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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제9기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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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래 최대 규모인 1000명 입교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5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제9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수도권·충청 지역 9기 입교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종수 그린리소스 대표가 우수 졸업기업 선배기업가로서 성공 이야기를 발표했다.

부대행사로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인 1000명이 입교한 원년을 기념해 '청년창업의 날' 선포식을 가졌으며, 청년창업가들의 백년 대계 의미를 담아 입교생들이 '성공창업나무'를 식수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월 제9기 입교자를 모집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1000명을 선발했다. 오늘 수도권·충청권 입교생을 대상으로 입교식을 개최했으며, 오는 12일에는 전주에서 호남권, 17일에는 대구에서 영남권 입교식이 개최된다.

이상직 이사장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까지 2400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으며, 1조 8500억 원의 매출성과와 5700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며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이 넥스트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5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사관학교 9기 입교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07 [사진=중진공]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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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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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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