개발부 김성태 ▲당평지점 김철민 ▲연지동지점 김홍복 ▲준법감시부 남정호 ▲녹산중앙지점 도우섭 ▲호치민지점 문동권 ▲만덕동지점 민경오 ▲반여동금융센터 배준호 ▲인사부 서성필 ▲구서동금융센터 석태현 ▲여신심사부 송정호 ▲비서실 신훈섭 ▲부전동금융센터 양재영 ▲해운대금융센터 이동민 ▲성수동지점 이두한 ▲검사부 이상호 ▲시화공단지점 이정훈 ▲여신기획부 이주현 ▲마케팅추진부 이학수 ▲팔송지점 장창렬 ▲프로세스혁신부 주동희 ▲연산동금융센터 최혁준 ▲영도동삼동지점 최현숙

◇ 4급 승진
▲구서동금융센터 강민지 ▲진영지점 김동희 ▲사상금융센터 김성민 ▲남양산금융센터 김숙희 ▲구로디지털지점 김연정 ▲김해공항지점 김연희 ▲정관지점 김지근 ▲영선동지점 김현미 ▲안락동금융센터 김혜정 ▲당리동지점 김호간 ▲모라동금융센터 김호진 ▲남양산금융센터 김효영 ▲연미지점 김효은 ▲기장지점 나효재 ▲사직운동장지점 남지연 ▲사상서지점 문해광 ▲기장지점 박보교 ▲장유지점 박세민 ▲사직동금융센터 박숙진 ▲벡스코지점 박숙희 ▲덕포동지점 박재휘 ▲IT개발부 박종태 ▲감전동금융센터 박주영 ▲안락동금융센터 박진우 ▲리테일금융부 박현규 ▲대구영업부 백효준 ▲IT개발부 서동훈 ▲온천동금융센터 서민주 ▲부산시교육청지점 서은진 ▲외환사업부 설현진 ▲신평동금융센터 송남경 ▲남천동지점 송현화 ▲부전동금융센터 신미수 ▲남산동지점 안현주 ▲여신감리부 엄태영 ▲대연동금융센터 우성헌 ▲센텀금융센터 유나연 ▲프로세스혁신부 유병욱 ▲다대2동지점 유상희 ▲부산시청지점 윤혜민 ▲영도금융센터 이나경 ▲모라동금융센터 이다혜 ▲사상역지점 이미선 ▲스마트영업부 이상원 ▲녹산중앙지점 이정훈 ▲신탁사업단 이지현 ▲좌동지점 이지호 ▲당평지점 이해영 ▲양산공단지점 이혜란 ▲인사부 임영기 ▲반여동금융센터 장윤서 ▲스마트영업부 장희진 ▲중앙동금융센터 전명희 ▲삼산동지점 전선희 ▲신용평가부 정성목 ▲망미동지점 정원호 ▲동방오거리지점 정진욱 ▲부평동금융센터 제영전 ▲김해금융센터 조명화 ▲내외동지점 조민균 ▲신탁사업단 주세련 ▲인사부 최동환 ▲수영민락역지점 하광현 ▲용호동지점 홍귀애 ▲Future Lab 홍승현

◇ 5급 승진
▲당감동지점 김경화 ▲온천동금융센터 김선미 ▲고객상담부 김진희 ▲충무동지점 서효경 ▲금정지점 유현주 ▲만덕동지점 이유정 ▲하단동금융센터 이잔디 ▲구서동금융센터 이화진

◇ 6급 승진
▲연산동금융센터 강보미 ▲정관지점 강혜리 ▲내외동지점 권은지 ▲한림지점 금희영 ▲연서지점 김다정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김동성 ▲범일동금융센터 김보아 ▲초량동지점 김설미 ▲토곡지점 김세은 ▲화명수정지점 김세진 ▲연미지점 김소연 ▲다대2동지점 김예나 ▲사직운동장지점 김윤정 ▲부전동금융센터 김은별 ▲서면지점 김은휘 ▲내외동지점 김종진 ▲모라동금융센터 김주현 ▲정관지점 김철환 ▲거제동지점 김현주 ▲기장지점 김효정 ▲연산동금융센터 김효정 ▲전포카페거리지점 남근혜 ▲프로세스혁신부 남진석 ▲김해상동지점 문성일 ▲동방오거리지점 박지연 ▲수영지점 박지현 ▲채널기획부 박창욱 ▲디지털금융개발부 반정현 ▲화명수정지점 배기웅 ▲IT개발부 송태관 ▲명지지점 안은진 ▲양산공단지점 안은진 ▲반여동금융센터 엄은하 ▲리테일금융부 염근호 ▲마산지점 유민석 ▲범일동금융센터 이규민 ▲팔송지점 이금주 ▲IT개발부 이기훈 ▲해운대금융센터 이미경 ▲충무동지점 이보름 ▲금정지점 이윤주 ▲감만동지점 이지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지혜 ▲센텀파크지점 이지희 ▲청학동지점 이하나 ▲화명동지점 장상호 ▲연산동금융센터 정다래 ▲기찰지점 정원정 ▲명륜동지점 정진솔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조아란 ▲영도금융센터 조용구 ▲녹산공단지점 주용석 ▲연산동금융센터 지다영 ▲IT개발부 최봉진 ▲감천동지점 최정윤 ▲WM사업부 한송이 ▲해운대금융센터 허지숙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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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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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대규모 산사태가 강으로 무너져 내리며 홍수가 발생해 최소 95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네팔 경찰을 인용해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은 95구라고 보도했다. 네팔 관광부는 이 지역에서 외국인 여행자 34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인도인이 100명 이상이고 미국인 3명, 영국인 12명이 포함됐다. 네팔 관광청은 별도로 집계한 잠정 자료에서 실종자를 384명으로 밝혔으며, 이 가운데 네팔인이 93명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인도, 영국, 네덜란드, 호주 국적자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연락이 끊긴 한국인이 9명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현지시간 26일 오전 8시 30분께 발생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위성사진 초기 분석 결과 네팔·중국 라수와가디 국경검문소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렌데강에서 눈과 암석 산사태로 토사를 동반한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 쪽 국경에서 촬영된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사람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암석과 진흙, 물이 뒤섞인 급류가 건물과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담겼다. 독일지질과학연구소(GFZ)는 영상에 찍힌 시각보다 약 7분 앞서 규모 4.4 지진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은 의회에서 이 지역 지진이 눈사태를 유발해 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초기 보고에서 제기됐다고 말했다. 네팔 누와코트군 트리슐리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로 건물이 진흙에 덮여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27 mj72284@newspim.com 추가 피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의 창첸궁 기후환경위험 책임자는 렌데강으로 얼음과 암석이 쏟아진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네팔·중국 국경 하천 상류에 여전히 막힌 부분이 남아 있어 당국은 두 번째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팔에서는 가옥과 도로, 발전소가 휩쓸려 갔다. 인구 약 5만 명인 라수와군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는 강물이 정상 수위를 넘어서면서 구조 헬기가 착륙하지 못했다. 텔레비전 화면에는 무너진 집과 떠내려가는 차량, 쓸려 나가는 철교가 잡혔다. 라수와의 보건 인력 툴라 바하두르 BK는 로이터통신에 "어디를 봐도 참상"이라며 "강가 마을들이 완전히 쓸려 갔고 내 친척 다섯 명도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나렌드라 파리야르 지역 행정관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수 있다"며 렌데강이 흘러드는 보테코시강 유역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페이스북에서 군 헬기로 250명 이상을 구조했으며 경찰과 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여러분의 구조와 치료, 식량, 거처를 전적으로 책임진다"며 "이런 재난에는 모두가 함께 서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측 피해도 크다. 신화통신은 산사태가 지룽 국경 통제소를 덮쳐 시가체 지역의 도로와 통신, 전력이 끊겼다고 전했다. 티베트 당국은 지룽현에서 실종자가 나왔다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우려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당국은 인력 601명과 차량 113대, 수색견과 구조 장비를 투입했다. 구조대원은 CCTV 인터뷰에서 국경 통제소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말했다. 드론으로 예비 점검한 결과 국경검문소로 이어지는 모든 도로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흙이 매우 두껍고 비가 계속 내려 수위가 언제든 오를 수 있어 날씨가 큰 걱정"이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위험 지역 주민을 이주시키라고 지시했다. 2차 재해를 막기 위한 감시와 조기경보 강화도 주문했다. 중국 자연자원부는 지질재해 2급 비상대응을 발령했다. 4단계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재정부와 자연자원부는 중앙 자연재해 구호기금 1억2000만 위안(약 1790만 달러)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복구와 재건을 위해 중앙 예산 1억 위안을 배정했다. 홍수는 국경 아래로도 번지고 있다. 해발 약 2000m에서 흘러내린 흙탕물이 네팔과 접한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와 비하르주로 향하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비하르주 당국은 6개 지구에서 약 5000명을 대피시켰으며 총 1만~1만2000명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샤 네팔 총리와 통화하고 애도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엑스(X)에 "인도는 네팔에 가능한 모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 팀이 구조와 구호 활동을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통신(PTI)에 따르면 이 지역에 있던 인도인 상당수는 티베트의 카일라스산과 마나사로바르호를 찾는 순례에 나선 이들이었다. 힌두교와 불교에서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보테코시강은 티베트에서 발원해 네팔 트리슐리강으로 흘러들고 인도에서는 간다크강이 된다. 지난해에도 이 강에서 홍수가 나 9명이 숨지고 24명이 실종됐으며 네팔과 중국을 잇는 우호의 다리가 유실돼 교역과 교통이 수개월간 마비됐다. 당시 홍수는 티베트의 빙하 위 호수가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지역 기후 감시기관은 분석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8-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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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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